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이때 먹기싶은거 겠죠.

사랑이별 · #20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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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네접시. · 2006-06-06 22:33:24 · 조회 240
이전에  
술을  좋아하지  않으면  사랑못하나요
라는  글을  올렸어요.

근데  지금의  전
왠지  술이  먹구 싶네요.

ㅎㅎㅎ.
자기도  몰라요.
왜  먹구 싶은지.
아마도  쓰거운  술로
자기의  쓰거운  마음을  위로해주려는듯 싶네요.

술이   달콤해서  마이는 사람은  적겠죠?
모두다  쓰거워서
모두다  취하기 싶어서
그래서  먹는거겠죠?

이렇게  먹고 싶지만
저와  같은방에  있는  친구를  위해서
먹어서는  안되죠.
저 혼자때문에  온방에  술냄새를  가득  피우면
저  친구는  억울하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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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현철 · 2006-06-06 23:16:55
술,많이 마시지는 못하지만 좋아해요.쓴맛에 숨겨있는 달콤함을 좋아합니다~
별빛 · 2006-06-06 23:20:46
마음이 슬프면 마시는 술에 의미도 달라지겠죠 ~
잊으려구 한사랑땜에 슬퍼하지 마세요
이제 찾아올 영원한 인연에 기대를 하시고
술한잔으로 그 시작을 결심해 보세요 ~ ㅎ
사자에 · 2006-06-06 23:22:22
그래 아마 그럴꺼에요.........나두 동감이네요.....
운명 · 2006-06-06 23:52:22
기다림의 엄동설한이 지나면 사랑의 봄이 찾아올거예요.

아픔은 기쁨을 위한 준비일지도 모르죠...^^*

술 말구 대신 한잠 푹 쉬세요. 깨면 새로운 아침이 시작될거예요. 홧팅...^^*
탕수육네접시. · 2006-06-07 00:32:15
슬퍼하진 않을꺼예요.
동생이 자신의 사랑을 찾아가는데
오빠로서 축복해줘야죠.
그런 동생 바라보면서
동생이 성장하는 모습을
기쁨으로 봐야죠.
나고야혜진 · 2006-06-07 00:57:55
술은 쓰지 않아요 .
기분 좋으려고 마일는술이 있고 싫은일 잊으려고 과거 그당시만이라도 잊어먹고 싶어서 마이는술도 있어요 .
취하려고마이는술은 도약이죠 .
탕수육네접시. · 2006-06-07 01:14:26
혜진님. 님도 슬픈 사연이 많네요. 님이 쓴풀 보았거든요. 어째든 힘내세요.글구요, 세상에 좋은 남자도 많을꺼구요.
나나쨩 · 2006-06-07 01:14:41
술은 슬플때두 기쁠때두 마실수 있어 좋담니다...
혼자서 마실땐 슬푸구 외롭구 속상해서 마시겠죠...
기쁠때는 많은 칭구들과 같이 그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시겠죠 ...
あぶ(아부) · 2006-06-07 05:00:49
술은 쓸때도 있고
달때도 있지요...
근데 다 맛있어요...
뭐 술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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