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첫사랑

사랑이별 · #209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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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aro · 2006-06-07 18:27:55 · 조회 236
    이전 긿을잃은 아이란 이름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었다. 결혼 근 3년이나 돼려고 하나 아직도 첫사랑 사람

을 잊지못했어...  

    우린 해여지자는 말도 없이 해여졌고 ,또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야  말을 할수 있었다.그리고 10년 후에서

야 그에게 왜날 떠났냐고? 왜 변심했냐고 물어보았다...왜냐구요? 글쎄요,나의 마지막 자존심이라 할가?...나

도 모르게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네요.왜서 그 사람이 그렇게 좋냐구요? 저도 몰라요,집안조건이 좋아서도 아  

니였고,키도 크고 잘생겨서도 아니였어요.하지만 그는 축구를  잘 찼어요.아마 그에게 반한건 그때 축구대회

부터인것같아요...

    우린 같은 초등학교동창 이였어요.지금 생각하면 난 그때 반장였지만 초등학교 1학년생 때에는 그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었든거 같아요.2학년때부터  좀 기억이 나네요,아마 그사람이  나랑잘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이

랑 잘 다녀서부터인거 같네요.그때부터 그사람을 알게됀것 같아요.그리고 우리의 첫사랑은 초등 학교 3학년

의 늦가을 부터 였어요.10월 28일... 사귄지 얼마 돼지 않아 방학이였고 그사람이 살고 있는 동네는 시내하고

좀 멀어서 우린 전화로 련락했고 ,비록 고백한 사람은 그사람였지만 내가 그 사람을 더 좋아했든것 같아요.그

사람이 살고 있는동네에 우리집 가까운 친척이 두집이나 됀것을 알랐어요.그래서 부모한테는 여러가지 핑게

를 대고 놀다오군 했어요.부모들은 왜 농촌을 싫어하는 내가 자주 촌에 놀러가는것에 의문이 생겨지자 그다

음 핑게는 딱친구가 있어서 그렀다고  했었지요...나의 첫사랑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그러다가  초등 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가게됐지만 그사람은 시험에서 떨어지고 난 갈수있는 고등학

교를 버리고 외국어전문시립학교를 선택했다...그사람은 그때부터 나한태 련락이 적어졌다,후에 친구들 말로

는 그 사람도 나와  같은 학교로 가고 싶었지만 부모님들의 반대로 결국 자비로 고등학교 가기로 했다고 들었

다. 난 새로운 학습생활을 하게 됐였지만 그사람은 잊지 않았다,시간이 생기면 편지도 자주 썼지만 그 사람에

서는  종이 쪽지도 오지 않았다...그래서 마지막 편지에서는 내가 이렇게 물어보았다;내가 싫어?너 마음이 변

했니?만일 변했다면 내가 준 나의 사진을 돌려주라...몇일뒤 처음으로 그 사람의 편지를 받았다.하지만 보자마

자  난 울음을 터뜨렸다,마음이 아팠다...내가 그렇게 바라든 그 사람의 첫번째,그리고 마지막 편지되줄이야..

편지봉투속엔 편지는커녕 내가 생일선물로 준 나의 사진밖에 없었다...왜?왜?왜?내가 뭘 잘못한것이라도 있

나?그 사람 마음이 변해도 이렇게도 빨리????난 알수가 없었다!!!꼭 찾아가서 똑똑히 그 사람 입에서 직접 갈

라지자는 말을 들어야 한다.그리고 왜?...

      학교 끊나고 기차를 타고 찾아갔다,첫번째 저녘자습시간이 끊날때 까지 기다렸다.친구한테 부탁해서 그

사람을 불렀지만 나오지를 않았다, 두번째로 또 불렀다.또 나오지 않으면 쳐들어가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굼

틀굼틀 나오는 모습이 보였다.  너무 한심해서 숨이 막히지만 말을 하려는 순간 선생님이 나오셔서 말도 하지

못한체  또 그렇게 지나가고 말았다.그때 그 사람이 날 볼 용기로도 없는것에 난 그 사람이 마음이 변해서라

고,이젠 그 사람을 잊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갈라지자는 말도 없이,영문도 모른체 이렇게 첫사랑을 몇달이

야기로 끝났다....

      그렇지만 그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내 친구들도 있어서 비록 친구들 보러갔지만 그 사람도 보고싶어서

간것도 있다는걸 나 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환히 잘 알고있었지만 내가 아플가봐 모르는척 했었다.처음으로 친

구보러 갔든날 왜서인지 가슴이 두건거렸다,만약 그 사람을 본것처럼 ...그런데 정말 그 사람이 앞에 나타날줄

이야...난  당당히  걸어갔지만 그 사림은 날 보자마자  날 피했다,도망을 친것이다....난 그사람에 대해 물어본

적이 없지만 친구들은 그 사람한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했다.난 아무런척도 하지않았지만 친구들은 나를 너

무 잘알고 있었다...이젠 잊어버려야지 하면서도 ,나에게도 남자친구가 생겼지만 첫사랑은 잊지못했다...비록

사랑이란건 무엇인지도 모른것같았지만...

      또 얼마간 시간이 지나 친구들이 말했다,그사람 여자친구한테 차였다고... 내가 일본에 와서 친구들은 또

그 사람도 일본 수속을 하고 있다고 ,차인 여자 친구 찾으러...왜냐하면 그 사람도 영문을 모른체 여자친구가

떠나가서....내가 화가 좀 풀어지겠다구요? 그 사람도 나와 같은 결과를 당해서...아닌데요,그 사람이 얼마나  

아프겠는냐고 생각했어요,내가 아픈거 하고 같은거 같아서....처음에 여자친구 때문에 온것이라고 몰라서 오

지 말라고 했어요.(그땐 가끔씩 말을 할수 있게 된 후)왜냐 하면 집에서 곱게 키운 막네아들이라서 ...혼자서

잘 살수 있겠는지 걱정돼서...;넌 오지 않는것이 좋아 ,일본 정말 힘들어,넌괞찮겠니?결국 그 사람은 왔다 .난

요코하마이였지만 그는 오사카...동창회에서 오래간만에 만났다,그때 친구들도 놀랐다 ,그가 올 줄을  몰랐기

때문에...그때 그가 두번째로 나에게 고백을 했다.다시 시작 하자고 ...난 그때 그를 믿지못한것도 있지만 남자

친구도 있어서 더 그렇게 십게 결정을 하지 못한것은 당연한 일이였지만 ,그 사람은 내가 그 를 믿지않는다고

그 로부터 삐졌다....또 이렇게 소식을 끊었다,어느날 갑자기 다리가 아프다고 돈을 빌려 달라고 했다.사고가

나서였지만 옆에 아무도 없었다...그렇지만 나에게 많이 아프다고 말하지 않았다...난 남자치구에게 말하고

돈 을 빌려주었다.그 후에 돈을 갚고 또 련락이 없다,난 결혼을 한다고 그 사람한테 전화를 했다.내가 롱담하

는가 했다...얼마후에 그 사람이 일본을 떠난다고 했다...

    그 사람은 그 길로 한국에 들어갔다,생각 해보니 이 몇년동안  우린 말을 하게됀 다음부터 소식이 있다가  

말다,애기 장난치는것처럼 삐졌다 ,좋았다 ,이건 뭔지??...결국 지금이 돼서야 이젠 첫사랑과 굿바이 해야겠다

고 다시 선택을 해도 지금의 남편을 선택할것이라고 생각을 했기때문에!!...또 왜냐구요?난 결국 나를 사랑하

는 사람을 선택했기때문이지요!                        

     굿바이 !첫사랑 !                               안녕 내 사랑 !              이젠 길을 잃어버리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행복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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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바다공주 · 2006-06-07 23:44:14
지금 와서는 무슨 말을 해줘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 님이 행복하다면 되지요 ,전 똑똑히 사랑을 잘 몰라서 . 누굴 선택해야 좋을지 몰라요 . 그래서 그냥 지금 남자친구만 좋다고 하죠 . 물론 이후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 영원한 사랑이란 없다고 생각해요 . 전 언제나 헤여진후에야 , 사랑했나봐 하고 깨닫군 하죠 . 바보처럼 .
자기보다 더 날 사랑해주는 사람 생기면 저도 결혼생각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 .
계속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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