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볼수 없는데…
나도 아는데…
그게 잘 안돼서…
나도 내맘처럼 안돼서…
정말 아프고 힘들다.
그런데…
이렇게 아프고 힘들때도
나생각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는데..
왜 이러지…
나 정말 바본가 보다.
미안해
아직도… … …
널 못잊고 이렇게 바보처럼 있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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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미안하다. 사랑만 주고 행복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날 믿어준 너에게 약속 지키지 못해서.
축복한다. 네가 행복하길.
축복한다. 나의 영혼으로.
미안하다. 날 믿어준 너에게 약속 지키지 못해서.
축복한다. 네가 행복하길.
축복한다. 나의 영혼으로.

그리움도 사랑이랍니다.
떄로는 매달리는 집착도 사랑이랍니다.왜 헤여졌는지 영문은 모르지만
그렇게 못 잊을 사랑이라면 잊느라고 애쓰지 말고 그사람과 함께할수있도록
노력해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