맘을 정리하고저.

사랑이별 · #20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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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네접시. · 2006-06-08 23:55:20 · 조회 234
오늘  그녀와  말했어요.

나  그사이 미안했다고.
이젠  너에게  더이상  고민을
붙여주지  않겠다고.
우리  제일 처음  채팅했던것처럼
오빠처럼   동생처럼
편안하게   지내자고.

나도  인젠  널  동생으로  삶기위하여  
다른  여자를  사귀여  보겠다고.
너도  너의  믿음을 위하여
널  믿는  남친을 위하여.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물러난  날  위하여
꼭 행복해야  한다고.

그러니  이제부터  울지  말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행복한  웃음으로  
지금부터라도  너의  삶을  살아가라고
오늘  그녀에게 말했어요.

그동안  저의 글  지켜봐주시고
고마운 풀  남겨준  회원님들  고마워요.
저  지금부터  맘  가다듬고  
새로은  삶을  찾기에 노력할껌니다.
사랑계시판의  충실한  일원이  되기에  
노력할껌니다.

마지막으로  여친보슈합니다 .ㅋㅋㅋㅋ(웃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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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보슬비 · 2006-06-09 00:00:32
그 여자 잘 보냇어요.
근데 그여자 왜 울어요?
이쁜 사랑하기 바랍니다~
현철 · 2006-06-09 00:00:45
맘 정리되서 축하해요...꼭 좋은 여자친구 만날거에요...
연기 · 2006-06-09 00:56:44
쿨하네요 ! 남성분들 다들 님 따라배우세요 ,금 세상 여성분들이 다 저를 좋아해게 될텐데 ㅋㅋㅋㅋ 어찜 헤여진걸 보구 동생해라요 ? 난 그렇게 쿨하지 못하겠는데 ㅋㅋㅋ
『攻心道』 · 2006-06-09 01:20:35
웃긴건 하나두 없구만 ~
나나쨩 · 2006-06-09 01:59:08
보내는 사랑두 사랑이니까 더 이뿐 사랑 해봐여...
별 · 2006-06-09 13:15:13
좋은인연 만나 행복하세요.화이팅
Grace · 2006-06-09 13:21:18
본인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불구하고 그동생한테 뭐라그러지 않고 동생편을 들어주는 탕수육님~멋있었어요~홧띵그!
등이나 좀 · 2006-06-09 17:09:41
등이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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