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子心声
作者 无根草
浪子犹如无根草
四处流浪身心疲。
历尽艰辛欲寻根
不知我根在何方。
终寻一根欲留守
可笑此跟已有住
无奈告己无所谓
另寻他处可归根。
浪子心声谁人懂
身心之疾累日积
无家无根何处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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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녀를 울리고 사라진 너에게...
浪子犹如无根草,
惟有单衣随风飘.
大地怜之欲留根,
无奈其曰惯逍遥.
秋风飒飒雨凄凄,
切盼博爱胜冬寒.
注: \'너\'는 주인장이 아니겟지롱...
浪子犹如无根草,
惟有单衣随风飘.
大地怜之欲留根,
无奈其曰惯逍遥.
秋风飒飒雨凄凄,
切盼博爱胜冬寒.
注: \'너\'는 주인장이 아니겟지롱...
외로히 떠도는 한 조각 구름만 보아도
어데론가 정처 없이 흘러가는
슬픈 나의 영혼을 본 듯,
아스라히 들려오는 그대 부르는 소리
스치는 바람에 행여 실려 흩날릴까
가슴졸여 부등켜 안고
세상 설움 온 몸에 절인채
고개를 떨굽니다.
그리운 그대,
여기 외로운 길목에 당신을 기다리는
애처로운 눈망울을 잊지말아요.
어데론가 정처 없이 흘러가는
슬픈 나의 영혼을 본 듯,
아스라히 들려오는 그대 부르는 소리
스치는 바람에 행여 실려 흩날릴까
가슴졸여 부등켜 안고
세상 설움 온 몸에 절인채
고개를 떨굽니다.
그리운 그대,
여기 외로운 길목에 당신을 기다리는
애처로운 눈망울을 잊지말아요.

却道天凉好个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