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사랑 >........1

사랑이별 · #209412

← 사랑이별

고요함 · 2006-06-07 09:19:58 · 조회 232
인간으로 태여나서 부터 사람들은 오직 자신에게만 속하는 인생길을 걷게 된다.고고성을 울린 그날부터 자신

의 인생의 문을 열고 힘겨운 길을 아장아장 걷기시작하는것은 누구나 모두 마찬가질것이다. 그 가운데서도 제

일  힘겨워 하는 것은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냄새도 맡을수 없는 <사랑>이란 이 두글자의 선택이 아닌가 싶다.

     이 사이트를 잠간씩 들여다 보면 정말 천태만상의 <사랑이야기>가 있다.  모두 서로 다른갈래의 사랑이지

만 그 핵심은 <사랑>이 아닌가? 여기에서 이렇게  늘여 놓는것은 나의 가장 딱친구 ---(갑)의 사랑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어서이다.  자기 길이고 자기사랑이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와 그녀는  한동네에서 태여나고 한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줄곧 한 학교였고 또 고향의 같은 중학교의 교

원사업도 하였고 기회에 맞게 일본까지 함께 오게 되였다.정말  자매아닌 자매였다.우린 쌍둥이와 같았다.

  그러나 그녀의 <바보같은 사랑>이 시작되게 된것은 교원으로 안배받아서 이듬해 봄부터 시작되였다.

한 학년조의 선생님의 소개로 그는 한 남자와 선을 보게 되였다.말이 교원이지 마음은 그래도 애숭이였다.더

구나 나의 친구는 어릴때부터 어머니의 엄한 교육하에서 자라나다보니 연애한번 감히 할 엄두도 못낸 정말로

순진한 여자애였다. 그의 남친은 전과 졸업생이고 가정형편은 좋았으며 남자로서 여자를 끄는 그런 타입이였

다. 그때 그는 연길의 모 공장에서 사업하였다. 성격이 고요한 나의 친구의 성격에비하면 그 남친은 활달하고

성격이 매우 강하였으며 학교시에는 늘쌍 싸움만 하였다는것이였다.--후에 들었음----

   서로 료해하는 사이에 친구는 늘나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그의 남친은 한가지 결점이 있었다. 성격이 강

하다보니 무슨일이나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늘 성격을 낸다는것이였다.그렇다하여 뭐 여자를 때리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신경질을 쓴다는것이다.그 신경질을 받아내는것도 한두번이지....일생 살아가자면 헐치 않은 일

이다..... 그가 고민을 털어놓을 때마다 나는 단마디였다.....갈라져.....시집못갈가봐.........

그러나 얼마 안가서  그들은 동거하게 되였다. 나의  친구가 세집에서 살다보니 ..... 그러다보니 갈라진다는것

은 더 말도 안되고 ........ 그런데다가 동거해서 일년만에 남친이 일본류학을 떠나게 되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막가는인생 · 2006-06-07 12:06:44
근데 사람은 태여난 그날부터 못걷는다던데ㅎㅎ
미안 근데 이거 장편소설인것같은데 다음두 기대
고요함 · 2006-06-07 14:36:31
장편소설은 아닌데요.
그저 한 친구의 진실의 사랑이야기를 적고 싶은것임.....
리플 고마워요...
나만의 이별 · 2006-06-07 15:30:35
빨리 계속 올려요...

첫 사랑에 모든걸 다 바쳤지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柏拉&#22270;的&#29233;情&#19982;婚姻!kintaro2006-06-08 14:592333
&lt;바보같은 사랑&gt;.......3고요함2006-06-08 14:332335
전화리력을 싹싹 지우는 남친...yan2006-06-08 14:3038321
내가 추억을 좋아하는 이유현철2006-06-08 14:142366
땡큐, 그리고 사랑해...수연2006-06-08 14:122413
사랑땜에 아퍼하는 열분...쥐꼬리2006-06-08 11:1323912
男人必&#29993;的四&#31181;女人!!!!成成2006-06-08 09:4952010
女人必&#29993;的四&#31181;男人!!!!&#29980;蜜蜜2006-06-08 02:4645614
눈물젖은 편지ㅡ(아픈사랑)ㅡ(1)浮萍草2006-06-08 00:3832511
첫사랑의 향기-18 (대학)핑크빛향기2006-06-07 23:5829111
남자라는 이유로...작은행복2006-06-07 23:542343
옛 애인 사진 남겨놓은 분 있는지 ?바다공주2006-06-07 23:5346026
&#40060;&#19982;水的&#23545;白현철2006-06-07 22:302364
오늘 핑크빛향기님은 조용하네요이순신2006-06-07 20:382353
이상한 남자네jmj2006-06-07 19:412989
열분안뇽 ?이순신2006-06-07 19:152350
진정한 사랑이란 ?인생의 십자로에서2006-06-07 18:572365
굿바이 첫사랑kintaro2006-06-07 18:272361
&lt;바보같은 사랑&gt;...........2고요함2006-06-07 16:022353
그 사람 입장에서연이2006-06-07 15:432355
짝사랑...Saint2006-06-07 15:182375
그 사람을 보내면서...언젠가는...2006-06-07 13:262348
행복 ,,,장민진2006-06-07 13:012346
그런걸 분명히 아는데..........사자에2006-06-07 11:302335
▶ &lt;바보같은 사랑 &gt;........1고요함2006-06-07 09:192323
ㅎㅎㅎ 잼있는 시간표날아라 곰아2006-06-07 08:512558
做&#20010;&#35753;男人欣&#36175;的精致女人[女性注意]날아라 곰아2006-06-07 08:472336
사랑이란..............봄의향기2006-06-07 06:152343
메신져가 싫어浮萍草2006-06-07 01:413027
가족여러분 사랑해요~현철2006-06-07 01:202347
← 이전59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