嫦蛾奔月

사랑이별 · #20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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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 · 2006-06-02 22:53:48 · 조회 250
有缘千里来相会,百年修得共船渡。

每个人应该把每一次当作是上天的安排,命运的注定。

因为我们是凡人,看不到暝暝之中。




不过月佬也会搭错线,天蓬说他是老糊涂。


*就因为吴刚英雄救美,嫦蛾才对他一片倾心。

有一次嫦蛾和吴刚偷偷的私会,让天蓬看见了。天蓬怒发冲冠,气急败坏。

不过,王母和几个仙子突然闯进来了。无奈之下三人藏到卓低下。这时月佬又拿出一条红线,

一头拴在嫦蛾的脚脖子上,另一头要系在吴刚的脚脖子上。这时天蓬是,肝肠寸断,忍无可忍。踹翻了桌

子要揍吴刚。吴刚是抱头鼠串啊,平时吴刚掰手腕也是掰不过他的。


后来玉帝知道了,

因为动了凡心,乱了天庭的规矩,

嫦蛾被逐放到广寒宫,让她终老此生。吴刚呢,要无休止的砍月桂树至到情丝斩断。

天蓬呢更惨,掉到六道伦回变成了猪。

看着嫦蛾和吴刚携手奔月,天蓬叹了一口气。*自古多情空于恨,此恨绵绵遥无期*


当年天蓬少年得志,掌管十万天兵天蒋。长得又英俊萧洒,风流。。。,哪一样比不上吴刚 .



有的时候是这个样子的。
        


다가다가前世因缘으로 고민하기에 쓴글이 데 보시는분이없어서....이름을고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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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탕수육네접시. · 2006-06-03 01:08:42
씬빠이냥즈촨치에 노래가사 생각남다.
十年修的共船渡,百年修的共枕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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