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생각 나름이겠죠.
출근하는사람이니까 집이야 언제든지 들오겠죠 옷 바꿔입어두 ㅋㅋㅋ
전 그떄르 기다렸어요
그리구 저두 많이 반성했어요. 왜 이지경까지 이르게 댔는지...대체 원인이 먼지 그이가 바람났어두 왜서 바람났을까?
들어온뒤에 아무말도 안하고 주말이라 제가 할일 집거두고 빨래 다 하고 밥두 해놓구 ...이러는동안 그이두 말없이 그냥 티비만 보드라구요. 지두 감정동물이니까 먼가 생각을 하고 있겠죠.
모든정리 다 끝나고 밥먹어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두말없이 인차 따라나오는것이예요 마치 잘못저질른담에 혼날까바 엄마 눈치보는 애마냥...
밥먹을때까지두 한마디 안했어요.
근데 밥상에서 한쪽을루 밥 먹으면서 한쪽으로 자꾸 눈을 비비는거예요. 우나? 이인간? 눈길한번 제대로 보지도 않았어요 .. 하여간 감각으로 두손이 영 바쁜가보드라구요.
저는 혼자 맥주 한병 마시고 먼저 말걸었어요.
헤여질라구 생각했으면 우리 속이 편하게 서로 아무런 미련없이 혜여지는게 어떤가구~그리곤 한마디 덧붙였죠
우리 혜여져두 머가 문젠지 알고 내가 나중에 다른 남자 만나드라도 다신 지금과 같은 일이 안일어나도록 내가 머가 문젠지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기다렸다듯이 내가 왜 알려주는데 ...내가 왜 내 사랑하는사람을 ...그리구는 우는거예요.
내가 기가막혔죠 지가 지금 잘못해가지구 왜 먼저 울메 난신가구?
지금 누굴 피 까꿀러 쏟아지게 할려구 작정했나 ...
아님 제발 떠나달라구 애원하는건가?
어쩐지 눈물 흘리는 남자앞에서 암만 강해질려구해도 안되게 따라 눈물 흘렸어요. 부질없는 눈물 ...
한참 두사람 말없이 눈물에 범벅이 대다가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구 자신의 속맘 진실 그대로 터놓구 말하자 이게 마지막 서로에게 해줄수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러니까 그이도 좋다고 하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내가 먼저 말했죠
난 그동안 연애부터 쭉~ 오늘날까지 너한테 못해준게 넘많다구 생각한다. 니말처럼 항상 자기밖에 생각 안하구 ...^*(ㅒ&(
그랬더니 하는말이
난 처음 만날때부터 그저께까지 널 사랑하는 맘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근데 전번날 우연히 니가 다른 남자랑 메신저 하는거 보구 아주 실망이 아니라 절망했다
내가 아는 너는 이런 여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너도 다른여자랑 똑 같은 여자라는거 느꼇다는거예요.
그래서 한참 내가 머거 먼지 머리속은 하얗고 %&*(^막 정리가 안되는거예요 할말도 다 잊어버리고 ...대체 그날 메신저 누구랑 했구 어떤얘기들했구 되 기억해보는순간 ...아 그거~~~~~~~~~
한남자가 있어요 그것도 한살 년하의 남자 내가 중국에 있을때부터 내가 결혼하는것두 다 알고 ...근데 그 늠이 자기 언제까지라도 기다린대요 꼭 와달라고 ... 내가 시끄러바서 항상 차단했다가 그날 물어볼꺼 있어서 다시 해제시키고 말좀 했더니 또 시작하는거예요. 그러는동안 난 별로 말안했는데 그쪽에서 혼자 부루구 쓰구 했져 근데 남편이 종대로 내가 메신저 할때나 메일할떄나 보지않든 사람이 였는데 그날따라 남자에게도 먼가 육감이 왔나보죠? 와서 쭉 보는거예요.
난 내가 문제 없으니까 상대방이야 머라하든 별로 맘에 안둘꺼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요게 문제르 일으키고 그래서 울 남편이 친구 찾아 술마셧나바요 그러다 마시다보니까 시간이 넘어가고 전차는 끊기고 또 재차 다른곳에가서 술마셨다네요.
이쯤 말이 나오고보니까 약한 여자는 역시 모든 혜여질려구 했던맘이 벌써 어디론가 없어지고 따지고 드는거예요.
야 무슨 남자가 그딴 메신저 하나 보고 ...그렇다구 밤에 아이들오구 그렇게 행동하면 또 약한여자한테 상처준다고는 생각 왜 않해밧냐? 부부지간에 밖에서 밤새는일은 절대 없어야 된다구 ~~~~~~~
남편은 이에 대해선 말못하고 입다물고 있었다. 우리 결혼하면서 약속한거 있어서요 서로 암만 무슨 일있더라도 특수정황인이상 밤은 절대 밖에서 안샌다고 ..
술마시는건 좋다 웬여자목소리냐 ...그리구 내가 전화를 두시넘어서 때렸는데 그때 여자목소리나는 동시에 니가 머라했는데 난 집에 못가 ~ 아니 아이가겠따 ~이랬잖아
이건 해석을 어떻게 할지
물론 여자랑 밤을 보냈다고 말하면 내가 또 원점으로 선택할 여지없이 그냥 원인알고 조용히 혜여지는길을 걸어야지 ...하면서 골을 끄덕이면서 눈으 올리떳다 내리떳다 하는데 ...
술먹는 장소 무슨 여자들이 오지말란법이 있니? 일본에 원래 미친 여자들이 많잔아 ...하긴 그건 나두 알구 있지만...
그래 결국은 내가 지금 여지껏 혼자 눈물짜고 맘 아파하고 놀고 있었단소리네~
참 한심하다 나두 어쩜 이 지경까지 왔을까...근데 이러고 나면 뒤스습은 누구 하는건가
이제부턴 아다모끼다...
정녕 그랬다치자 그렇다구 밤에 아이들어오는주제에 전화두 먼저 끊어뻐리니?
니가 많이 컸따~
이러는동안 어느새 남편이 와서 꽉 안아주는것이였어요.
우리 제발 이렇게 쓸데없이 다투지말자
난 진짜 니가 넘 소중하고 우리 앞으로 사랑하면서 살아갈날이 길고도 긴데 이쯤에서 접으면 난 한생 후회하면서 살꺼같다.
동네 쩌렁쩌렁하게 소리내서 울었어요.
내맘이 아파서 내가 일방적으로 행동한건 미안하다 니 맘 아프게 해서 ...
어느 시각 난 다시 행복한 웃음을 되찾았고 그이랑 같이 외식할려고 거울앞에서 멋부리고 있으면서 절로 자꾸 웃어버리는 바보였습니다.
인생사는게 다 이런가 바요 정떄문에 울다가 웃고
오란사이라서 사랑보다는 정이 더 어울리는가바요~
쉼터 여러분들도 이쁜 사랑하면서 한생 후회없도록 사시길 ...
그냥 혼자 행복감을 되찾았다는듯이 울고 웃는바보가 쓰는글이니까 보다가 언잖으시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쳐버리세요~ ...구지 내 맘에 상처 주고 가시겠다면 ....별수없지만요...
출근하는사람이니까 집이야 언제든지 들오겠죠 옷 바꿔입어두 ㅋㅋㅋ
전 그떄르 기다렸어요
그리구 저두 많이 반성했어요. 왜 이지경까지 이르게 댔는지...대체 원인이 먼지 그이가 바람났어두 왜서 바람났을까?
들어온뒤에 아무말도 안하고 주말이라 제가 할일 집거두고 빨래 다 하고 밥두 해놓구 ...이러는동안 그이두 말없이 그냥 티비만 보드라구요. 지두 감정동물이니까 먼가 생각을 하고 있겠죠.
모든정리 다 끝나고 밥먹어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두말없이 인차 따라나오는것이예요 마치 잘못저질른담에 혼날까바 엄마 눈치보는 애마냥...
밥먹을때까지두 한마디 안했어요.
근데 밥상에서 한쪽을루 밥 먹으면서 한쪽으로 자꾸 눈을 비비는거예요. 우나? 이인간? 눈길한번 제대로 보지도 않았어요 .. 하여간 감각으로 두손이 영 바쁜가보드라구요.
저는 혼자 맥주 한병 마시고 먼저 말걸었어요.
헤여질라구 생각했으면 우리 속이 편하게 서로 아무런 미련없이 혜여지는게 어떤가구~그리곤 한마디 덧붙였죠
우리 혜여져두 머가 문젠지 알고 내가 나중에 다른 남자 만나드라도 다신 지금과 같은 일이 안일어나도록 내가 머가 문젠지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기다렸다듯이 내가 왜 알려주는데 ...내가 왜 내 사랑하는사람을 ...그리구는 우는거예요.
내가 기가막혔죠 지가 지금 잘못해가지구 왜 먼저 울메 난신가구?
지금 누굴 피 까꿀러 쏟아지게 할려구 작정했나 ...
아님 제발 떠나달라구 애원하는건가?
어쩐지 눈물 흘리는 남자앞에서 암만 강해질려구해도 안되게 따라 눈물 흘렸어요. 부질없는 눈물 ...
한참 두사람 말없이 눈물에 범벅이 대다가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구 자신의 속맘 진실 그대로 터놓구 말하자 이게 마지막 서로에게 해줄수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러니까 그이도 좋다고 하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내가 먼저 말했죠
난 그동안 연애부터 쭉~ 오늘날까지 너한테 못해준게 넘많다구 생각한다. 니말처럼 항상 자기밖에 생각 안하구 ...^*(ㅒ&(
그랬더니 하는말이
난 처음 만날때부터 그저께까지 널 사랑하는 맘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근데 전번날 우연히 니가 다른 남자랑 메신저 하는거 보구 아주 실망이 아니라 절망했다
내가 아는 너는 이런 여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너도 다른여자랑 똑 같은 여자라는거 느꼇다는거예요.
그래서 한참 내가 머거 먼지 머리속은 하얗고 %&*(^막 정리가 안되는거예요 할말도 다 잊어버리고 ...대체 그날 메신저 누구랑 했구 어떤얘기들했구 되 기억해보는순간 ...아 그거~~~~~~~~~
한남자가 있어요 그것도 한살 년하의 남자 내가 중국에 있을때부터 내가 결혼하는것두 다 알고 ...근데 그 늠이 자기 언제까지라도 기다린대요 꼭 와달라고 ... 내가 시끄러바서 항상 차단했다가 그날 물어볼꺼 있어서 다시 해제시키고 말좀 했더니 또 시작하는거예요. 그러는동안 난 별로 말안했는데 그쪽에서 혼자 부루구 쓰구 했져 근데 남편이 종대로 내가 메신저 할때나 메일할떄나 보지않든 사람이 였는데 그날따라 남자에게도 먼가 육감이 왔나보죠? 와서 쭉 보는거예요.
난 내가 문제 없으니까 상대방이야 머라하든 별로 맘에 안둘꺼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요게 문제르 일으키고 그래서 울 남편이 친구 찾아 술마셧나바요 그러다 마시다보니까 시간이 넘어가고 전차는 끊기고 또 재차 다른곳에가서 술마셨다네요.
이쯤 말이 나오고보니까 약한 여자는 역시 모든 혜여질려구 했던맘이 벌써 어디론가 없어지고 따지고 드는거예요.
야 무슨 남자가 그딴 메신저 하나 보고 ...그렇다구 밤에 아이들오구 그렇게 행동하면 또 약한여자한테 상처준다고는 생각 왜 않해밧냐? 부부지간에 밖에서 밤새는일은 절대 없어야 된다구 ~~~~~~~
남편은 이에 대해선 말못하고 입다물고 있었다. 우리 결혼하면서 약속한거 있어서요 서로 암만 무슨 일있더라도 특수정황인이상 밤은 절대 밖에서 안샌다고 ..
술마시는건 좋다 웬여자목소리냐 ...그리구 내가 전화를 두시넘어서 때렸는데 그때 여자목소리나는 동시에 니가 머라했는데 난 집에 못가 ~ 아니 아이가겠따 ~이랬잖아
이건 해석을 어떻게 할지
물론 여자랑 밤을 보냈다고 말하면 내가 또 원점으로 선택할 여지없이 그냥 원인알고 조용히 혜여지는길을 걸어야지 ...하면서 골을 끄덕이면서 눈으 올리떳다 내리떳다 하는데 ...
술먹는 장소 무슨 여자들이 오지말란법이 있니? 일본에 원래 미친 여자들이 많잔아 ...하긴 그건 나두 알구 있지만...
그래 결국은 내가 지금 여지껏 혼자 눈물짜고 맘 아파하고 놀고 있었단소리네~
참 한심하다 나두 어쩜 이 지경까지 왔을까...근데 이러고 나면 뒤스습은 누구 하는건가
이제부턴 아다모끼다...
정녕 그랬다치자 그렇다구 밤에 아이들어오는주제에 전화두 먼저 끊어뻐리니?
니가 많이 컸따~
이러는동안 어느새 남편이 와서 꽉 안아주는것이였어요.
우리 제발 이렇게 쓸데없이 다투지말자
난 진짜 니가 넘 소중하고 우리 앞으로 사랑하면서 살아갈날이 길고도 긴데 이쯤에서 접으면 난 한생 후회하면서 살꺼같다.
동네 쩌렁쩌렁하게 소리내서 울었어요.
내맘이 아파서 내가 일방적으로 행동한건 미안하다 니 맘 아프게 해서 ...
어느 시각 난 다시 행복한 웃음을 되찾았고 그이랑 같이 외식할려고 거울앞에서 멋부리고 있으면서 절로 자꾸 웃어버리는 바보였습니다.
인생사는게 다 이런가 바요 정떄문에 울다가 웃고
오란사이라서 사랑보다는 정이 더 어울리는가바요~
쉼터 여러분들도 이쁜 사랑하면서 한생 후회없도록 사시길 ...
그냥 혼자 행복감을 되찾았다는듯이 울고 웃는바보가 쓰는글이니까 보다가 언잖으시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쳐버리세요~ ...구지 내 맘에 상처 주고 가시겠다면 ....별수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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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맞아요,인생이란게 다 그렇죠.부부싸움은 물에 칼질이라구 있잖아요.싸우구 화해하구,또 싸우구 또 화해하구,이렇게 반복되야 사랑이 점점 커지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구 느낄수 있을거에요~행복하세요~
남자들이 친구들하고 한잔하다보면 외박할수도 있는거가지구,
정말 바람피웠는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자하고 함께 있다해서 꼭 바람피운다고 생각하시면 남자분들 너무 억울하시죠.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언제나 행복하세요.
정말 바람피웠는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자하고 함께 있다해서 꼭 바람피운다고 생각하시면 남자분들 너무 억울하시죠.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언제나 행복하세요.
ㅎㅎㅎㅎ....남자들 맘 챙겨요
남자가 여자보다 더 약하단 말이에요
행복하세요
남자가 여자보다 더 약하단 말이에요
행복하세요
웃음 되찾은걸 축하해요.ㅎㅎㅎ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기를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기를
ㅋㅋ
플고마워요~
님들두 꼭 행복하셔야 되요~
행복은 하늘에서 그냥 떨어지는게 아니란걸 알았어요 행복을 만들어가는자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걸 알았어요.
플고마워요~
님들두 꼭 행복하셔야 되요~
행복은 하늘에서 그냥 떨어지는게 아니란걸 알았어요 행복을 만들어가는자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걸 알았어요.
서로 감싸주고 안아주면서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억울한 오해에 여자는 가슴속에 눈물 흐르지만
남자는 가슴속에 피 흐릅니다.
사실 남자는 감정에 약합니다.
여자는 자주 발짝하지만
남자는 한번 발짝하면 완전 폭팔입니다.
남자는 가슴속에 피 흐릅니다.
사실 남자는 감정에 약합니다.
여자는 자주 발짝하지만
남자는 한번 발짝하면 완전 폭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