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그 사람 멜 받구 나 좀 삐졋다,
예전같으면 인츰 화나서 회답했겟는데 오늘은 삐졋지만
냉정하게 생각하구 회답 주련다,
제가 예전에두 남친하구 넘 인차 화내서 어떤때 후회한적두 많았으니까/
그사람한테만은 이렇게 조금이라도 쓸데없는 다툼 하기싫는
자신이 이상두 하구,
아침에 6시에 일어나지않으면 안되는 그 사람
요즘 화사일 바빠 늦게 집에 돌아가선 인츰 자야하니까,
근데 내가 하루는 바이트끝나서 조금 만나자해서 만나구,
어젠 잘 준비하는사람보구 전화해달라구 졸라서
오야스미 인사랑하구 재미있게 꿈속으로 들어갔는데,,,,
평시와 마찬가지로 7시48분 (그사람 덴샤안)이니까 날 깨우는 핸드폰 멜 소리가 울렸다,
그사람이구나하구 기쁘게 봤더니 글쎄
また寝不足、今週は仕事忙しいので、疲れてる
夜の電話は、弟がいるので、控えます。ごめんね;
라구 쓰여져 있었다,
글쎄 남동생옆에 있으니까 부끄럽구 하겠지만
피곤한거 둘다 피곤하잖아,
그깟 2,3분 전화가 얼마나 피곤하두구,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해보니
자긴 피곤해서 인차 자고 싶은데 내전화 기다려서 치구 자려니까
부담스러운건 사실이구
알만한데 웬지 신경난다,일본사람이라서 생각이 틀린가?
그렇지 않으면 요즘 둘이 너무 열정적이여서 지쳐서 서로 좀 쉴시간이 필요한건가,
흥 다신 멜두 안회답하잰가 봐라,\\
그래서 지금 까지 회답안하구 있어요,
어쩜 좋으세요,
유치하게 이런글 올려서 미안하지만 정말 일본사람이니까
이럴땐 어떻게 감정 표달 해야할지 모르겟는데요,
불 필요한오해 만들기두 싫구,넘 좋아하니까,
예전같으면 인츰 화나서 회답했겟는데 오늘은 삐졋지만
냉정하게 생각하구 회답 주련다,
제가 예전에두 남친하구 넘 인차 화내서 어떤때 후회한적두 많았으니까/
그사람한테만은 이렇게 조금이라도 쓸데없는 다툼 하기싫는
자신이 이상두 하구,
아침에 6시에 일어나지않으면 안되는 그 사람
요즘 화사일 바빠 늦게 집에 돌아가선 인츰 자야하니까,
근데 내가 하루는 바이트끝나서 조금 만나자해서 만나구,
어젠 잘 준비하는사람보구 전화해달라구 졸라서
오야스미 인사랑하구 재미있게 꿈속으로 들어갔는데,,,,
평시와 마찬가지로 7시48분 (그사람 덴샤안)이니까 날 깨우는 핸드폰 멜 소리가 울렸다,
그사람이구나하구 기쁘게 봤더니 글쎄
また寝不足、今週は仕事忙しいので、疲れてる
夜の電話は、弟がいるので、控えます。ごめんね;
라구 쓰여져 있었다,
글쎄 남동생옆에 있으니까 부끄럽구 하겠지만
피곤한거 둘다 피곤하잖아,
그깟 2,3분 전화가 얼마나 피곤하두구,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해보니
자긴 피곤해서 인차 자고 싶은데 내전화 기다려서 치구 자려니까
부담스러운건 사실이구
알만한데 웬지 신경난다,일본사람이라서 생각이 틀린가?
그렇지 않으면 요즘 둘이 너무 열정적이여서 지쳐서 서로 좀 쉴시간이 필요한건가,
흥 다신 멜두 안회답하잰가 봐라,\\
그래서 지금 까지 회답안하구 있어요,
어쩜 좋으세요,
유치하게 이런글 올려서 미안하지만 정말 일본사람이니까
이럴땐 어떻게 감정 표달 해야할지 모르겟는데요,
불 필요한오해 만들기두 싫구,넘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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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동생이 있어서 전화하기 쑥스러울수두 있겟지만 ,,오야스미 전화대신 오야스미 메일 하면 되잖아요 ㅋㅋ ,,저두 일본 남자 친구가 있어요 ,,아침마다 깨워주구 ,,메일하구 ,,,회사 끝나면 전화 하구 ,,항상 연락 하면서 지내거든요 ,, 서로 피곤하면 그냥 짧게 ,간단하게 라두 연락 취하는게 좋으것 같아요 ,,,가끔 피곤할땐 그냥 좀 쉬게 놔두는것두 좋을상 싶구요 ,,미안해요 ,,도움이 못대서
저 남친도 일본사람인데요, 사귄지 4년이 되였어요. 처음에는 너무나도 차갑게 느껴져 이 사람이 정말 날 좋아하나 하고 섭섭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그랬죠. 한번은 만나려고 약속한 날 제가 감기걸려서 열이 심하게 났는데 전 그이가 근심할가봐 말 안했습니다. 근데 그이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이렇게 열이 날줄 알았으면 만나지 않았을거라고... 그때 생각했어요. 우리민족 남자라면 맛있는거 끓여놓고 한술이라도 밥 먹이느라고 애쓸텐데...많이 섭섭했죠. 그리고 자기가 조금이라도 아파도 만날 약속을 취소하고 그랬어요. 혼자서 많이 울었죠.
그치만 지금은 아주 행복해요, 지금은 내가 조금만 아파해도 일찍 퇴근해와서는 밥도 끓여주고 과일도 깎아주는 훌륭한 예비남편이 됐어요.
말하고 싶은건 남자는 여자가 어떻게 가르치는가에 따라서 변하더라구요.
님도 인내심가지고 천천히 사귀여보세요. 님의 진심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날이 꼭 올거예요. 화이팅!
그치만 지금은 아주 행복해요, 지금은 내가 조금만 아파해도 일찍 퇴근해와서는 밥도 끓여주고 과일도 깎아주는 훌륭한 예비남편이 됐어요.
말하고 싶은건 남자는 여자가 어떻게 가르치는가에 따라서 변하더라구요.
님도 인내심가지고 천천히 사귀여보세요. 님의 진심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날이 꼭 올거예요. 화이팅!

하지만 사랑하면 자존심같은거 필요없는거아닐까요...???
여자능 근데 적당히 튕기구 잡그 하는멋이있어야된대요...
조언이됐음하는바램...ㅋㅋ이쁜사렁하시길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