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길거리를 지나다가
유리창에 비춰진…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한다…
이젠 이렇게 웃고 있구나
니가 없는데도…
이렇게 웃고 있어
점점 니가 낯설어 진다.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만큼…
그런 내자신을 바라보며
괜시리 서글퍼 진다…
그만큼의 시간이 지난것일까?
그만큼의 사랑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넌 점점 더 지나간 추억이란것으로
내기억속에서 묻혀져 버릴지도 모른다…
흘러간 노래가사처럼…
그렇게 기억되는건 아닐지…
그생각에 더 서글퍼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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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시간이 약이예요~~
세월이 흘거간 지금에 와서도 그녀를 생각하느다는건 어쩜 좋은 일일수도 잇는거 아니겠어요?
한사람을 사랑해서..그사람과 헤여져서...웃음마저 잃었던 사람이라면........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세월이 흘거간 지금에 와서도 그녀를 생각하느다는건 어쩜 좋은 일일수도 잇는거 아니겠어요?
한사람을 사랑해서..그사람과 헤여져서...웃음마저 잃었던 사람이라면........
좋은 글 잘 봤습니다~
ㅎㅎ...너 없이도 난 숨을 쉬고 잇구나..
너 없이도 난 웃을수 잇어 ...
맞는 말이네요...
너 없이도 난 웃을수 잇어 ...
맞는 말이네요...

순간이 돼서 아름다운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하여야만 아름다운것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했던 사랑이라면 순간이라도 아름답씁니다.
사랑은 매일 생각나야 진실한것이 아닙니다.
생각날때 진실하게 나타나면 아름답씀니다.
사랑은 쓰라릴때만 진실한것이 아닙니다.
헤여졌더라도 생각나면 웃음이 나오는것이야 말로 진실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