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의 전화.....

사랑이별 · #208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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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림자.. · 2006-06-04 05:14:42 · 조회 271
2년전에 갑자기 아무말업이 이세상에서 살아져 버렸다.
아무런 이별할준비도 업었는대.
죽도록 사랑하진 안았지만
그래도 같이해온 시간이 있는대
그녀가 떠나고 지금까지 많이 힘들어하고
조금 조금씩 잊어가고 있었는대.
다시는 그사람 보기도 실을정도로
안이 목소리도 듣기 실을 정도로
그런대 6월 3일 오후에 갑자기 집전화가 울리는 것이였다.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은 절대로 집전화로 전화하지 안는다.
금방 잠에서 께여 전화를 들고 <모시모시>라고 했었다...
그러나 저쪽에서 한참동안 아무런 말도 업었다.
그런대 갑자기 그녀의 숨소리가 느껴지는듯했었다.
나도모르게 그녀의 이름을 부른것이다
그녀는 그저 미안 하다고만 하고 있엇다
그녀 울음 소리에 갑자기 마음이 약해진것같다
그녀가 시간나는대로 함 만나자고 했었다
할말도 있고 전해줄 물건도 있다면서...
전화에서는 그럼 시간나는대로 함 만나자고 했었다
전화기를 놓는순간 머리에서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안았었다
담배한대 부치면서 생각하니
그녀와 무슨 할말이 더남았는지 생각이나지 안는다
왜 말업이 떠났냐고도 물어보고 십지안았었다..
이재야 다 잊어질려고 하는대
이재야 다른사람도 만나보려고 하고 있는대
또 이렇게 나타나면 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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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あぶ(아부) · 2006-06-04 06:08:02
정말 힘든 문제구만 ...
뭐 한번 만나보소...
여자분이 만나자고 하면...
그 당시 꼭 무슨 힘든 사연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나이가는길 · 2006-06-04 11:31:28
만나지맙소~````````````````
玉 · 2006-06-04 12:00:20
我也认为没有必要见了。看完你的文章我觉得你已经不爱她了。尽管,以前爱过,就让它过去吧。也许只是一个///回忆
나만의 이별 · 2006-06-04 14:58:03
그냥 만나만 주소

그냥 친구처럼
허브향기 · 2006-06-04 15:37:32
그냥 오래만에 만난 친구라 생각하구 만나주세요
해바라기 · 2006-06-04 16:04:52
무슨 사연이 잇엇는지두 모르잖아요 그냥 만나본담에 결정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미니 스커트 · 2006-06-04 16:17:08
<나도 모르게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잊어버렸다해도 님의 의식속에는 그녀가 있는거죠.

그러치만은 만나지 않을꺼 좋은거 같은데요.만나면 님이 힘들어져요.

아무말두 없이 떠나는 사람은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정말 피치 못할 사연 있어두

사랑하는 사람한테 말하는것이 응당한 도리 아임까? 지금 와서 이제 겨우 기억속

에서 지우려 하는데 또 나타나 찾는다는건(그것두 울면서..) 자기 감정밖에 모르

는 사람들만이 하는 짓입니다.즉 , 한마디로 자사자리하죠.

다른 사랑 찾는게 좋을껨다. 그 여자는 지우고..
당신의 그림자.. · 2006-06-04 18:22:20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져...만나는 봐야겠져?
그런대 편한 친구로 만나면 좋을탠대...
재발 다른 감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탕수육네접시. · 2006-06-04 23:43:28
이미 다른 사람을 좋아했다면
만나되 그저 친구처럼.
아직 다른 사람을 좋아안했다면
한번 기회를.
SeN쨩~ · 2006-06-05 08:03:29
만나더라두 한번만 만나두 그만두고,,,

새사랑을 시작하세요,,,

여자로서 마음 알거같애요,,,

정말사랑한다면 2년전에 떠나가지 않았슬거구,,,

또 정말사랑한다면 2년후의지금 다시 찾아 오질않을거라구 생각해요,,,

여자한테 얼리우지 마세요,,,
국립대BOY · 2006-06-06 11:06:49
한번쯤 여자분과 만나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여자분의 마음속에 그 무엇인가 있는가고 생각됩니다.만나서 조용히 말해보는것도 좋을것 갇습니다.
테니 한 · 2006-06-07 23:09:47
갑자기 떠난이유 알 필요도 없잖아요 .전해받을 물건 이미 2년동안 버리구 있던 것들 아닙니까 .만나면 다시 맘흔들려서 사귈거 같은데 , 다시 이번에는 2달뒤에 사라지는거 아닐가요 ?아무이유없이 연락두절당한 입장 그 아픈 맘 정말 이해가 많이가거든요. 그나마 이제야 그아픔에서 헤여져나오는데 이제와서 뭘 어쩔려고 다시 나타난대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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