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言诗

사랑이별 · #20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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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根草 · 2006-06-03 23:37:50 · 조회 233

浪子心声
           作者     无根草
浪子犹如无根草
四处流浪身心疲。
历尽艰辛欲寻根
不知我根在何方。
终寻一根欲留守
可笑此跟已有住
无奈告己无所谓
另寻他处可归根。

浪子心声谁人懂
身心之疾累日积
无家无根何处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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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랑끝엔 잠이안와. · 2006-06-04 00:13:45
为赋新词强说愁,更上层楼,更上层楼。
却道天凉好个秋。
날잡아봐랑 · 2006-06-04 00:29:41
그녀를 울리고 사라진 너에게...


浪子犹如无根草,

惟有单衣随风飘.

大地怜之欲留根,

无奈其曰惯逍遥.

秋风飒飒雨凄凄,

切盼博爱胜冬寒.


注: \'너\'는 주인장이 아니겟지롱...
♣세잎클로버 · 2006-06-05 13:55:52
외로히 떠도는 한 조각 구름만 보아도

어데론가 정처 없이 흘러가는

슬픈 나의 영혼을 본 듯,

아스라히 들려오는 그대 부르는 소리

스치는 바람에 행여 실려 흩날릴까

가슴졸여 부등켜 안고

세상 설움 온 몸에 절인채

고개를 떨굽니다.

그리운 그대,

여기 외로운 길목에 당신을 기다리는

애처로운 눈망울을 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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