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들었는데 남편되는 사람은 제 말 통 듣지 않습니다. 인생관이 달라서일까요? 제가 한것이 틀릴까요. 저는 그냥 남편이 출세 하였으면 하는 바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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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냥 무턱대구 말으 들어라 하지말구......남자들은 원래 누기 해라므 더 안하거든...특히 연변 남자들.......그니까 수단을 써야지`~그게 여자의 지혜 아닌가?그런 수단을 모르는 여자느 결혼하므 여 자 하기 나름인게아이라~~~
그냥 하늘이 하기 나름이지`ㅋㅋㅋㅋ
만이 공부 해야 겟어요~~ 결혼 두 했으므~~~~간바데네~~~
그냥 하늘이 하기 나름이지`ㅋㅋㅋㅋ
만이 공부 해야 겟어요~~ 결혼 두 했으므~~~~간바데네~~~
자꾸 출세하라구 나타내지 마세요......남자들 많이 힘듬니다.......
출세해서 뭐해요
어떤 남자들은 사업을 시작하문 쬬꼼 다른 여자 어떡군해하짐
어떤 남자들은 사업을 시작하문 쬬꼼 다른 여자 어떡군해하짐
남편은 안해에게 있어서 큰 애기래요. 그래서 살살 어루만지면서 얼리면서 사는거예요.
절대 강하게 나가면 안되거든요.
절대 강하게 나가면 안되거든요.
남자앞에서 너무 바가지 긁지 말구요. 애교로 해보세요.
사랑한다면 여자의 애교를 막을수 있는 남자 없다구 보는데요.
사랑한다면 여자의 애교를 막을수 있는 남자 없다구 보는데요.
글쌔요.혼자 살자니 너무 적적하구 다른 사람 만나 같이 살자니 그것두 제마음대로 안되구.이것이 정말 인생인가?
여자는 아무리 머리가 나빠드 남자들 앞에서 애교만 살짝 쓰고
잔머리 살짝 굴러 가면서 수단도 좀 쓰고 얼리구 닥치구 말 잘듣는것 처럼 하다가
살짝 튕겨주기두 하면 남자들은 좋아서 다~~~ 들어주더라구요.
잔머리 살짝 굴러 가면서 수단도 좀 쓰고 얼리구 닥치구 말 잘듣는것 처럼 하다가
살짝 튕겨주기두 하면 남자들은 좋아서 다~~~ 들어주더라구요.
먼저 잘한다고 춰주고 다음엔 애교떨고 그리고 은근히 본론으로 들어가야죠.
남자들은 언제 속았는지도 모르고 좋아서 따라줘요.그러면 남편 자존심도 서고
당신하고 싶은대로 되는 거죠.성급하지 말고 천천히 당신의 남자로 만들어 보세요.
화이팅!!
남자들은 언제 속았는지도 모르고 좋아서 따라줘요.그러면 남편 자존심도 서고
당신하고 싶은대로 되는 거죠.성급하지 말고 천천히 당신의 남자로 만들어 보세요.
화이팅!!
녀자는 남자의 학교라고 하더군요.
벌을세워 보세요,金鸡独立시켜보시지 혹시...ㅎㅎㅎ
처음엔 백지장이라하던데,누가거기에 란서를 했는고 .......고약한 ㅋㅋㅋ
장본인을 찾아서 ....
벌을세워 보세요,金鸡独立시켜보시지 혹시...ㅎㅎㅎ
처음엔 백지장이라하던데,누가거기에 란서를 했는고 .......고약한 ㅋㅋㅋ
장본인을 찾아서 ....

백에 백사람은 다 녀자 하기 나름인데 남자는!
이상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