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향기-16 (연인절)

사랑이별 · #209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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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향기 · 2006-06-05 17:06:54 · 조회 277
열븐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여.~^^
이번한주도 힘내 삽시다.불끈~
어제 한편 더 올리려구 하다가,,
플이 넘 적어서 삐지구 안올렸떠여.ㅜ
ㅋ~물론 넝담이구여.
오늘은 한편만 올리는 대신 길게 썼떠여.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게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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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들어왔으나 공부가 전혀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ㅠ

휴~왜 이렇게도 제멋대로인지..

오겠으면 온다고 미리 전화라도 하든지..(그랬으면 준이가 아니지.ㅠㅠ)

휴~

왜 찾아왔을가?나랑 다시 시작할려고 찾아온걸가??아님..

그냥 일있어서 녕안에 왔다가 만나자는건지도 모르잖아..

그렇게 찾아온 그애를 만나주지 않을수도 없구..그냥 밥이나 같이 먹자는데머..

만나주자.ㅡㅡ;;;

드디어 자습이 끝나고 나는 약속장소로 갔다.

준이가 벌써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를 보더니 벌씬 웃어준다..

<너 사진찍기 좋아하니?>

만나자마자 준이가 묻는 엉뚱하게 말이다.

<아니..별루..왜?>

<아까 기다리다가 사진관이 보이더라.우리 아직 같이 찍은 사진두 없잖아.한장 찍지 않을래?>

ㅠㅠ뭐가 뭔지 모르겠다..이 남자 예나 다름없이 이렇게 제멋대로다.

어느새 사진관으로 들어가버린 준이..

할수없이 뒤통수가 부옇게 따라들어가는 나..ㅠ

<어이.여학생 좀 웃어봐요.아..자연스럽게..네..찍습니다..>

찰칵~

그렇게 찍은 우리 유일한 사진..

<배고프지?밥먹으러 가자.>

<어..>

뭐 먹겠는가 묻지도 않고 그냥 간다.어디로 가는지 나도 모른다.무작정 준이를 따라가는수밖에..

휴..얄미운 넘.ㅠㅠ

<요즘 공부 바쁘지?>

<아니 별루 안바뻐.>

<음..많이 보고싶더라..>

ㅠㅠ이 싸람이 대체 어쩌자는거야.우리 다 헤어진 사이잖아..휴..

드디어 도착한 곳이 구이점.

삼겹살이며 소고기며 오징어며 가득 시킨다.(우와~내가 젤루 좋아하는 삼겹살.꿀꺽~)

<잠간 화장실 갔다 올게.>

<그래.>

화장실에 갔다 나올때까지 착찹한 내 마음..ㅠ

<야.고기 익었다.먹자.>

얘기하면서 상추로 쌈을 싸서 내앞에 내민다.

<먹어봐.>

<야.너 손 씻었니?>

<너 또 모르는구나. 손 안씻어야 양념이 되서 더 맛있지.>

<ㅠㅠ졌다.먹을게.>

자슥이 내가 맛있단 말 하기를 기다린다는듯이 날 빤히 쳐다본다.

<맛있다.헤헤.>

<그럴줄 알았다.흐흐.>

그제야 시름이 놓인다는듯이 먹기 시작한다.ㅡㅡㅋ

<부모님은 잘 계시니?>

헉~자슥이 이젠 제법 어른스럽다.동작이나 하는 말이나..

<어.별걱정 다 하면스리..>

<헤헤.그냥 궁금해서..>

휴~누가 보겠다는것처럼 귀신처럼 나타나가지구 나를 헷갈리게 하면서..

생각할수록 얄미운 자식이다.ㅜ

너 좀 혼나봐라..흠흠.

상추로 쌈 하나를 쌌다.굉장히 크게 싸서 그애앞에 쑥~ 내밀었다.

<이거 한입에 다 먹기.>

<이 큰걸?>

눈이 휘둥그래지다가 내가 삐지는척하자

<알았다.먹을게.>

입에다 넣어주니 볼이 미여져라 씹다가 너무 바빠서 막 눈물까지 날려고 하면서도 끝내는 다 먹어낸다.

ㅋ~메롱.짜식이 자꾸 날 이렇게 헷갈리게 하면 앞으로두 자주 혼내줘야지..큭큭.

오랜만에 만났지만 참 편했다..나름대로 즐거웠던 식사.^,^

밥을 다 먹고나니 저녁자습시간이 거의 되가고 있었다.

<너 저녁자습하러 가야겠구나.>

<어..>

<가자.학교까지 데려다 줄게.>

<그래.>

그리하여 오랜만에 그애랑 나란히 걷게 되였다..

준이도 나도 우리둘사이의 얘긴 꺼내지 않았다.ㅡㅡ;;;

준이가 나랑 다시 시작하자거나 친구로 지내자거나 말을 해야 내가 결정을 내리던지 말던지 하지..ㅠㅠ

그자슥은 지가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꺼내면 내가 더는 받아들이지 않을가봐 두려웠는지..끝내 말을 꺼내지 않는다.

답답한 우리 둘이..

철이 얘기.련이 얘기.집식구 얘기.이것저것 얘기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침묵이 흘렀다..

그냥 앞을 바라보며 뭐가 좋은지 흥얼흥얼 코노래를 부른다.

그러더니 슬그머니 내 손을 잡는 그애..

내가 손을 빼려하니 더 꽉 잡고 놓을념을 안하는 그애..

손을 통해 온몸에 전률이 느껴지는것 같다.

아직도 이 사람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인걸가??

화난 얼굴로 그앨 보니 모르는척 앞만 주시하며 계속 흥얼거린다.ㅠㅠ

우리 처음 손잡던 생각이 났다..

어느새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는지..

많은 시간이 흘렀어도..나랑 준이의 사랑은 과연 그때 첨 손잡던 때처럼 변하지 않은걸가??

나도 모르겠다..준이도 몰랐을것이다..

<할 얘기 있으면 지금 빨리 해.다신 만나는 일이 없을지도 모르니까..>

내가 그애한테 손을 맡긴채 하는 말이다.

<니가 내 손에서 벗어날것 같니?>

휴~내가 뭐 손오공두 아니구..니가 뭐 여래불두 아닌데..못벗어나긴 왜 못 벗어나..ㅠㅠ

그렇게 그앨 만나고나니 또 그애한테 빠져들어가고 있는것 같다..ㅜ

근데,,그렇게 달랑 밥 한끼 먹고는 훌쩍 연변으로 돌아가버린 준이다.

휴~한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더니..너 제멋대로 하는 버릇이 고쳐질리가 없지.ㅠㅠ

그렇게 불쑥불쑥 나타나줘서 그런지..늘 내곁에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만을 사실이다.

후에 안 일이지만 그때 준이 엄마가 많이 아프셨다고 한다..

준이를 붙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곁에 있어달라며..엄마보다 여자가 더 중요한가며..그러는 엄마를 두고

무작정 나보러 녕안에 왔다고 한다.ㅠㅠ불효자슥..키워주니까 제멋에 자란줄로 알고..ㅡㅡ;;

근데,,그 말을 듣고 감동먹었던것만은 사실이다..헤헤.

어느덧 겨울방학..가끔씩 그애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

<잘 지내지?아픈데는 없구??>

<요즘은 어때??아버지는 잘 계시지?>대개 이러루한 말을 해주군 했다..

개학이 다가올무렵 2월 14일-연인절이 가까워 온다.

<나 요즘 녕안 갈거야.>

<녕안에는 왜?>

<너 보고싶어서..>

<휴~다시 안만난다 했을텐데..>

<휴~내 손아귀에서 못벗어난다 했을텐데..>

<ㅠㅠ졌다.니 맘대루 해..>

그러면서도 웬지 조금씩 기대되기도 하는 내 마음..ㅠ

어느새 다가온 연인절..

점심쯤 준이한테서 녕안에 도착했다는 전화가 왔다..

차를 잡아타고 약속장소에 도착하니..아무도 없다.ㅠ

<란아.>

빨간 장미 한다발 들고 다가오는 준이..

ㅠㅠ자슥이 부모님 피땀으로 번 돈으로 이런거나 사구..철이 없기라고.ㅠ연인절날에는 장미가 정신없이 비쌀텐데..

그래두 장미를 받으니 기분은 좋다.헤헤.

<가자.시내돌이나 하자.옷 사줄게.>

무작정 나를 이끌고 가는 늠.

그런데,,그렇게 많은 장미를 들고 시내판을 돌아다니는것도 여간만 창피한 일은 아니였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빤히 쳐다보면서 키득키득거리질 않나..

남친이랑 지나가면서 내가 든 장미를 보며 입이 한다발 나와서 자기 남친을 흘겨보지를 않나..ㅠ

드디어 백화점에 도착했으나..

나는 쑥스러워 옷을 고를념을 안했다.

<뭐해?옷 고르지 않구.>

<난 옷이 필요없는데.>

<옷이 필요없는 여자가 어딨냐.너절로 안고르면 내가 골라준다.이거 어때??>

그애가 가리키는 옷을 보니 휴~완전 섹시한 옷인데머.ㅠ

<내 스타일 아니잖아..ㅜㅜ>

<내가 좋으면 되는거지.입어봐.>

그러면서 옷 파는 여자한테 값을 물어보고는 돈을 내려고 한다.

ㅠ 이럴줄 알았다.항상 제멋대로인 늠..

춘이네 집이 시내에 있었기에 저녁에는 걔네 집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밥을 먹었다.

<란이 오랜만이다.준이 아까 장미 사놓구 우리집에서 니 오기를 눈빠지게 기다렸다.ㅋㅋ>

<어.그래?>쑥스럽게 대답하는 나..

춘이 이자슥은 초중때 준이랑 같이 학교를 나온채 계속 집에서 놀기만 하는 모양이다.

초중때 사귀던 여자친구 령이랑은 학교를 나올때 벌써 헤어진것 같았고..ㅠ

그렇게 놀다가 어느덧 저녁 9시가 넘었다.

<일찍 집에 들어가야 되>

<나 한번 오기가 쉽지 않아..오늘만 같이 있자.>

술을 많이 마신 그자식이 술냄새를 물씬 풍기면서 간절히 얘기했다.

ㅠㅠ마음이 약해지는 나..

그래,,마지막으로 같이 있어주자..

그렇게 생각하고는 그애랑 호텔로 갔다.

왜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했는지..

그애랑 영영 이별할 준비를 서서히 하고있었던걸가??

나도 잘 모르겠다.ㅠ

휴.내가 생각해도 난 나쁜 여자다.벌써 이 남자랑 호텔에 들락거린지가 몇번짼지..ㅠㅠ

엄마 아버지가 아셨으면 기절할 일이지..휴~

<침대 몇개짜리로 하겠나요?>

<두개.>

호텔 카운터가 묻는 말에 준이가 서슴없이 대답하는 말.ㅋㅋ귀여운 늠이다.

그런데..방에 들어가 화장실에 들아갔다 나와보니 그자식이 낑낑거리며 침대 두개를 붙여놓고 있었다.

휴~이자슥을 그냥..ㅠ

<너 지금 뭐하니?>

<뭐 안해.헤헤.>

휴~

<야.이리 와.무료로 팔베개 해줄게.>

<싫어.>

<싫음 안아올수밖에..ㅋㅋ>

엉큼하게 그자슥이 내뱉는 말..ㅠㅠ

<ㅠ졌다.갈게.>

준이 팔베개를 베고 누운 나.

연인절을 같이 보내고 같이 호텔까지 들어왔으니..

준이랑 다시 사귀고 있는건가??

나도 잘 모르겠다..ㅠ

근데 전에는 얘가 이렇게 제멋대로인줄 몰랐는데..

커가면서 점점 심해지는것 같다..아님 내가 첨엔 미처 얘를 료해하기도전에 헤어져 버린건지..

항상 알고도 모를 남자다.ㅡㅡ;;;

마주하고 누워서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다가 이윽고 뜨거운 키스가 쏟아진다..

너무 진한 그애 키스에 숨이 막히는것만 같다..

<나한테..주면 안되겠니?>

준이의 거친 목소리가 들려온다.

!!!!!

생각안해본건 아니다..내 순결을 내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이 남자한테 주는것..

그런데,,머릿속에는 자꾸만 영이가 임신을 하고 힘들어하던 모습이 떠올라 겁이 더럭 났다.ㅠㅠ

<안되!!>

갑자기 그앨 콱 밀쳐버리는 나..

그애가 깜짝 놀라더니 이어 실망스런 표정을 짓는다..

<미안해..니가 싫은건 아니야..하지만..무서워..나한테 영이라는 친구가 있는데,,그애가 임신을 했었어.근데 그애 남친은 그앨 관심조차 하지 않은거야..남자들은 다 그렇게 무책임해..불쌍한건 여자일 뿐이야..>

<휴~알았다.니가 날 믿고 허락할때까지 기다릴게..오늘 일땜에 또 나를 떠나려는건 아니겠지??>

<... ...>

그제야 나는 시름을 놓고 준이 품에 꼬옥 안겼다.^,.^

난 이렇게 안겨있는게 더 좋은데..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데..

내가 아직 어려서 이런걸가..아님,,준이가 나보다 빨리 성숙되서 이런걸가??

<넌 내 어디가 좋니?>

내가 갑자기 궁금해서 살며시 그애한테 물는 말..

<음.그냥 너라면 뭐든 다 좋다.>

<그런 헛소리 말고 구체적으로 좀 말해봐.>

<음..너무 착하구,,여자답구,,내눈엔 너무 이쁘구,,또 이렇게 편하구,,휴~너무 많다.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다는 말이 틀린 말같애.이유가 너무 많아서 밤을 새면서 얘기해두 다 못 얘기할것 같은데..>

<치~그럼 날 얼마만큼 좋아하는데??>

<니가 날 좋아하는것보다 훨씬 더 많이..>

그렇게 따뜻하게 잠이 든 우리 둘..

..이튿날 아침 날이 휘붐히 밝아오자 나는 잠에서 깨여났다.

옆에 누운 준이를 보니 아직도 정신없이 자고있다.

아침햇살에 비친 너무 귀여운 그애 모습이다.*.*

저도몰래 살며시 그애 얼굴에 입을 맞추었다.

잠결에 내 입맞춤을 느끼고 눈을 조금씩 뜨더니,,

인차 벌떡 일어나 내가 도망가기라도 한듯이 두리번 거리다가 나를 발견하고는 그제야 시름이 놓인다는듯 꼬옥 안아준다.

<니가 달아난줄 알았잖아..ㅠ>

휴~자기 손아귀에서 못벗어난다고 큰소리 칠때는 언제고..

내가 그애를 떠날가봐 많이 두려웠던 모양이다..

삽시에 측은한 생각이 들었다..

<달아나긴 어딜 달아나.피곤해서 눈도 바로 못뜨는구나..좀 더 자.난 들어가서 세수할거니까.>

<어 그래.>

그제야 시름이 놓인다는듯 밝게 웃으면서 다시 누워 잠을 잔다.ㅡㅡㅋ

휴~이럴땐 정말 애같다.

세수를 하고 호텔에서 준비해둔 치약이랑 치솔로 치솔질을 하고..

치솔질을 하다가 갑자기 준이한테 치약을 짜주고 싶어서

그애 치솔을 꺼내 치약을 짜서 그애 고뿌에 올려놓았다.^^;;

세수를 다하고 나오니 그애가 아직도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그렇게 자는 그애를 깨우기 싫어서 멍하니 앉아서 그애의 잠자는 모습을 쳐다보았다.

이렇게 이쁜 남자를,,이렇게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내가 어떻게 떠난단 말인가..

이윽고 기지개를 켜더니 눈을 뜨는 그애.

<잘 잤니?>

내가 웃으며 하는 말에 그애도 밝게 웃어준다.

<어..니 꿈 꿨다.>

<뻥치긴.더 안잘거면 가서 세수나 해.>

<아~움직이기 싫은데..>

<휴~내가 치약까지 다 짜놓았단 말이야.>

<정말? 지금 할게.>

뭐가 그리 좋은지 벌떡 일어나서 세수하러 들어간다..

호텔에서 나오니 벌써 점심시간이 다 되어있었다.

같이 점심을 먹고,,또 헤어져야만 했다..

내가 차에 올랐는데 지두 따라서 오른다.

<너보러 또 올게..>

말하면서 운전수가 보든말든 나한테 가벼운 입맞춤을 한다..

<어..>

<차 천천히 몰아요.>

차에서 내려 운전수한테 차비를 주면서 부탁까지 한다.

차에 앉아 집으로 돌아가는 나를 뒤에서 멍하니 바라보며 손을 젓는 그애..

그렇게 그애는 점점 나한테서 하얗게 멀어져간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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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bird · 2006-06-05 17:26:22
너무 실감있게 잘 썼네요.
잘 읽고 갑니다.다음집 기대할게요^^^
이순신 · 2006-06-05 17:45:15
매일매일 글잘익구갑니다
감동되네요 또 다음집기대합니다
파란날개 · 2006-06-05 17:49:50
아직두 몇집까지 있어요....?? 궁금해서 못살겠네........ㅍㅍ
레몬 · 2006-06-05 17:51:13
사랑계시판 문턱이 다슬게 드나들엇음 ㅋㅋ
낼은 문 얘기일가? 궁금~! 왕기대할게용^^
星に願いを · 2006-06-05 18:14:56
진짜 환상적인 첫사랑 이였네요
혹시 현재형?
ㅎㅎ
오늘도 글올려주랴 수고많으셨어요
나나쨩 · 2006-06-05 19:42:16
진짜루 요즘은 님 첫사랑 러브스토리에 완전 빠졌나보네요...
맨날맨날 하루에두 몇번씩 사랑게시판에 들려서 님 글
올리기만을 기다린담니다...오늘두 잘 읽구 가염 ...
순정 ..ㅎㅎ 여자의 순정이 소중하긴 하죠 ㅎㅎ
sunflowers · 2006-06-05 20:51:17
오늘도 재밋게 읽엇습니다.다음 집도 기대됩니다.
별빛 · 2006-06-05 21:12:57
너무 재밌어요 ~ 첫사랑 ~ ㅋㅋ
행복하세요~~ · 2006-06-05 23:27:35
안녕하세요,,요즘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그리고 나 지금 오사까에 있지만 목단강에서 공부했어요,,춘매 목단강 고중,,,철이 오사까에 있다니 너무 반가와요,ㅎㅎ,,
그리고 빨리 결말 알고 싶어요,,좋은 하루 되세요
우미 · 2006-06-06 07:09:13
잼있게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핑크빛향기 · 2006-06-06 15:29:29
bird님.
칭찬 고맙구여~기대해주셔서 감샤.ㅎㅎ

이순신님.
매일매일 빠짐없이 읽고계신다니 감동.ㅠ계속 지켜봐주세여.ㅎㅎ

파란날개님.
ㅎ~아직 다섯편정도 남았나??성질 급하시기라고.ㅎㅎ

레몬님.
문턱이 다슬면 저야 좋아하져.그만큼 저의 글 사랑해주신다는 얘기니까여.ㅋㅋ왕고마버여.ㅎㅎ

星に願いを님.
현재형이라그 생각되시나여??ㅎㅎ잠시 비밀이예염.^^플 감샤해용.

나나쨩~
정말루 저의 글을 그렇게 기다리시는거예요??ㅎㅎ너무 기쁘당.오늘도 플 고마버용.^^

sunflowers님.
읽어주시구 플까지 심어주셔서 고마워요.ㅎㅎ

별빛님.
재밋게 읽고계신다니 다행~감샤.^^

행복하세요님.
진짜예요??와~이런 우연이 다 있네용.너무 반가워요.혹시 춘매를 알아요??이거 진짜 이름인데..

우미님.
처음으로 글 남기시는거져??고맙구여.계속 지켜봐주실거죠??^^
스마일*^^* · 2006-06-09 14:27:35
갑자기 왜 이렇게 첫사랑이 그리운걸까? ㅎㅎㅎ ^^
핑크빛향기 · 2006-06-11 20:05:06
ㅋㅋㅋ스마일님 아름다운 첫사랑 하셨군여..나한테 들켰져??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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