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마음을 도둑 맞는 것입니다.
잃어버리고도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손아귀에서 모래가 빠져나가듯
어느틈엔가 빼앗겨버린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사람이다 싶으면 꼭 붙잡으세요. .
물론 기회는 또 오는거지만. .
그사람이 다시 오는건 아니거든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좋은 글이네요....
응 잡자.............
아글타글..............
아글타글..............
잡을사람이 없는뎅 ,,,,휴 -----------------------
나고야 혜진님.
잡을사람 없는게 아니라
잡혀진 사람을 놓아주진 않았는지요.
8년연애를 놓혔다는 글에서
님이 쓴풀 보았거든요.
남자 공포증때문에 자기절루 걸려드는 남자를 무서워서 놓지진 않았는지요.
잡을사람 없는게 아니라
잡혀진 사람을 놓아주진 않았는지요.
8년연애를 놓혔다는 글에서
님이 쓴풀 보았거든요.
남자 공포증때문에 자기절루 걸려드는 남자를 무서워서 놓지진 않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