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귀던 남친이 잇는데 말다툼으로 하여 제가 어망결에 <헤여지자!> 고 햇어요..근데 남친은 <너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 자신이 잇으면 떠나라!>....고 햇는데 ...이렇게 말한 남친의 마음이 이미 저한테서 떠낫죠??? 지금 마음이 넘 복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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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러니 헤여지잔말은 맘데로 하는거 아니래요 이런말하면 남자들이 말 잘들을것같아서
나 남자의 립장에서 보면 그런말까지 다한거 보면 별루 님한테 마음없는거 같아요
아닌것 같은뎅...
자기가 젤루 행복하게 해줄수 잇다는 뜻인것 같기도 하공... ㅠㅠ
자기가 젤루 행복하게 해줄수 잇다는 뜻인것 같기도 하공... ㅠㅠ
사람이 화나면 무슨 말을 못하겠슴두?
ㅉㅉ
별거 다 가지구 신경쓰면서리.ㅠㅠ
ㅉㅉ
별거 다 가지구 신경쓰면서리.ㅠㅠ
저는 남잔데 좀 단순해 가지구 그런 말 들으면 아주 기분이 상하고 그것을 진짜루 여기고 님의 남친처럼 말할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에는 남자의 닭살 애교로 잘못을 빌고 그것이 소용없으면 진짜루 여김다.
하지만 처음에는 남자의 닭살 애교로 잘못을 빌고 그것이 소용없으면 진짜루 여김다.

님 너무 복잡 하게 생각 하지 말라요 아니면 전화 한통쳐서 별로 그런일 없는것처럼 한번 해보쇼 이런 정화아니면 그남자 꼭 돌아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