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6 특수한 날에...특수한 심정...

사랑이별 · #20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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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 2006-06-06 16:20:11 · 조회 234
666, 이 날자에 사랑게시판의 모든 분들께 행복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대체 멀 남기려는지 머리가 창백한거 같다. 이 특수한 날에 미래의 추억으로 남게 무언가
써보려고 해도 아무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마 술 취했던 어제 끝없이 쏟아버린 눈물에
내 모든것까지 씻어내렸나봐.....................
그대와 만나서 사귄 시간은 비로소 길지는 않다. 이제 겨우 37일째된다.그치만 짧은 느낌은 없고
오히려 오래 오래 사귄듯한 느낌이다.
우리 나이에 새 사람으로 된다는게 과연 쉬울가?그 누군가가 20세후엔 자신의 성격을 포함한 특징
이 근본적으로 결정된다고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래서 과거가 중요하다고 하는거겠죠?
그치만 과거에 지나치게 매달려 사는 사람은 오로지 힘들고 지친 삶이 될수밖에 없는것이다.
나자신도 그렇게 살기 싫다.단 한번뿐인 인생을 그 누군들 보람있게 살고싶지 않으랴? 그치만 이런
삶의 방식은 틀린상 싶다.
어제 그대와 좀은 어수선한 기분이였죠...혹시 666을 맞이하려는 <<<려명전의  암흑>>>허허허...이렇게
생각하는 자신이 웃겨요,,,넘 웃기네요...
어쨌든,그대의 모든게 순탄하길 바라네요...그대의 일도 잘 풀려나갔으면 좋구...그대의 부모 형제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구...연인과의 사이도 화목했으면 좋구...오늘 이 특수한 날을 빌어 그대께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꼭 행복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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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억수로 · 2006-06-06 17:07:30
결혼하는분들 결혼축하해요 ㅎㅎㅎ
나나쨩 · 2006-06-06 17:21:33
님 글 읽구보니 진짜루 특수한 날이군요...
어쩜 2006년 6월 6일이네요 ...인제사 알았찜 ㅎㅎ
님두 햄카시구 건강하삼...
나만의 이별 · 2006-06-06 20:23:16
쉼터에 모든 분들

따쨔 66따쑨
별빛 · 2006-06-06 21:21:47
읽고 보니 그렇네 ~666이라 ~
만나구 싶은 사람이 있는데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 ~ 아쉬움 ~ 잉
현철 · 2006-06-06 21:51:27
66따쑨이여서 면접두 보았는데 정말루 쑨리할까요~
특별한 날만아니라 매일매일 쑨리하구 매일매일 행복하세유~
폴라리스 · 2006-06-06 22:44:13
어떻게 된 영문이지, 우리원씨가 왜 울고 울고 또 울었어??누가? 어...?
누가 ? 누가 ?
너 치푸해주던??
그치만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대를 많이 많이 사랑하셨나봐요.아이디어님.
66 특별한 날이여서 모든일이 잘 될거라고 생각해요.
아자아자......화이팅.....
탕수육네접시. · 2006-06-07 00:23:30
제가 풀달때는 이미 667이네요.한발 늦었네요.
あぶ(아부) · 2006-06-07 05:11:12
나도 다섯발 늦었구만...
모두 행복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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