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 먼 옛날
한 마을에 3명의 형제가 있었는지라 다들 힘세고 영준한 사내들이 였다.
각자 하나씩 보물을 가지고 있었는데
첫째는 망원경인데 천리까지 볼수 있었고
둘째는 비단탄자인데 어디든 날아갈수 있었으며
셋째는 사과 였는데 만병통치할수 있는 명약이였다.
바로 그 시기 아주먼 곳에 왕궁이가 있었고 사나운 운수랄가 어여쁜 공주님이 병에 걸렸는데
아무리 평판이 좋은 명의들도 병의 근원을 모르니 회복이 안되여 생명이 점점 위험해갈 뿐이 였다.
그래서 왕이 천하에 공포를 하였느니 공주의 병을 치료하는 사람을 부마로 삼겠다고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첫째가 성에 붙여 있는 그 공포를 보고 동생들을 불러 의논을 하였다.
다들 셋째의 마술사과로 한번 치료하면 되지 않을 가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셋은 둘째의 비단탄자를 타고 왕궁을 향하 였다.
궁에 이르자 생명을 구하는 일이 우선이라 인츰 궁에 오게된 용건을 말하고는
공주를 찾아가 마술사과를 드렸다.
그러자 얼마 안되여서 공주는 언제 앓았더라 싶이 인츰 일어 섰다.
병이 완쾌되였다.
공주의 회복으로 왕궁은 기쁨으로 물젖어 있었다.
근데 약속은 약속이라 공주를 말 그대로 병치료 한 사람한테 시집을 보내야 하는데 3명이 있으니 누구한테 보내야 할지를 모른다.
사과는 셋째것이나
첫째가 그 공포를 보지 못하면 구하려 아예 올수 없는것이다.
게다가 둘째가 없으면 하루빨리 왕궁에 올수도 없는것이며
설사 걸어서 왕궁에 온다면 때는 병이 심화되여 공주가 저 세상 사람으로 되고 마는 일이다.
만약 당신이 공주거나 왕이 라면 누구를 선택해야 한고 생각하는가?
한 마을에 3명의 형제가 있었는지라 다들 힘세고 영준한 사내들이 였다.
각자 하나씩 보물을 가지고 있었는데
첫째는 망원경인데 천리까지 볼수 있었고
둘째는 비단탄자인데 어디든 날아갈수 있었으며
셋째는 사과 였는데 만병통치할수 있는 명약이였다.
바로 그 시기 아주먼 곳에 왕궁이가 있었고 사나운 운수랄가 어여쁜 공주님이 병에 걸렸는데
아무리 평판이 좋은 명의들도 병의 근원을 모르니 회복이 안되여 생명이 점점 위험해갈 뿐이 였다.
그래서 왕이 천하에 공포를 하였느니 공주의 병을 치료하는 사람을 부마로 삼겠다고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첫째가 성에 붙여 있는 그 공포를 보고 동생들을 불러 의논을 하였다.
다들 셋째의 마술사과로 한번 치료하면 되지 않을 가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셋은 둘째의 비단탄자를 타고 왕궁을 향하 였다.
궁에 이르자 생명을 구하는 일이 우선이라 인츰 궁에 오게된 용건을 말하고는
공주를 찾아가 마술사과를 드렸다.
그러자 얼마 안되여서 공주는 언제 앓았더라 싶이 인츰 일어 섰다.
병이 완쾌되였다.
공주의 회복으로 왕궁은 기쁨으로 물젖어 있었다.
근데 약속은 약속이라 공주를 말 그대로 병치료 한 사람한테 시집을 보내야 하는데 3명이 있으니 누구한테 보내야 할지를 모른다.
사과는 셋째것이나
첫째가 그 공포를 보지 못하면 구하려 아예 올수 없는것이다.
게다가 둘째가 없으면 하루빨리 왕궁에 올수도 없는것이며
설사 걸어서 왕궁에 온다면 때는 병이 심화되여 공주가 저 세상 사람으로 되고 마는 일이다.
만약 당신이 공주거나 왕이 라면 누구를 선택해야 한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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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음~~찬성 찬성...........
正しい答えはない、
大事なのは自分が選らんた理由です。
人生いろいろだから
コメントありがどう
大事なのは自分が選らんた理由です。
人生いろいろだから
コメントありがどう
答えは첫째
情報が一番大事!
情報が一番大事!
자기를 구해줫다해서 고마운 마음은 잇지만
사랑한다는 마음까지 우러러나올까요?
사랑한다는 마음까지 우러러나올까요?
엣이야기.
또 떠오르는 이야기.
글구 끝으로 점수 1점.
또 떠오르는 이야기.
글구 끝으로 점수 1점.

첫재의 망원경 , 둘째의 탄자 는 다시 쓸수 있지만
셋째의 만병통치 사과는 먹어 없어졌잔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