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보내면서...

사랑이별 · #20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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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 2006-06-07 13:26:16 · 조회 234
그 사람을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6년동안 내 마음에 담아두구 지금까지 살아온 나. 이젠 정말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그 사람한테 돌아간다는 생각하나 가지고 지금까지 버텼는데 이젠 포기해야 한답니다.
만나서 하고 싶은 말들 너무 많았는데 그 말들을 이젠 가슴속에 묻어버려야 합니다.
너무 당연한 일인데 . 이렇게 될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자신이 싫어질까요.
다행이두 그 사람하구 만들었던 추억 너무 많아서 외롭진 않겠죠.
이젠 잊을려구 노력하지두 애쓰지두 않을렵니다. 제 기억속에서 그 소중한 사람마저 없어진다면
언젠가는 나 자신두 없어지겠죠.
저 그냥 조용히 기다릴껍니다. 그 기다림이 아무 소용이 없다해두 조용히 지켜볼껍니다.
사랑이란 믿지 않는 저한테 그 사람은 아마두 특수한 존재인것 같습니다.
아무것두 가진거 없는 사람인데 저한테는 아주 큰 존재인것 같습니다.
이젠 전화할수 없어두 만날수 없어두 얼굴 볼수 없어두 참구 견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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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장민진 · 2006-06-07 13:43:04
시간이 흘러서 상처가 빨리 낫길 ,,,,,,,,,,,,,,바래요
내사랑 모모 · 2006-06-07 15:03:06
다행이두 그 사람하구 만들었던 추억 너무 많아서 외롭진 않겠죠.
이젠 잊을려구 노력하지두 애쓰지두 않을렵니다. 제 기억속에서 그 소중한 사람마저 없어진다면
언젠가는 나 자신두 없어지겠죠. -------->> 감명 깊은 말이네요...
나만의 이별 · 2006-06-07 15:07:26
참 가슴 아픈 일이군.........

힘내세요.......

모든게 다 잘 될꺼에요
언젠가는... · 2006-06-07 15:31:18
여러분 플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사실. 저 쉼터에 글 올리는거 오늘 처음이애요.
이렇게라두 하지 않으면 가슴이 너무 답답하구 미칠것 같아서요.
좋은 글이 아니여서 미안하지만.........
그래두 잘 부탁드려요.
해바라기 · 2006-06-07 15:58:42
다행이두 그 사람하구 만들었던 추억 너무 많아서 외롭진 않겠죠.
이젠 잊을려구 노력하지두 애쓰지두 않을렵니다. 제 기억속에서 그 소중한 사람마저 없어진다면 언젠가는 나 자신두 없어지겠죠.
난 이말에 찬성않되네요. 님 지금 그렇게 힘든데 좋은말 , 위로되는말 해줘야 하는거 알지만 그래두 나는 님이 빨리 상처가 나아서 더 좋은 사랑 만나길 바래요...
첨에 사랑하는 사람 보내야 할때는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힘들구 오롭구 그 추억만으로두 행복햇다 등...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잊혀집니다 제일 좋은 약이거든요 너무 잊으려구 애쓰지 않아두 잊어버리게 됏어요 이별후에두 영원한 사랑이 존재한다는건 없는거에요 드라마서나 나오는거죠~~ 님 힘내시구 하루빨리 그 아픈 상처가 치료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화이팅!!!
리나♪ · 2006-06-07 16:37:52
자기것의 아님에
아파하고 슬퍼하고 쓰러지는한이 있더라도
아닌것은 아닌만큼..
아닌것에 집착을 하지마세요

인생이 몇번이라고
현철 · 2006-06-07 16:42:31
왜 보내줘야 하나요?몇번을 반복하여 읽어두 모르겠어요~
별무리 · 2006-06-08 12:13:31
언젠가는...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사랑해도 보내지않으면 안될경우가 있으니까.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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