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만....

사랑이별 · #208746

← 사랑이별

애진이 · 2006-06-04 04:03:01 · 조회 238
니 생각이 더 나는건 오늘두 여전하다...

힘들때만 널 찾던 내가 넌 많이 야속했겠지...

네가 힘들땐 위로조차 해주지 못한 내가...

...........

오늘은 무지하게두 전화하구 싶어진다 ..

전화해서 먼말 할가 .....잘 지내냐구 .

밥은 잘 챙겨먹냐구.....전화번호 바뀌였을지두 모르는데...

아 맞다 ...나 니 핸폰 번호 지워버려서 하구싶어도

못한다 ㅠ.ㅠ 이때까지 잘 참아왔는데 ....

내가 힘들다고 너까지 힘들게 할만큼 저질은 아니니까 ..

힘들게 여까지 왔는데 .....

이제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아 지겠지??

미안하단 말은 하구 싶지 않았지만 ....고마웠다구 말하고

싶었는데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당신의 그림자.. · 2006-06-04 04:52:48
참 걱정이네여....
하루빨리라도 또다시 좋은 인연 만나야져...
행복하세여..
あぶ(아부) · 2006-06-04 05:10:44
힘내세요...
글구 행복하세요...
나만의 이별 · 2006-06-04 15:01:4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모순이구만

빨리 다른 사람 찾아야 겠구만
친절한 늑대 · 2006-06-04 19:35:07
애진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 하 얀 』 · 2006-06-05 01:38:44
힘내삼~~~~~~~~~~

이럴땐 술이 좋은뎅 캬캬캬

내일 한잔 하짐~~~~~~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 .사랑이 떠나고 괴롭히는 다섯가지... ...봄의향기2006-06-04 15:312353
■ ☞ 담 배 석 대『攻心道』2006-06-04 14:4164224
공주 시집가기国民党2006-06-04 14:242346
사랑햇던 이유 ,,싫어 지는 이유장민진2006-06-04 13:392336
진짜 나 어떻하면 좋아요?순미2006-06-04 02:33143743
사랑고백봄의향기2006-06-04 05:582353
2년만의 전화.....당신의 그림자..2006-06-04 05:1427112
▶ 힘들때만....애진이2006-06-04 04:032385
사랑이란친절한 늑대2006-06-04 00:542363
첫사랑의 향기-14 (편지)핑크빛향기2006-06-03 23:532338
七言诗无根草2006-06-03 23:372333
생일을 축하합니다.비아2006-06-03 19:332428
첫사랑의 향기-13 (슬픈 생일)핑크빛향기2006-06-03 19:1726115
안녕하세요바람2006-06-03 18:512328
핑크빛향기 내 남편이되어줄 사람을 읽고서.........강군2006-06-03 17:1330711
헤어질수 없는여자...봄의향기2006-06-03 16:0746112
여자의 진실겁쟁이사랑2006-06-03 14:372906
자기가 이상하다4핑코2006-06-03 13:372375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아직도 난 왜 몰라2006-06-03 13:302362
첫사랑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다???아이디어2006-06-03 13:142385
나만의 사랑国民党2006-06-03 13:132353
까불지마 /웃기지마백금2006-06-03 13:042331
너 없이는 정말 안되겟어 ㅎㅎ..사랑해요..☆2006-06-03 12:392394
여고생그녀입니다 ....ㅋㅋㅋ깨비깨비2006-06-03 10:352501
아빠 나 결혼 할래요백금2006-06-03 09:242333
여자들의 마음은 진짜 모르겟어요사랑할수잇다면2006-06-03 06:2725611
남자의 사존심김준호2006-06-03 05:5927212
연인같은 친구봄의향기2006-06-03 05:472354
사랑에 대한 감동적인 명언봄의향기2006-06-03 05:302340
이런건 또 뭔지?막가는인생2006-06-03 02:572373
← 이전59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