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사랑게시판에 자주 들리게 되네요. ^^ 한가해서가 아니라,
저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사랑의 수업들을 여기서 받을 수 있으니깐요.
올려진 한편 한편의 진실한 글 속에서 너무나 많은것을 배웁니다.
오늘도 가득 배우고 가면서, 시나 한수 올려볼가 합니다.
사랑으로 고생하시는 분, 사랑으로 즐거워하시는 분, 그리고 사랑의
문앞에서 노크도 해보고 기웃기웃 거리는 분들... ^^ 모두 좋은 일들이
가득 있기를 바랍니다. ㅋㅋㅋ
---------------
신나는 여행길
배낭을 메고, 신발끈을 동여매고, 나는 여행을 떠나려 한다~
아침이슬에 풀잎이 촉촉히 젖어나고,
동녘하늘이 뽀얗게 동터올 때,
아침의 시원한 공기를 가득 마시고,
이때까지 나를 잠궈두었던 울타리를 뛰어넘어 여행길을 떠난다.
천갈래 만갈래의 길들이 나의 앞에 펼쳐져있고,
천갈래 만갈래의 행복과 즐거움이 나를 향해 손짓한다....
길옆의 독버섯과 아름다운 뱀의 유혹도 마다하고,
오직 내가 가야할 방향을 향하여 발걸음을 디딘다.
천하가 이렇게 넓고 아름답다는 것을 첨으로 느꼈을 때,
세상이 이렇게 찬란하고 황홀하다는 것을 첨으로 알게 되었을 때,
벼랑의 꼭대기에 서서 푸르창창 끝없이 넓은 수림을 굽어보며,
나는 감탄과 감동을 금치 못한다.
아~ 신이시여, 그대를 사랑합니다.
오늘의 이 행복, 오늘의 이 즐거움~
이제는 나의 뜨거운 마음과 사랑의 횟불을 들고,
신께서 준비해주신 저 아름다운 넓은 초원속에서
포근한 휴식터를 찾으렵니다~~
그래서 오늘도, 신나는 여행길을 다그칩니다. ^^
2006년 6월 6일 화요일.
저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사랑의 수업들을 여기서 받을 수 있으니깐요.
올려진 한편 한편의 진실한 글 속에서 너무나 많은것을 배웁니다.
오늘도 가득 배우고 가면서, 시나 한수 올려볼가 합니다.
사랑으로 고생하시는 분, 사랑으로 즐거워하시는 분, 그리고 사랑의
문앞에서 노크도 해보고 기웃기웃 거리는 분들... ^^ 모두 좋은 일들이
가득 있기를 바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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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행길
배낭을 메고, 신발끈을 동여매고, 나는 여행을 떠나려 한다~
아침이슬에 풀잎이 촉촉히 젖어나고,
동녘하늘이 뽀얗게 동터올 때,
아침의 시원한 공기를 가득 마시고,
이때까지 나를 잠궈두었던 울타리를 뛰어넘어 여행길을 떠난다.
천갈래 만갈래의 길들이 나의 앞에 펼쳐져있고,
천갈래 만갈래의 행복과 즐거움이 나를 향해 손짓한다....
길옆의 독버섯과 아름다운 뱀의 유혹도 마다하고,
오직 내가 가야할 방향을 향하여 발걸음을 디딘다.
천하가 이렇게 넓고 아름답다는 것을 첨으로 느꼈을 때,
세상이 이렇게 찬란하고 황홀하다는 것을 첨으로 알게 되었을 때,
벼랑의 꼭대기에 서서 푸르창창 끝없이 넓은 수림을 굽어보며,
나는 감탄과 감동을 금치 못한다.
아~ 신이시여, 그대를 사랑합니다.
오늘의 이 행복, 오늘의 이 즐거움~
이제는 나의 뜨거운 마음과 사랑의 횟불을 들고,
신께서 준비해주신 저 아름다운 넓은 초원속에서
포근한 휴식터를 찾으렵니다~~
그래서 오늘도, 신나는 여행길을 다그칩니다. ^^
2006년 6월 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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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글은 전혀 쓰지 못합니다.
많이 배워야 할것 같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