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늘

사랑이별 · #20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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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民党 · 2006-06-05 23:28:55 · 조회 233
무서운 주말을 보내고
오늘 끝내는 주일의 새로운 시작
월요일 출근이다.
동경타와를 보면서
나는 언제면 높이 성장이 될가 생각하면서
붐비는 엘리베이터를 줄 서가며 탔다.

상승하는 순간
연며칠 마였던 술의 미열에
조금은 휘청하였다.
그 보다도 쓰려나는 위의 앞음이 더 강열했다.
이 모든 아픔
나 참아야 한다.
항상 이런 식으로 나는
내 자신을 학대하며
생활에 충실해야 함을 경고 하군 한다.

그래서인가
술을 좋아하게 되였고
매운 음식을 좋아 한다.
술을 마이면서 흐리멍텅해지는 기분에
나의 모든 술픔은 사라지며
그 다음날의 칼로 찌르는 듯한 쓰라림
어쩌면 너무 달콤해보인다.
인간이 꼭 이겨내야 하는
통과의례라는 인생의 시련이 있다고 한다.
우리 민족의 선조인
웅녀도 어두운 동굴속에서도
쑥과 마늘을 일년동안 먹지를 않았던가?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생활도
마찬가지로 외로운 고통의 하나에 불구하다.

나는 이런 고통을 이겨내면서
웅녀와 같은 인간의 진화를 기다린다.

나 한테는 그런 래일이 오겠는지?
아니 꼭 나를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믿고 있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또 하루의 생활을 시작하였다.

충실한 주일이 되기를 바라면서
모든 나의 래일의 뜻깊은 발자국이 되리라고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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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장 미 · 2006-06-06 00:12:19
국민당님~~~~
넘 멋진글 잘 읽구 감니다...
언제나 자신의 젤 이쁜 웃는얼굴로 힘내세요~~~
+_+ 화이팅~~~
하얀바람 · 2006-06-06 01:30:46
어제까지만해도 같은 느낌.. ...

이게 삶일까? 하면서
생활에 젖어버린 내 모습을 쓰다듬으며.. ..
갑갑하던 마음을 훑어보았더니..
내 氣는 살아있더라구요..
ㅋㅋ.. ...다행이죠..
즐거울 일주를 반긴다는 자체가
다행스럽습니다..

( ^__________________^ ;;)
하얀바람 · 2006-06-06 01:32:08
좋은글..
추천하나 때리고 가면서..
あぶ(아부) · 2006-06-06 08:05:18
비슷하구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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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rhemd2006-06-05 21:0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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