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이럴때가 잇나요?
저한테 올땐 전화기를 보면 착신,핫신이 텅텅 비여져서 오는 남친..휴...
먼가 속에 걸리는거 잇을가요? 아님 두다리 걸치는걸가요???
아님 아직도 저를 좋아하기에 오는걸가요???혼자만 좋은 생각하고 잇는걸가요??
앗...머리아퍼...
저한테 올땐 전화기를 보면 착신,핫신이 텅텅 비여져서 오는 남친..휴...
먼가 속에 걸리는거 잇을가요? 아님 두다리 걸치는걸가요???
아님 아직도 저를 좋아하기에 오는걸가요???혼자만 좋은 생각하고 잇는걸가요??
앗...머리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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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믿으세요 ,믿는것이 의심하는 것보다 행복할때가 있답니다~
한마디 하고갑니다.
왜 지웠을까요? 뭔가 걸리니까 지운거죠.모찌롱 !
님앞에서 전화받은적은 있어요? 받지않거나 한적은?
빙설님 믿음도 좋지만 yan님이 상처받는건 어쩌면 좋죠?
제 개인생각이지만 , 사랑한이상 담방 그문제때문에 헤여지는것은 좋은일 아니지만
고려해보는것이 좋겠네요.
yan님 제 말뜻 알겠죠?
왜 지웠을까요? 뭔가 걸리니까 지운거죠.모찌롱 !
님앞에서 전화받은적은 있어요? 받지않거나 한적은?
빙설님 믿음도 좋지만 yan님이 상처받는건 어쩌면 좋죠?
제 개인생각이지만 , 사랑한이상 담방 그문제때문에 헤여지는것은 좋은일 아니지만
고려해보는것이 좋겠네요.
yan님 제 말뜻 알겠죠?
그남자도 그남자네.
중요한것만 지우지. 미련하게 왜 다지우는지.
yan님 미안합니다.
중요한것만 지우지. 미련하게 왜 다지우는지.
yan님 미안합니다.
근데 어떤사람들은 쓸데없는 메세지같은건 다 없애구 깨끗하게 정리된거 좋아하는 사람들두 있잼까?
무슨게 있는게 분명하오니 님두 미련하게 다 지우는
남친처럼 미련하게 대쉬하지 말구,,,,일단 더 지켜보면서
살짝살짝 떠보심이 어떤지요??? 하르님 말씀대로~~~~~^^
남친처럼 미련하게 대쉬하지 말구,,,,일단 더 지켜보면서
살짝살짝 떠보심이 어떤지요??? 하르님 말씀대로~~~~~^^
님이 매번 만날때마다 전호리력서 확인하니, 귀찮아서 그랬겠죠.
전에 전화리력서 가지고 따진적은 없어요?
남친의 전화를 보지않는게 기본례절입니다.
전에 전화리력서 가지고 따진적은 없어요?
남친의 전화를 보지않는게 기본례절입니다.
그사람이 마음이 변했다면 아무리 어째도 소용이 없어요.생각하지 말고 그냥
편하하게 지내세요
편하하게 지내세요
난 메일 지우는 습관 있거든요, 착신, 핫신 모두. 그런데 성명할건 전 여자죠,ㅎㅎㅎ
여러분 여러가지 코멘트 감사합니다..왜서 리력지우냐고 따지면..
저보고 병이 잇대요..의심하는 병..그냥 믿어야 하는지???
남친은 아무렇지도 생각안하는데 제가 괜히 의심하는걸가요??
바보되서 사는거 같기도 하고...
저보고 병이 잇대요..의심하는 병..그냥 믿어야 하는지???
남친은 아무렇지도 생각안하는데 제가 괜히 의심하는걸가요??
바보되서 사는거 같기도 하고...
99프로 바람쓰지무 아니면 내 손바닥에 장지지꾸마
yan님,아무리 부부사이라도 지킬건지키고 사는게 자기를 위해서 대방을 위해서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해요.자기를 너무 폭로해도 안되고 숨기는게 너무많아도 의심을 사게되죠.사랑하니까 대방의 모든걸알고싶고 고락을 함께하고 싶겠지만 대방도 나름대로 <남자니까>자기절로 해결하고싶고 또 님을 위해 감추고싶은마음도 없지않아있다고 생각해요.그리고 다 알고있다해서 행복한게아니예요.오히려 모르는편이 더 행복할때도있거든요.필경 사람이니까...그리고,자꾸 의심하지마세요.대방도 힘들어지고 님도 피곤해지니까...
믿음 = 사랑 입니다.
믿음없는 만남은 서로 피곤합니다.
남친을 의심하기 앞서
그를 정말 사랑하는것인지 고민하는게 어떨가요?
지금의 감정은 그냥 집착이나 소유욕일겁니다.
믿음없는 만남은 서로 피곤합니다.
남친을 의심하기 앞서
그를 정말 사랑하는것인지 고민하는게 어떨가요?
지금의 감정은 그냥 집착이나 소유욕일겁니다.
이 여자 진짜 남자맘 모르는 구만 .......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것이 바로
여자가 전화 검사하는거에요
바꿔서 한번 생각해요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것이 바로
여자가 전화 검사하는거에요
바꿔서 한번 생각해요
꼭 아무일 없을거야 하고 생각하시죠
미안하지만 남친 바람둥이예요.
미안하지만 남친 바람둥이예요.
내가같이 알바하는 여자애남친두 계속지우드람다,,,
그리다 어느때 한번 전화한통에 멜두개지우는거 잊었는가봄다,,,
그래들킨게 와기 했더람다,,,
믿는거두 중요하지만 발켜야하는건 발켜야한다구 봄다,,,
그리다 어느때 한번 전화한통에 멜두개지우는거 잊었는가봄다,,,
그래들킨게 와기 했더람다,,,
믿는거두 중요하지만 발켜야하는건 발켜야한다구 봄다,,,
믿는것도 종류가 있죠.
어떤건 그냥 지나쳐도 괞찮지만
어떤건 믿기만 하면 안돼요.
보이지 못할것이니깐 지웠겠죠.
그렇지 않으면 왜 지워요?
그렇게 까지 부지런한 사람인가요?
좋기는 한번 확인하는게 좋을쌍 싶네요.
어떤건 그냥 지나쳐도 괞찮지만
어떤건 믿기만 하면 안돼요.
보이지 못할것이니깐 지웠겠죠.
그렇지 않으면 왜 지워요?
그렇게 까지 부지런한 사람인가요?
좋기는 한번 확인하는게 좋을쌍 싶네요.
믿어주는데서 끝나는 일 같지는 안는데 ...
나두 그런적 있어요 남자 친구가 받은 전화랑 친 전화랑 열개 이상 넘으면 지우거든요
그래서 물어봤죠 <쫌 짜증끼 있는 표정으로 >그러니까
예전 부터 습관이라면서 그러덴데요 ...
그래서 그럼 이제 부터 지우지 말라 마음에 걸리는게 없다면 ..
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안 지우던데 ...
진짜 한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에 생각을 존중해 주구
그 사람이 힘들어 할가봐 걱정해주는데...
그게 아니라면 ....
사랑이 아니겠죠 ...
여자는 사랑받으면거 살아야 하는 존재거든요
물론 사랑할줄두 알아야 겠지만 ..
힘드시더라도
사랑에 충실하지 않는 남자라면 ...
마음에 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힘내세요 ~
나두 그런적 있어요 남자 친구가 받은 전화랑 친 전화랑 열개 이상 넘으면 지우거든요
그래서 물어봤죠 <쫌 짜증끼 있는 표정으로 >그러니까
예전 부터 습관이라면서 그러덴데요 ...
그래서 그럼 이제 부터 지우지 말라 마음에 걸리는게 없다면 ..
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안 지우던데 ...
진짜 한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에 생각을 존중해 주구
그 사람이 힘들어 할가봐 걱정해주는데...
그게 아니라면 ....
사랑이 아니겠죠 ...
여자는 사랑받으면거 살아야 하는 존재거든요
물론 사랑할줄두 알아야 겠지만 ..
힘드시더라도
사랑에 충실하지 않는 남자라면 ...
마음에 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힘내세요 ~
전화를 뒤져보니깐 자꾸 지우지, 그런 어리석은 짓 하지 말아요.
누구나 다 자기 사생활이 잇고 비밀이 잇는법. 그걸 알려하는건 부질없는 짓,,
차라리 전화보다 그의 취미나 애호에 신경써보세요.
그의 나쁜짓을 하는 증거를 잡는라 하지 말구,,
곁눈팔지 말게.혹은 장난 좀하다 다시 돌아올수잇게 그의 맘을 잡아보세요~
누구나 다 자기 사생활이 잇고 비밀이 잇는법. 그걸 알려하는건 부질없는 짓,,
차라리 전화보다 그의 취미나 애호에 신경써보세요.
그의 나쁜짓을 하는 증거를 잡는라 하지 말구,,
곁눈팔지 말게.혹은 장난 좀하다 다시 돌아올수잇게 그의 맘을 잡아보세요~
서로 전화만은 보지않는것이 좋은 일이지만 여자들의 감이란 무서운거니까.
모르는게 좋은것도 맞는말이지만 우매하게 다른 여자랑 멜주구받구 즐거워하는 남자를 모르는것처럼 하는건 아마 여자들한테 제일 큰 배신이란걸 남자분들 잊지마세요.
항상!
자기의 전화를 보지않는것이 자신에 대한 존중이라면
여자친구몰래 여자랑 쓸데없는 잔멜 하지않는것이 여자친구에 대한 존중이라는걸 알죠?
모르는게 좋은것도 맞는말이지만 우매하게 다른 여자랑 멜주구받구 즐거워하는 남자를 모르는것처럼 하는건 아마 여자들한테 제일 큰 배신이란걸 남자분들 잊지마세요.
항상!
자기의 전화를 보지않는것이 자신에 대한 존중이라면
여자친구몰래 여자랑 쓸데없는 잔멜 하지않는것이 여자친구에 대한 존중이라는걸 알죠?
내가 왜 이렇게 열변하는가하면
사귀여서 오래된 지금 울집 바보가 샤워들어간담에 딱 한번 멜 본적 있어요.
근데 술집의 여자랑 멜 주고받은거 있죠.
이상한 감각이 오는건 여자들한테밖에 없죠.
둘러둘러 조용히 눈치채지않게 말했더니 말귀를 알아들었는지 근심할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회사의 술상에서 옆에 앉아주는 여자들하고 여자친구를 구분할줄 모르는 바보
가 아니니까 그것만은 다짐할수 있다고.
그래서 믿기로 했어요. 지금도 .
오래오래 사귀여왔지만 지금도 라브라브거든요.(^^♪
내자랑 됐나? 미안합니다.
聞き流してください。
사귀여서 오래된 지금 울집 바보가 샤워들어간담에 딱 한번 멜 본적 있어요.
근데 술집의 여자랑 멜 주고받은거 있죠.
이상한 감각이 오는건 여자들한테밖에 없죠.
둘러둘러 조용히 눈치채지않게 말했더니 말귀를 알아들었는지 근심할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회사의 술상에서 옆에 앉아주는 여자들하고 여자친구를 구분할줄 모르는 바보
가 아니니까 그것만은 다짐할수 있다고.
그래서 믿기로 했어요. 지금도 .
오래오래 사귀여왔지만 지금도 라브라브거든요.(^^♪
내자랑 됐나? 미안합니다.
聞き流してください。
가끔은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않기위해 지울수도있죠.
멀쩡하게 나뒀다가 상대편이 묻고따지는데
참 해석해도 통하지않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다 지우는게 편하다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다 지웁니다.
멀쩡하게 나뒀다가 상대편이 묻고따지는데
참 해석해도 통하지않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다 지우는게 편하다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다 지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