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한명이면 오리 5천마리와 같다는 말이 있듯이 여자들이 많은 일터에는 늘 싱거운 말썽이 늘 일어나군 한다.교원이란 직업적병이여서인지 친구의 남친이 일본으로 가게 되자 학교에는 싱거운 사람들이 싱거운 말들을 물고 다니면서 지적거리였다. 남친이 없이 고독하고 외로운 그녀에게 이런 외부적인 타격도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태여나서부터 그 어느 방면에서나 우수 해서 뒤소리 한번 들어보지 못했고 늘 ..가정과 학교의 자랑이고 보범이였던 그녀에게 이런 수다들은 큰 타격이 아닐수 없었다.
그의 남친이 떠난후 나는 종종 그가 일본에 편지를 부치는것을 볼수 있었다. 남친도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번은 전화가 온다고 했다.부부도 떨어져있으면 리혼한다는데 .......나는 늘 사랑에 희망품고 있는그가 어처구니가 없어 보였다.<바보>같아 보였다. .....
그러던 어느날 ,,,남친한테서 어쩌다가 편지가 왔다면서 그는 기뻐 나한테로 달려왔다.편지는 묵직하지는 않았지만 무엇이 들어있는지 부풀어 있었다. 편지를 뜯는순간 봉투에서 편지와 함께 우표가 우르르 쏟아졋다.
----이건 웬 우표냐?------
----내가 편지를 하는데 돈이 든다면서 편지를 부칠때마다 우표우에 풀을 살짝 발라라고 하더라 !그러면 남친이 그 우표를 떼서 물에 불구었다가 우의 풀을 살살 씻어내여 말리우면 우표는 새로운 우표로 되여 다시 쓸수 있단다.다음부터 이 우표를 써도 된대......비록 비법이지만 ㅎㅎㅎㅎㅎㅎ-----
그때 나는 이세상에 우표가 나오게 된 유래를 직접 실감한것 같았다. 세상에 우표가 탄생하게 된것도 <사랑>의 덕분이 아니였던가??? 지금 세월에 이런 사랑도 있나싶어졌다. 후에 안 일이지만 남친과 떨어져있는 일년사이 그는 100통의 편지를 썻단다..... ...알바에 지쳐서 어떤 편지는 읽어보는데만 사흘이 걸렸단다.......그의 남친도 무슨 일이든지 한주일에 한번은 꼭 전화해주고........
남친이 일본으로 떠나 반년만에 그와 나는 일본유학 수속을 시작하였다. 물론 나는 그전에 한번 넣었지만 실패하여 두번째였음,,,ㅎㅎㅎ 그가 일본수속을 시작하자 학교측에서는 담임교원이였던 그를 전과교원으로 넘기였다..... 그때그는 너무나 괴로워서 온하루 우리집에와서 울었다..... 수속을 넣어 반년후 우리 함께 일본땅을 딛게 되였다.............
일본에 올때 나의 친구는 남친이 있었으므로 돈 일에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또 올 때 꾼 리자돈도 모두 얼마 안되여 남친이 벌어놓은 돈으로 갚았다........물론 나는 모두 집의 돈으로 와서 빚도 없고 돈 근심도 없었건만 처음으로 친구가 부러워났다.......
일년후 나의 친구에게 선택의 길이 나타났다.남친이 일본어 학교를 졸업하게 되였고 일본의 이름있는 사립대학의 공학부에 입학하게 되였다는데 학비가 문제였다,너무나 비싸서.......
남친의 뒤바라지를 해주는가??..............아니면 자신도 공부를 하는가 하는 문제였다............그때 그들은 결혼식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에 와서 인차 부모들의 동의를 얻고 결혼등기는 한 처지였다....
그때 나는 견결히 반대했다.............앞으로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뒤바라지를 하여 남친을 공부시켰다가 헤여지면 자신만 손해라고..............
그의 남친이 떠난후 나는 종종 그가 일본에 편지를 부치는것을 볼수 있었다. 남친도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번은 전화가 온다고 했다.부부도 떨어져있으면 리혼한다는데 .......나는 늘 사랑에 희망품고 있는그가 어처구니가 없어 보였다.<바보>같아 보였다. .....
그러던 어느날 ,,,남친한테서 어쩌다가 편지가 왔다면서 그는 기뻐 나한테로 달려왔다.편지는 묵직하지는 않았지만 무엇이 들어있는지 부풀어 있었다. 편지를 뜯는순간 봉투에서 편지와 함께 우표가 우르르 쏟아졋다.
----이건 웬 우표냐?------
----내가 편지를 하는데 돈이 든다면서 편지를 부칠때마다 우표우에 풀을 살짝 발라라고 하더라 !그러면 남친이 그 우표를 떼서 물에 불구었다가 우의 풀을 살살 씻어내여 말리우면 우표는 새로운 우표로 되여 다시 쓸수 있단다.다음부터 이 우표를 써도 된대......비록 비법이지만 ㅎㅎㅎㅎㅎㅎ-----
그때 나는 이세상에 우표가 나오게 된 유래를 직접 실감한것 같았다. 세상에 우표가 탄생하게 된것도 <사랑>의 덕분이 아니였던가??? 지금 세월에 이런 사랑도 있나싶어졌다. 후에 안 일이지만 남친과 떨어져있는 일년사이 그는 100통의 편지를 썻단다..... ...알바에 지쳐서 어떤 편지는 읽어보는데만 사흘이 걸렸단다.......그의 남친도 무슨 일이든지 한주일에 한번은 꼭 전화해주고........
남친이 일본으로 떠나 반년만에 그와 나는 일본유학 수속을 시작하였다. 물론 나는 그전에 한번 넣었지만 실패하여 두번째였음,,,ㅎㅎㅎ 그가 일본수속을 시작하자 학교측에서는 담임교원이였던 그를 전과교원으로 넘기였다..... 그때그는 너무나 괴로워서 온하루 우리집에와서 울었다..... 수속을 넣어 반년후 우리 함께 일본땅을 딛게 되였다.............
일본에 올때 나의 친구는 남친이 있었으므로 돈 일에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또 올 때 꾼 리자돈도 모두 얼마 안되여 남친이 벌어놓은 돈으로 갚았다........물론 나는 모두 집의 돈으로 와서 빚도 없고 돈 근심도 없었건만 처음으로 친구가 부러워났다.......
일년후 나의 친구에게 선택의 길이 나타났다.남친이 일본어 학교를 졸업하게 되였고 일본의 이름있는 사립대학의 공학부에 입학하게 되였다는데 학비가 문제였다,너무나 비싸서.......
남친의 뒤바라지를 해주는가??..............아니면 자신도 공부를 하는가 하는 문제였다............그때 그들은 결혼식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에 와서 인차 부모들의 동의를 얻고 결혼등기는 한 처지였다....
그때 나는 견결히 반대했다.............앞으로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뒤바라지를 하여 남친을 공부시켰다가 헤여지면 자신만 손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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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다음집 기다립니다 ㅎㅎ
친구라도
반대기는 적당히 들어줘야 하는데..
ㅋㅋ..
암튼 \"바보사랑\"이라해도
조은 결과가 있길 바랄게요
반대기는 적당히 들어줘야 하는데..
ㅋㅋ..
암튼 \"바보사랑\"이라해도
조은 결과가 있길 바랄게요
한번에 좀 많이씩 쓰면 안 될까????
속에 볼이 난다
속에 볼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