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미친짓이다>라고 한 사람도 있다.사랑을 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또한 사랑을 하면 귀머거리가 된다.하기에 사랑을 할 때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말만 듣기고 이 세상에 생존하는 그외의모든 소리는 먼 우주속에 사라져버린듯 흔적 조차 없다.
학교때에는 공부도 잘하고 또 학생회 주석으로 활약하던 친구가 남친에게 홀리워서 <완전한 바보>로 된듯 싶었다.나는 백만가지 천만가지 리유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연설하고 지적하고 성도 내고 .....하여튼 이름없는 배우나 다름없이 연출했건만 그녀는 극장의 극을 보듯 묵묵히 보고만 있었다.그리고는 한마디 -----나 좀 더 생각해보고....------------------ 나는 감독에게 실직당한 <녀배우>격이 되였다.
한달후 그에게서 소식이 왔다.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비자로 하여 돈만 벌겠다는것과 남친의 뒤바라지를 하겠다는 결론이 였다.
-----------너 이후에 남친과 리혼을 하게 된다면 그때가서 후회안해?----------
-----------안해----
-----------너 대학공부 어떻게 한거니?...억울하지도 않아?-------------------
----------왜 억울하지 않겠니? ,그러나 후회는 하지않아.... 나는 나의 사랑에 최선을 다 했으니깐.......만일 그언젠가는 그가 나의 곁을 떠나 나 홀로 될때에는 목이 멜 정도로 억울 하고 미치겠지....그러나 나는 내게 속한 사랑에 열심히 ,최선을 다 했으니 사랑이 나를 버리고 떠났대도 마음만을 후회없이 고요할거야!!!.......노력도 해보지 않고 실패한 일보다 노력했지만 실패했다면 후회가 없는것처럼 ...............................그리고 남편이 나가서 돈을 벌어들여 내가 일생 편안히 먹고 살아야지..ㅎㅎㅎㅎ 안해가 잘나듯 이리저리 뛰여다녀 돈을 많이 벌어 남편 앉혀놓고 먹이겠니???ㅎㅎㅎㅎ ...이건 롱담이고.....------------------
나는 그 어디를 바늘로서도 더 찌르고 들어갈 틈이 없음을 알고 입을 쉬우는수밖에 없었다.다만 어지간 남자들은 눈에 차 하지 않던 오만한 나였지만 한번 저렇게 모든것을 바칠수 있는 바보같은 사랑을 해보고 싶었다.하여튼 그때까지만도 나의 친구가 나에겐 <바보>로 보였으니깐....사랑이란 정말 큰 힘의 소유자였다....
그후 나는 순리롭게 대학에 입학하여 다녔고 친구는 일만 하여 돈만 벌었다. 우리는 서로의 생활에 충실하는라고 얼마간 서로 련락할 사이도 없어졌다. 2년이 지난 어느날 ,친구한테서 놀러 오라는 전화가 왔다..신랑소개해 주겠단다...... 신랑은 둘째치고 친구도 오래간만에 보고 싶었고 ....제일 알고 싶은것은 나의 친구의 인생을 좌우지 하는 그 남친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였다.
친구의 집에 이르니 남친의 친구 몇이있었다.앉아서 이말저말 돌다가 친구가 불쑥 말했다.--우리 다음달 연길로 가....결혼식하러.....---- 엉???? -----남친이 하자하던???--------아니!남친은 지금은 애도 못갖겠는데 학교 졸업후 하자더라....그런데 내가 꼬셌거든......내가 이겼지..ㅎㅎㅎㅎ 남자들은 모두 늦게 헴이드는거야! 그리고 살다보면 종국엔 마누라 말 듣거든....--------------------행복에 잠겨있는 친구의 모습에 다소나마 위안은 갔다.------------남친,,잘 대해줘??..신경질은 안써?------------언제 신경질쓰며 싸울사이 있니?서로 함께 밥먹을 새도 얼마 없는데.......---------------
술이 얼마간 돌아가자 화제들이 자연히 오고 갔다...----저의 친구 어때요?----나의 물음에 친구의 남친은 주저없이 대답했다--------결혼이란 인생에서 제일 큰 도박이요......함께 살아갈 사람을 잘 만난다는것이 인연도 있겠지만 선택은 자신이 하는것이니 .....아마 난 이 도박에서 크게 이긴것 같소.....**을 만난후 난 다른사람으로 된것같소,,모두***의 덕분이지......---------------
나의 친구는 늘 이렇게 말한다.<부부란 살아가면서 서로 동화되는 법이거든.....다툼없이 사는 부부는 진정부부가 아니거든....우리는 성격상에서는 정말 대립되는점이 맞거든...그러나 무슨일 에 부딪히면 마음만은 자연히 하나가 되거든.....아마 마음 맞는가봐....남친이 성격내면 내가 가만히 있고 ,,,그러다가 내가 성격쓰면 저렇게 강한 남친이라도 가만히 들어주거든.....아마 이래서 가는가봐!!!>
나의 친구는 이렇게 남편의 4년공부 뒤바라지를하고 남편이 취직하자 아들까지 낳고 차까지 사놓고 재미있게 산다. 나는 늘 친구의 집에 드나들면서 그들이 다툼하는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돈을 대여 남편공부
시키고 출세 시키는 여자 정말 <바보>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면....친구처럼 행복해 질수 있다면 <바보같은 사랑>에 한번 인생을 걸어보는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상 싶다/
늘 친구를 타이르던 나--자신 ,,지금은 대학도 필업하고 석사도 끝마치고 좋은 회사 찿아 돈도 많이 벌지만 어쩐지 자꾸 고독하기만 하다....사랑에 모든것을 바쳐간 친구와 자신만을 위해 힘다한 나..몇년지난 오늘에 와서 자신이 더 초라해 보아진다...30대에 이르고 보니 세상이 작게만 여겼던 자신이 ..항상 랭철했던 자신이 버림받은 느낌이다....
사랑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여 행복해지는것은 아니다...나의 친구의 행복은 아마 진심의 마음..선량한 마음...그리고 행운도 뒤따른것이 아닌가 싶다.,,,앞의 일은 누구도 모르지만 무슨일에서든지 량심있게 살아간다면 ,,사랑에 사심없이 너그러운 마음을 소유한다면 누구나 행복해 질것이다.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이에게 <바보같은 사랑>을 한 나의 친구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모두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학교때에는 공부도 잘하고 또 학생회 주석으로 활약하던 친구가 남친에게 홀리워서 <완전한 바보>로 된듯 싶었다.나는 백만가지 천만가지 리유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연설하고 지적하고 성도 내고 .....하여튼 이름없는 배우나 다름없이 연출했건만 그녀는 극장의 극을 보듯 묵묵히 보고만 있었다.그리고는 한마디 -----나 좀 더 생각해보고....------------------ 나는 감독에게 실직당한 <녀배우>격이 되였다.
한달후 그에게서 소식이 왔다.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비자로 하여 돈만 벌겠다는것과 남친의 뒤바라지를 하겠다는 결론이 였다.
-----------너 이후에 남친과 리혼을 하게 된다면 그때가서 후회안해?----------
-----------안해----
-----------너 대학공부 어떻게 한거니?...억울하지도 않아?-------------------
----------왜 억울하지 않겠니? ,그러나 후회는 하지않아.... 나는 나의 사랑에 최선을 다 했으니깐.......만일 그언젠가는 그가 나의 곁을 떠나 나 홀로 될때에는 목이 멜 정도로 억울 하고 미치겠지....그러나 나는 내게 속한 사랑에 열심히 ,최선을 다 했으니 사랑이 나를 버리고 떠났대도 마음만을 후회없이 고요할거야!!!.......노력도 해보지 않고 실패한 일보다 노력했지만 실패했다면 후회가 없는것처럼 ...............................그리고 남편이 나가서 돈을 벌어들여 내가 일생 편안히 먹고 살아야지..ㅎㅎㅎㅎ 안해가 잘나듯 이리저리 뛰여다녀 돈을 많이 벌어 남편 앉혀놓고 먹이겠니???ㅎㅎㅎㅎ ...이건 롱담이고.....------------------
나는 그 어디를 바늘로서도 더 찌르고 들어갈 틈이 없음을 알고 입을 쉬우는수밖에 없었다.다만 어지간 남자들은 눈에 차 하지 않던 오만한 나였지만 한번 저렇게 모든것을 바칠수 있는 바보같은 사랑을 해보고 싶었다.하여튼 그때까지만도 나의 친구가 나에겐 <바보>로 보였으니깐....사랑이란 정말 큰 힘의 소유자였다....
그후 나는 순리롭게 대학에 입학하여 다녔고 친구는 일만 하여 돈만 벌었다. 우리는 서로의 생활에 충실하는라고 얼마간 서로 련락할 사이도 없어졌다. 2년이 지난 어느날 ,친구한테서 놀러 오라는 전화가 왔다..신랑소개해 주겠단다...... 신랑은 둘째치고 친구도 오래간만에 보고 싶었고 ....제일 알고 싶은것은 나의 친구의 인생을 좌우지 하는 그 남친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였다.
친구의 집에 이르니 남친의 친구 몇이있었다.앉아서 이말저말 돌다가 친구가 불쑥 말했다.--우리 다음달 연길로 가....결혼식하러.....---- 엉???? -----남친이 하자하던???--------아니!남친은 지금은 애도 못갖겠는데 학교 졸업후 하자더라....그런데 내가 꼬셌거든......내가 이겼지..ㅎㅎㅎㅎ 남자들은 모두 늦게 헴이드는거야! 그리고 살다보면 종국엔 마누라 말 듣거든....--------------------행복에 잠겨있는 친구의 모습에 다소나마 위안은 갔다.------------남친,,잘 대해줘??..신경질은 안써?------------언제 신경질쓰며 싸울사이 있니?서로 함께 밥먹을 새도 얼마 없는데.......---------------
술이 얼마간 돌아가자 화제들이 자연히 오고 갔다...----저의 친구 어때요?----나의 물음에 친구의 남친은 주저없이 대답했다--------결혼이란 인생에서 제일 큰 도박이요......함께 살아갈 사람을 잘 만난다는것이 인연도 있겠지만 선택은 자신이 하는것이니 .....아마 난 이 도박에서 크게 이긴것 같소.....**을 만난후 난 다른사람으로 된것같소,,모두***의 덕분이지......---------------
나의 친구는 늘 이렇게 말한다.<부부란 살아가면서 서로 동화되는 법이거든.....다툼없이 사는 부부는 진정부부가 아니거든....우리는 성격상에서는 정말 대립되는점이 맞거든...그러나 무슨일 에 부딪히면 마음만은 자연히 하나가 되거든.....아마 마음 맞는가봐....남친이 성격내면 내가 가만히 있고 ,,,그러다가 내가 성격쓰면 저렇게 강한 남친이라도 가만히 들어주거든.....아마 이래서 가는가봐!!!>
나의 친구는 이렇게 남편의 4년공부 뒤바라지를하고 남편이 취직하자 아들까지 낳고 차까지 사놓고 재미있게 산다. 나는 늘 친구의 집에 드나들면서 그들이 다툼하는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돈을 대여 남편공부
시키고 출세 시키는 여자 정말 <바보>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면....친구처럼 행복해 질수 있다면 <바보같은 사랑>에 한번 인생을 걸어보는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상 싶다/
늘 친구를 타이르던 나--자신 ,,지금은 대학도 필업하고 석사도 끝마치고 좋은 회사 찿아 돈도 많이 벌지만 어쩐지 자꾸 고독하기만 하다....사랑에 모든것을 바쳐간 친구와 자신만을 위해 힘다한 나..몇년지난 오늘에 와서 자신이 더 초라해 보아진다...30대에 이르고 보니 세상이 작게만 여겼던 자신이 ..항상 랭철했던 자신이 버림받은 느낌이다....
사랑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여 행복해지는것은 아니다...나의 친구의 행복은 아마 진심의 마음..선량한 마음...그리고 행운도 뒤따른것이 아닌가 싶다.,,,앞의 일은 누구도 모르지만 무슨일에서든지 량심있게 살아간다면 ,,사랑에 사심없이 너그러운 마음을 소유한다면 누구나 행복해 질것이다.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이에게 <바보같은 사랑>을 한 나의 친구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모두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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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좋은 얘기 들려주셨음니다 ,보면서 탄복하는,부러운,감탄하는 ,조금은 자신이 서글픈 ,여러가지 복잡한 심정이였음니다 ,\"_
저두 뭔가 마니 느껴지네요, 잘 보구 감다.
많이 배웠습니다
잘보구 갑니다
잘보구 갑니다
사랑은 인생의 한차례의 큰 도박이지요.
어떤 사람은 조심조심하면서 놀고
어떤 사람은 크게 놀지요.
어떤 사람은 자꾸 지고
어떤 사람은 한번 크게 이기고
어떤 사람은 깐닝구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의 유희는 자기가 놀아야 하죠.
크게 놀던 조심해서 놀던
정력을 다 해서 놀아보세요.
어떤 사람은 조심조심하면서 놀고
어떤 사람은 크게 놀지요.
어떤 사람은 자꾸 지고
어떤 사람은 한번 크게 이기고
어떤 사람은 깐닝구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의 유희는 자기가 놀아야 하죠.
크게 놀던 조심해서 놀던
정력을 다 해서 놀아보세요.
끝까지 봐주어서 감사하구요.
아마,,세상이 험하다고 하여 자기 노릇만 하는것아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사랑을 하려면 진심으로 ,참답게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놀음으로 말고요....
모두 참사랑 찿고서 행복하세요.
아마,,세상이 험하다고 하여 자기 노릇만 하는것아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사랑을 하려면 진심으로 ,참답게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놀음으로 말고요....
모두 참사랑 찿고서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