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랑 보면 사랑에 힘들어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나는 내 인생에 한사람만 사랑하고 그 사람만 바라볼거라고 생각햇다
그런 인생을 목표로 하고있었지만...............................
처음으로 연애하면서 그 남자는 내가 싫어하는짓만 골라하고
내가 많이 걱정하게 만들엇고.. 자신밖에 모르는 자사자리한 사람이였다.
그래서인지 언젠가는 헤여질거란 불안감땜에 그한테 너무 다가가고싶지 않았다.
그렇게 일년 넘어 친구로 애인으로 지내왔지만.. 사진 한장 남긴게 없고
선물도 변변한거 준것이 없었다.
남친이래야 손두 자주 쥐구 다니지 않았고 키스하겠다면 싫어하고 피하는 나였다.
내가 준 라이타는 며칠이 안가서 잃어버렷다고..
그가 나에게 사준 귀걸이는 며칠이 안돼서 자다가 깨나보니 한쪽이 없어졌다.
도무지 찾을수가 없었다 이상하게 ㅋㅋ
나를 마주하고 술도 같이 마시자는 그사람앞에서 나는 싫은 표정을 지엇고
그땜에 나랑 헤여지자고 했었다.
그때는 비오는 날이라..헤여지자는 말에 눈물이 저절로 흘렀다..
내 마음과 같이 하늘두 슬펐나보다 ㅠㅠ
그렇게 많이 힘들어했던 자신이 지금생각하면 너무나도 유치해보인다.
얼마나 힘들었고 또 얼마나 울었는데 그런 사실을 남친은 조금도 몰랐다.
헤여진후에 말해줬더니 다시 시작하자고..
어처구니 없지.. ㅠㅠ 있을때 잘할거지..
정말 미련이란 없다..
그후......... 지금의 남친.. 우연히 사이트에서 알게 되였다.
전혀.. 사랑하는지 좋아하는지 몰랐었다. 그냥 많이 관심해주는 그런 느낌은 들었었다.
그래서 늘 감사하게 생각했다. 부모보다도 더 감사하게..
내가 힘든 얘기 하면 다 들어주고 옳바르게 말해주고 인도해주는 사람이였으니까.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희나(가명)야,, 사랑해~~~ 나한테 시집와~~\"
그말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보지두 못하구 사진하구 캠으로 보여준 나한테..
시집오란 말까지.. 나 빼곤 이런 말 믿을사람이 없겠죠?? ㅎㅎ
나도 믿어지지 않으니까...
알고 지낸지는 반년이란 시간.. 그동안 정말 정들었엇다. 휴일이믄 보고싶어질 정도로..
거절했는데.. 자기가 내 감정을 몰랐다면서..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지 그걸 몰랐다면서
좋아하지 않는 그의 말투에.. 나는 어쩔수 없이 그럼 사귀자구 했다.
거절하기조차 힘들게 친해졌으니까 ㅎㅎㅎ(이런게 .. 정으로 사랑을 만드는 기술.. 배워두세요 ㅋㅋ)
생일선물로 목걸이로 보내줫어요. 장난이라면 돈 팔일 없겠죠 (믿어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오직 나만 사랑하고 나만 생각해주고 어디 다칠가 애기처럼 관심해주는 그런 사람땜에 너무 행복하다.
너무 행복해서 눈물날 지경이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의 사랑이 담겨져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그사랑이 마음으로 느껴진다.
금방 ........ 그한테... 보낸 한마디.
\" 당신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야~~\"
\" 희나두 ~`\"
너무너무 행복하다.. 지난 사람하곤 정 반대인 지금의 내 사랑..
모든걸 포기하고 그에게 모든걸 바치구싶은 그런 마음..
사랑에 물젖었다. 말할수 없이 행복하다............
------------------------------------------------------------------------------
지난 아픔과 지금의 행복한 사랑.. 이젠 더이상 아파하지 않을거에요.
사랑하기땜에 .. 그 어떤 시련도 이겨낼수 있을거 같아요.
자랑은 아니지만 남자라면.. 울 남친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아끼구 전부의 사랑을 비춰보이세요.
여친이 그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그럼 여친도 역시 그대만 믿고 사랑의 배반같은건 없을겁니다.
멀리 있어도.. 항상 가까이 있는 사람같이 사랑엔 조금도 거리감이 없습니다.
사랑한다면.. 그 흔한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또 하기 힘든 그 한마디 마음으로도 좋지만..
말로도 자주자주 해주세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말.. 사랑입니다..
(나두 역시 남친 배워줘서 맨날 사랑해 주고받습니다 ㅋㅋ)
아픈 사랑 하지 말구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아플때.. 꼭 그 아픔를 사랑으로 이겨버리기 바랍니다.
질서없는 글.. 읽어바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내 인생에 한사람만 사랑하고 그 사람만 바라볼거라고 생각햇다
그런 인생을 목표로 하고있었지만...............................
처음으로 연애하면서 그 남자는 내가 싫어하는짓만 골라하고
내가 많이 걱정하게 만들엇고.. 자신밖에 모르는 자사자리한 사람이였다.
그래서인지 언젠가는 헤여질거란 불안감땜에 그한테 너무 다가가고싶지 않았다.
그렇게 일년 넘어 친구로 애인으로 지내왔지만.. 사진 한장 남긴게 없고
선물도 변변한거 준것이 없었다.
남친이래야 손두 자주 쥐구 다니지 않았고 키스하겠다면 싫어하고 피하는 나였다.
내가 준 라이타는 며칠이 안가서 잃어버렷다고..
그가 나에게 사준 귀걸이는 며칠이 안돼서 자다가 깨나보니 한쪽이 없어졌다.
도무지 찾을수가 없었다 이상하게 ㅋㅋ
나를 마주하고 술도 같이 마시자는 그사람앞에서 나는 싫은 표정을 지엇고
그땜에 나랑 헤여지자고 했었다.
그때는 비오는 날이라..헤여지자는 말에 눈물이 저절로 흘렀다..
내 마음과 같이 하늘두 슬펐나보다 ㅠㅠ
그렇게 많이 힘들어했던 자신이 지금생각하면 너무나도 유치해보인다.
얼마나 힘들었고 또 얼마나 울었는데 그런 사실을 남친은 조금도 몰랐다.
헤여진후에 말해줬더니 다시 시작하자고..
어처구니 없지.. ㅠㅠ 있을때 잘할거지..
정말 미련이란 없다..
그후......... 지금의 남친.. 우연히 사이트에서 알게 되였다.
전혀.. 사랑하는지 좋아하는지 몰랐었다. 그냥 많이 관심해주는 그런 느낌은 들었었다.
그래서 늘 감사하게 생각했다. 부모보다도 더 감사하게..
내가 힘든 얘기 하면 다 들어주고 옳바르게 말해주고 인도해주는 사람이였으니까.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희나(가명)야,, 사랑해~~~ 나한테 시집와~~\"
그말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보지두 못하구 사진하구 캠으로 보여준 나한테..
시집오란 말까지.. 나 빼곤 이런 말 믿을사람이 없겠죠?? ㅎㅎ
나도 믿어지지 않으니까...
알고 지낸지는 반년이란 시간.. 그동안 정말 정들었엇다. 휴일이믄 보고싶어질 정도로..
거절했는데.. 자기가 내 감정을 몰랐다면서..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지 그걸 몰랐다면서
좋아하지 않는 그의 말투에.. 나는 어쩔수 없이 그럼 사귀자구 했다.
거절하기조차 힘들게 친해졌으니까 ㅎㅎㅎ(이런게 .. 정으로 사랑을 만드는 기술.. 배워두세요 ㅋㅋ)
생일선물로 목걸이로 보내줫어요. 장난이라면 돈 팔일 없겠죠 (믿어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오직 나만 사랑하고 나만 생각해주고 어디 다칠가 애기처럼 관심해주는 그런 사람땜에 너무 행복하다.
너무 행복해서 눈물날 지경이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의 사랑이 담겨져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그사랑이 마음으로 느껴진다.
금방 ........ 그한테... 보낸 한마디.
\" 당신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야~~\"
\" 희나두 ~`\"
너무너무 행복하다.. 지난 사람하곤 정 반대인 지금의 내 사랑..
모든걸 포기하고 그에게 모든걸 바치구싶은 그런 마음..
사랑에 물젖었다. 말할수 없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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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아픔과 지금의 행복한 사랑.. 이젠 더이상 아파하지 않을거에요.
사랑하기땜에 .. 그 어떤 시련도 이겨낼수 있을거 같아요.
자랑은 아니지만 남자라면.. 울 남친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아끼구 전부의 사랑을 비춰보이세요.
여친이 그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그럼 여친도 역시 그대만 믿고 사랑의 배반같은건 없을겁니다.
멀리 있어도.. 항상 가까이 있는 사람같이 사랑엔 조금도 거리감이 없습니다.
사랑한다면.. 그 흔한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또 하기 힘든 그 한마디 마음으로도 좋지만..
말로도 자주자주 해주세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말.. 사랑입니다..
(나두 역시 남친 배워줘서 맨날 사랑해 주고받습니다 ㅋㅋ)
아픈 사랑 하지 말구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아플때.. 꼭 그 아픔를 사랑으로 이겨버리기 바랍니다.
질서없는 글.. 읽어바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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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ㅎ...축하 축하.행복하세요
저두 쉼터에서 사랑을 찾았어요...만나보지도 못한 그녀를 사랑해요
그 어떤 언어로두 표달할수 없는 그 느낌 진짜 넘넘 좋와요
영원히 사랑 할꺼에요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영영 행복하슈.....
저두 쉼터에서 사랑을 찾았어요...만나보지도 못한 그녀를 사랑해요
그 어떤 언어로두 표달할수 없는 그 느낌 진짜 넘넘 좋와요
영원히 사랑 할꺼에요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영영 행복하슈.....
사랑한다는 말
그 흔한말
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효과있는 그말.
사랑한다.
매일하세요.
그 흔한말
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효과있는 그말.
사랑한다.
매일하세요.

아픈사랑 이쁜사랑으로 가꾸는것은 불가능하겟죠.
아픈사랑 버리꾸 이쁜사랑찾으러 떠나야 하는 길밖에 없는가봐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