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본것과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종합하여 저 개인적으로
적어볼려고 하는데....ㅎㅎㅎ
1.맨날 바가지를 긁는 여자
2.남들앞에서 자기 남자의 자손심을 빡빡 깎아버리는 여자
3.자기 남자를 남들과 비하기 좋아하는 여자
4.믿어안주고 의심만 하는 여자
5.얼굴에만 신경쓰고 집일을 뒤전으로 하는 여자
ㅎㅎㅎ 맞는지 모르겠는데...아마 대략 이런거 같은디^^
적어볼려고 하는데....ㅎㅎㅎ
1.맨날 바가지를 긁는 여자
2.남들앞에서 자기 남자의 자손심을 빡빡 깎아버리는 여자
3.자기 남자를 남들과 비하기 좋아하는 여자
4.믿어안주고 의심만 하는 여자
5.얼굴에만 신경쓰고 집일을 뒤전으로 하는 여자
ㅎㅎㅎ 맞는지 모르겠는데...아마 대략 이런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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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대략 이런거 아니구 진짜루 이렇씀니다 ㅎㅎ
이것외에도 많은것 같은데요.
ㅎㅎㅎ.
한번 더 생각해서 보충해보세요.
ㅎㅎㅎ.
한번 더 생각해서 보충해보세요.
한마디로 바람피우는 여자!!!!!!!!!!!????????????????????
울앙까이느 한나두 점한게 없구나....
바람피는 여자?
ㅎㅎㅎ. 남자의 질투심에 의하면 그런 여자는 싫어하지 않죠.
보지도 않는데 왜 싫어하겠어요?
바람피는 남자도 마찬가지인가?
근데 또 들은바 있는데 어떤여자는 <너 바람 피워도 괞찮아.그저 집만 들어와.>하는 여자도 있다든데.ㅎㅎㅎㅎ
사랑에 미쳤는가?
ㅎㅎㅎ. 남자의 질투심에 의하면 그런 여자는 싫어하지 않죠.
보지도 않는데 왜 싫어하겠어요?
바람피는 남자도 마찬가지인가?
근데 또 들은바 있는데 어떤여자는 <너 바람 피워도 괞찮아.그저 집만 들어와.>하는 여자도 있다든데.ㅎㅎㅎㅎ
사랑에 미쳤는가?
헌신짝도 짝이있다구 .
제가 신으면 편안하고....
그런 여자두 보물처럼 여기는 남자들이 있을겁니다.
하느님이 에전에 띵쭤를 해놨으니깐.ㅎㅎㅎ
제가 신으면 편안하고....
그런 여자두 보물처럼 여기는 남자들이 있을겁니다.
하느님이 에전에 띵쭤를 해놨으니깐.ㅎㅎㅎ
헌신짝도 짝이있다구 .
제가 신으면 편안하고....
그런 여자두 보물처럼 여기는 남자들이 있을겁니다.
하느님이 에전에 갈비뼈를 뽑아서 띵쭤를 해놨으니깐.ㅋㅋㅋ
별걱정을 다 하시면서 ㅎㅎㅎ
제가 신으면 편안하고....
그런 여자두 보물처럼 여기는 남자들이 있을겁니다.
하느님이 에전에 갈비뼈를 뽑아서 띵쭤를 해놨으니깐.ㅋㅋㅋ
별걱정을 다 하시면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