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어렸을때 기적이 갈아주시구 밥 꼬박꼬박 먹여줘서 나 이렇게 잘 컸습니다. 좋은건 항상 나한테 넘
겨주신 할머니.나 잘되라구 하는 말을 잔소리로 들었던 너무 늦게 철들은 나를 용서해주세요.효도하겠
습니다,오래오래 사세요~사랑해요~!
아버지-소학교5학년때 일본으로 돈벌러간후 난 울었어요~삼촌이 아버지 일하는 모습 찍어왔을때 나는 또
다시 눈물을 흘렸어요~4년이란 긴 세월이 흐르고난뒤 공항에 마중나가서 나는 다시 눈물을...
고3때 일을 저즐렀을때 아무말 없이 나를 감싸주었던 아버지,처음으로 악대에서 돈벌어 같은 술상에
앉았을때 웃음을 참지 못했던 아버지,우리 형제 일본 유학보내고 다시 일을 시작한 아버지,이젠 삐루
한병 사드시는것두 아까워하는 아버지,고마워요,그리고 사랑해요~
어머니-소학교때 나를 끄러안고 <우리 철이 벌써 이렇게 컸구나!>라고 하신말 어제 들은 예기같아요.
아버지 일본에 가신후 홀로 가정을 지켜오느라고 이것저것 돌보느라고 많이 힘들었지요~어머니가
해주신 됀장국 너무너무 그리워요!전화할적마다 보고파서 울음을 참지 못하는 어머니,배 곪을까봐
매일매일 걱정하시는 어머니,보고 싶어요,그리고 사랑해요~
형님- 철이 없었을땐 부모사랑 뺏는다고 많이 원망했어요.초중2학년때,대학에 돌아갈때 가만히 내 책상우
에 돈과 편지 한통을 남겨놓고 간거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게 남아있어요.처음 일본에 왔을때 나를
아들처럼 돌봐준 형님,일자리 없을때 일 찾아준다고 애까지 썼던 형님,내가잘못했을땐 부드럽게 가르
쳐주신 형님,내가 혼자서 돈 벌어도 맛있는거 사먹으라며 용돈을 주었던 형님,행복하세요,그리고 사랑
해요~
형수님-형수님 사랑도 많이 받게 됬어요~형님집에 놀러 갈때마다 이것저것 맛인는거 해준다고 했었죠~
정말 우리 어머니가한것하고 똑같이 맛있었어요.애기까지 나으면서 힐들게 돈벌어서 나한테 용돈까
지도 주셨고.어머니처럼 나를 관심해주고 나를 걱정해주는 형수님,고마워요,그리구 사랑해요~
조카- 네가 이 세상에 태여난지 벌써 1년 반이 되였네.네가 있어 너의 로할머니,할아버지,할머니가 다시
활짝하게 웃을수 있게 되였구나.우리 할머니,아버지,어머니 웃게해서 고맙다~내 친 딸처럼 사랑해줄
께~정아야,사랑해~
내가 둘째아들이고 또 철도 늦게 들어 이때까지 효도 못받았지요.정말 미안해요.점점 아픔이 많아지는 할머니,하얀 머리카락이 점점 많아져가는 아버지,어머니를 보니 내 마음이 찢어지는것 같아요~나 이젠 컸어요.
꼭 효도할께요!
가족여러분,진심으로 사랑함니다!
2006.6.7 못난 철이 올림
겨주신 할머니.나 잘되라구 하는 말을 잔소리로 들었던 너무 늦게 철들은 나를 용서해주세요.효도하겠
습니다,오래오래 사세요~사랑해요~!
아버지-소학교5학년때 일본으로 돈벌러간후 난 울었어요~삼촌이 아버지 일하는 모습 찍어왔을때 나는 또
다시 눈물을 흘렸어요~4년이란 긴 세월이 흐르고난뒤 공항에 마중나가서 나는 다시 눈물을...
고3때 일을 저즐렀을때 아무말 없이 나를 감싸주었던 아버지,처음으로 악대에서 돈벌어 같은 술상에
앉았을때 웃음을 참지 못했던 아버지,우리 형제 일본 유학보내고 다시 일을 시작한 아버지,이젠 삐루
한병 사드시는것두 아까워하는 아버지,고마워요,그리고 사랑해요~
어머니-소학교때 나를 끄러안고 <우리 철이 벌써 이렇게 컸구나!>라고 하신말 어제 들은 예기같아요.
아버지 일본에 가신후 홀로 가정을 지켜오느라고 이것저것 돌보느라고 많이 힘들었지요~어머니가
해주신 됀장국 너무너무 그리워요!전화할적마다 보고파서 울음을 참지 못하는 어머니,배 곪을까봐
매일매일 걱정하시는 어머니,보고 싶어요,그리고 사랑해요~
형님- 철이 없었을땐 부모사랑 뺏는다고 많이 원망했어요.초중2학년때,대학에 돌아갈때 가만히 내 책상우
에 돈과 편지 한통을 남겨놓고 간거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게 남아있어요.처음 일본에 왔을때 나를
아들처럼 돌봐준 형님,일자리 없을때 일 찾아준다고 애까지 썼던 형님,내가잘못했을땐 부드럽게 가르
쳐주신 형님,내가 혼자서 돈 벌어도 맛있는거 사먹으라며 용돈을 주었던 형님,행복하세요,그리고 사랑
해요~
형수님-형수님 사랑도 많이 받게 됬어요~형님집에 놀러 갈때마다 이것저것 맛인는거 해준다고 했었죠~
정말 우리 어머니가한것하고 똑같이 맛있었어요.애기까지 나으면서 힐들게 돈벌어서 나한테 용돈까
지도 주셨고.어머니처럼 나를 관심해주고 나를 걱정해주는 형수님,고마워요,그리구 사랑해요~
조카- 네가 이 세상에 태여난지 벌써 1년 반이 되였네.네가 있어 너의 로할머니,할아버지,할머니가 다시
활짝하게 웃을수 있게 되였구나.우리 할머니,아버지,어머니 웃게해서 고맙다~내 친 딸처럼 사랑해줄
께~정아야,사랑해~
내가 둘째아들이고 또 철도 늦게 들어 이때까지 효도 못받았지요.정말 미안해요.점점 아픔이 많아지는 할머니,하얀 머리카락이 점점 많아져가는 아버지,어머니를 보니 내 마음이 찢어지는것 같아요~나 이젠 컸어요.
꼭 효도할께요!
가족여러분,진심으로 사랑함니다!
2006.6.7 못난 철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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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현철님. 왜 그러게요? 타격심하신가봐요?
타격이기는요,일본에 온후 가족의 중요함과 가족을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됬죠~
기실 오래동안 참아온 말들이에요~쓸때도 눈물 많이 흘렸어요~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평범하도 작은 일일수도 있지만...
기실 오래동안 참아온 말들이에요~쓸때도 눈물 많이 흘렸어요~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평범하도 작은 일일수도 있지만...
어째딱유서를쓰는것처럼~
다들 가족은중요합니다만은,, 힘내세요,,님이잘되어야 님가족도잘됩니다,,
다들 가족은중요합니다만은,, 힘내세요,,님이잘되어야 님가족도잘됩니다,,
유서의 <유>자두 않나왔는데요...
내가 워낙 글을 잘못써서요...
유서로 되지않게 열심히 할께요~
내가 워낙 글을 잘못써서요...
유서로 되지않게 열심히 할께요~
부럽다 이런 글이라도 써니깐...
그럼 가족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럼 가족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この文章を読んでなきました。感動だったから
私もこのごろ両親に会いたくてたまらなくて家族って本当にいいものですね!
私もこのごろ両親に会いたくてたまらなくて家族って本当にいいものですね!
울려서 미안해요...글을 쓸줄 몰라서 그저 맘에 두고있던 말을 쓰것뿐이에요...
난 이담에 나보다 가족을 더욱 사랑하는 마누라 찾을거에요...ㅋㅋ
난 이담에 나보다 가족을 더욱 사랑하는 마누라 찾을거에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