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부탁해요!저 어쩌면 좋아요?

사랑이별 · #20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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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여자 · 2006-06-06 13:36:34 · 조회 378
난 연변조선족인 유학생이에요.
중국에 있을때 전문학교까지 다니고 처음 사귄남자는 한족이였구요.헌데 너무나도 잘대해줬어요.
그래서 저 그애한테 모든것을 줬어요.그래서 난 지금 수처녀도 아니에요.
그래서 그애는 내가 중국에 돌아갈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우리집에서는 한족이면 절대로 안되다고 했어요.그래서 난 결과도 없는 연애를 결속짓고 지금 일본에 왔어요.
지금 수처녀가 아니라면 시집도 못가고 그런가요?
지금 전 대학교에다니고 있지만 이후에 일본에서 취직을 하고싶어요.헌데 머리안에 든 지식도 그리없고 그래서 지금 대학을 필업이나 하겠는가에 너무나도 고민인데요.게다가 더큰 고민까지...
그건 내가 일본에서 번돈 20만원이나 그냥 채팅으로 만나게 된 남자한테 부쳐서 지금 애타고 있어요.난 그때 무슨 생가을 한건지 나 자신도 모르겠어요.
채팅으로 만나서 그애가 절 자기네 집에까지 데리고 갔었구 우린그만....
그래서 그애가 무슨 사업을 하겠다고 하길래 한번 믿었구요 헌데 지금와서 내가 거짓말을 해서 돈을 나한테 부쳐라고하니깐 언젠가는 줄테니깐 참으라는거에요,절대로 돌려안주거나 그러는 일은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
헌데 내가 전화를 치면은 받지 않거나 하는 그러지는 안거든요.나 혼자서 생각하다가 너무나도 힘들어서 이렇게 쓴거에요.제발 도와주세요 .저 더는 그애를 밎지않기로 했지만 돈을 받아야되겠다는 생각에 지금 성질을 못쓰고 이렇게 있어요.속이 너무 타는거에요!난 남자친구를 사귀지 못하는거에요?
저 지금부터 어쩌면 좋아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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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백설공주를 사랑한... · 2006-06-06 13:51:49
우선 댁은 너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여성으로서의 깨끗함도 잃었구요..
그 누구의 탓이라 댁이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으로 보였기때문에요
경험이라하구 자신을 바꾸세요. 자신을 아낄줄 아는 사람이면 시집가겠는지
어떨지에 근심은 없을거예요
sakura · 2006-06-06 14:02:30
어디 새상에 남자가 하나예요? 별것가지고 다 신경쓰시내.
독립한 여성으로 되세요, 누구한태도 기대지 않고 혼자 힘으로 살아갈수
있는 여자로 요.ㅉㅉㅉ
현철 · 2006-06-06 14:17:20
한족반대하는건 우리집하구 똑같네요~결혼은 가족의 일이라구 생각하세요~
어디 처녀아니면 시집 못간다는 법 있어요?걱정마요~정말 데려갈사람 없다하면 내가 데려갈게요~ㅋㅋ농담~
지식없으면 없는대로 잘 살아가는 방법두 있죠~걱정두 참 만네요~
나이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마음이 아직 어리네요~험한세상 원래 이래요,조금 비싸지만 경험 샀다구 생각하세요,돈은 또 벌면 되잖아요(나두 일본에 있어서 돈벌기 힘든건 잘 알구 있지만...)가볍게 생각하세요~
이리저이 부딧쳐야 어른이 되는 법,포기하지말구 열심히 해보세요~당신을 믿구 기다리는 당신의 부모님과 내가 있잖아요,힘내세요~화이팅!!
상큼한여자 · 2006-06-06 14:43:04
진심으로 발언해줘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말에 따르겟어요,될수있는한 자신으로 하여금 바쁘게 할꺼에요!
그리고 또 여러분들의 말이 모두 의의가 있는거 같아요.
필업해서 남자한테 기대기지 않은 독립주의 여자가 될꺼에요.
이젠 남자가 무서워요!싫어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글구 사랑해요!
... · 2006-06-06 15:00:13
와~ 기막혀서 머라구 할말 잃었습니다.

인민페 이십만?
두 사람 결혼이라도 하셨어요?
어떻게 ...
하늘 소망 · 2006-06-06 15:07:24
아?이재보니 인민페 20만???잘못썻재????
그럼 그저 그렇게 볼 문제 아이짐....
あぶ(아부) · 2006-06-06 16:28:50
방법이 없군...
그냥 경험으로 생각하고
다시 시작하쇼...
뚜더지 · 2006-06-06 16:41:20
이제부터라도 늦지안으니 여자로서 자신을 아끼세요
돈은 잃어도 다시 시작해서 벌면되지만 자신을 잃으면 되찾기 힘들죠
힘들게 번돈인걸 알겟지만 ,,,,님이 한번 잘못디딘 돌다리에서 떨어 뜨린 거죠
인생에서 한번쯤 교육이라 여기구 깨끗이 잊으시길,,,
돈이 사람을 따라야지 ,돈따라 가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진것업는
아주 가련한 사람이라구 생각함니다
그러니까 .불쌍한 짐승한테테 던져준 고기 덩이로 생각하구 ,,,
행복한 인연 만나길 바람니다
나만의 이별 · 2006-06-06 16:50:57
미치고 환장하네......
조선족남자두 그리 많은데 하필이면 한족을????
숫쳐녀가 아니라?정상이지....지금 숫쳐녀가 어디 있어???
보구 죽을래두 없어요......
그리구 뭐 20만???인민페?????
당신이 어디 부자집 딸이요???? 2만원만 꾸줘 배로 갚을께?
20만은 사기당했구만....그돈 받을려면 바로 경찰소에 신고 해요...
아니면 일본에 연변 깡페찾아요...연변깡페들 많은데
북경이라면 도와 주겠는데 참 답답해요
도투바이 · 2006-06-06 17:25:19
`세상에 이렇게 어리석은 여자 다 있어요,
믿기 싶지 않스꾸마,
아직어린가 본데 이것도 다 크는과정에 한 수업이라하구 생각하구
열심히 사세요,
yu · 2006-06-06 18:00:39
20만 으로 경험쌌는다는건 ???????????????????
yu · 2006-06-06 18:01:30
물에 빠져도 정신은 찰여야지.?????????????????????????
현철 · 2006-06-06 21:19:17
정말 좋은분 많네요~ㅋㅋ
애로스.프시케 · 2006-06-06 21:31:10
그저 가련한 사람한데 집어줬다고 생각하세요.잘했어요
토끼 · 2006-06-06 22:15:57
정신차리고 자중하면 좋은 결과가 올꺼예여.
탕수육네접시. · 2006-06-07 00:11:41
자신이 한 일
자꾸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삶의 용기가 없어져요.
20만은 빠찐꼬 놀아서 없어졌다고 하구
처녀몸은 사랑했던 사람에게 바쳤다구 생각하구
그남자가 돌아올꺼란 생각은 집어치우구.
한 남자때문에 모든남자를 욕하지 말구.
혼자살 생각은 하지말구.
민들레 · 2006-06-07 01:39:15
힘내세요. 그냥 인생공부를 했다하구요...그리고 이세상 어딘가에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줄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꺼에요.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과거로 사랑으로 감싸안아줄꺼에요. 그러니까 처녀몸이 아니라고 자기자신을 값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도 부모님께 그리고 미래의 당신의 연인에게 소중한 존재이니까...화이팅
클로렐라 · 2006-06-07 19:38:26
많이 속상하겠어요, 챗팅해서 만나 돈까지 빌려줬으면 그사람을 믿었던거 아니예요 그럼지금도 그때믿었던거처럼 믿구 기다리세요 그리구요 정조를 일었다해서 시집못가는 법은 없다구 봄니다 힘네세요 ..
★一夜情★ · 2006-06-07 21:15:40
내가 받아줄까요?그리고 나랑사귈까요?난 숫처녀고 이딴거 안따지거등 ^^
북두칠성 · 2006-06-08 14:49:44
글을 읽고 댁의 너무나도 어리석음을 알았어요 인생공부는 대학에서도 배우지 못한 공부이니 이버일을 경험으로 이후에는 백번이상 고려를 하고 한번 실시하기를 그리고 돈은 벌면 되는거니간 그리고 돈을 꺼줄때엔 받지 못한다는생각 절반하고 빌려줘요 이 험악한세상에 험악한 길이 많은것 많큼 살아갈 길도 많으니깐 어제를 잊고 오늘을 참답게 살며
래일을 위해 분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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