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이 록색으로

사랑이별 · #208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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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 왜 몰라 · 2006-06-03 13:30:43 · 조회 236
가끔은 pc방에 온다.
나 감각에는 그 사람 나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사람은 연락조차 없었다.
명멱히 나 홈페이지 에 들어왔어도, 내가 그 사람 홈페이지 올라가도 삭제해버리구 내가 그 사람 싫어하는 일을 한것은 승인하는데 우리간의 관계는 이것 분이 였어.그럼 넌 내가 잘 못 본던거였어.내가 어떻게 말해야 너가 다시 나를 접수할수 잇니?가끔은 생각해.나의 그 한마디에 친구도 못하게 되였던 나였어.그만큼 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아니?내가 그 친구인지.남자친구인지.이성친구인지.내가 그 교류하는 그 방식을 잘못선택하였더라고 날 총살할 처지였어.난 이해가 안 가.(날 울리지마)늘 감정에 정에 상처만 받았던 나였어.너마저도
그러나 후회하지는 않아.그저 그 어떤 방식이라도 난 마음에 두기 싫었어.나의 솔직한 면이 너무나도 솔직한 나였던거였어;내 나이에 이러는거 보면 유치할꺼야.이해하지 않을만큼 .당신이 나한테 알려준것은 뭔지 아니?
그 누구도 믿지 말라는거야.가끔은 널 생각하면 이제는 울지도 않고 마음속에 간직하구 살꺼야.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시할까봐 두려워할것이면
사랑하는 사람이면 해여질까봐 두려워할것이다.

사랑하고 싶은나 너 마저 붙잡을수 없엇어.세상에 오직 하나분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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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Apple · 2006-06-04 02:48:04
세상에 오직 하나분인 너!
あぶ(아부) · 2006-06-04 05:36:43
그 대방에 있어서도 단 하나뿐인 당신입니다...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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