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결혼후 남편이 가정의 주요기둥으로.순 남편의 수입으로 생활하되,완전한 가정주부로 됨.
둘째:계속 출근,혹은 다른 일을 하되,같이 돈벌어서 가정생활하는것.
그리구 한가지 더 보충할건:(만일 여자도 일을 할 경우)결혼한 부부가 같은 업종에 종사하든가, 혹은 같은 일을 합작해서 하는게 좋을가요?아님...?
열븐들은?어떻게 생각하세요?견해 부탁드립니다.
둘째:계속 출근,혹은 다른 일을 하되,같이 돈벌어서 가정생활하는것.
그리구 한가지 더 보충할건:(만일 여자도 일을 할 경우)결혼한 부부가 같은 업종에 종사하든가, 혹은 같은 일을 합작해서 하는게 좋을가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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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결혼한 부부가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건 나쁘짐
한 50넘어서부터므 몰라뜨,,,
한 50넘어서부터므 몰라뜨,,,
둘째가 정답인거 같습니다 물론 남편은 한가정의 호주이구 기둥이기에 하늘처럼 떠받들어 사는게 아내의 도리이지만 집에서 완변한 가정주부만 돼야 한다는 도리가 없다구 봅니다 요즘은 남녀평등이기에 좋기는 부부중의 한사람은 안정된직장이구 한사람은 자영업이면 좋을거 같은데요 집에서 남편 뒤바라지하구 애키우구 하면 완전히 아줌마로 돼버리기쉽죠 그럼 남자두 아내한테서 매력을 못느끼구 맘이 밖에서 걷돌수 있잖아요
두번째꺼요..
여자들도 능력있으면 일 해야죠..
난 일하고 싶어요..
여자들도 능력있으면 일 해야죠..
난 일하고 싶어요..
중국사람이면 같이 벌구 일본사람이면 혼자벌어두 되지......중국은 혼자벌어서 살기바쁘구 일본에서 일본사람은 혼자 벌어서 30살쯤되면 안해일안해두 되지......근데 대부분 일본온 사람들은 둘이 같이 안벌면 바쁘지......안해일하구 싶해하는게 아니라 방법없어 하지...그렇게 굉장히 우수한 남자 적으니깐......여자두 그렇게 굉장히 이쁘지 않은이상 일해야지.......ㅎㅎㅎ
둘이 전혀다른일하는것이 좋다구봅니다,,다른일하면 서로이해해주지못하는페스있겟지만,,
같은일하면은 더많은 페단들이 나집니다,,,
그러고 개인적생각인데,,
그래두 남자가 일하는세상인데,,
여자는 그냥 취미삼아,,,하구싶은데까지만하면충분하다고봅니다,,
같은일하면은 더많은 페단들이 나집니다,,,
그러고 개인적생각인데,,
그래두 남자가 일하는세상인데,,
여자는 그냥 취미삼아,,,하구싶은데까지만하면충분하다고봅니다,,
저도 두번째 선택합니다 . 리유는 많겠지만 모든걸 남자 한테 맡기는거 싫죠 . 마지막에 만약 다툼이라도 하면 내돈으로 지금까지 잘 살아온게 아니냐고 할것 같애서 , ㅎㅎ
그래서 돈방면도 그렇고 너무 차이 많게 하기 싫어요 ,, 가끔 공작할때 부닥친 일이거나도 서로 상담할수도 있고 . 이게 더 행복할거 같은데요 . ㅎㅎㅎ 근데 여자 많이 힘들겠다 , 남편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야 니깐 . ,,,,, 전 결혼할생각 없으니깐 기실 잘 생각해보지는 않았어요 .
그래서 돈방면도 그렇고 너무 차이 많게 하기 싫어요 ,, 가끔 공작할때 부닥친 일이거나도 서로 상담할수도 있고 . 이게 더 행복할거 같은데요 . ㅎㅎㅎ 근데 여자 많이 힘들겠다 , 남편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야 니깐 . ,,,,, 전 결혼할생각 없으니깐 기실 잘 생각해보지는 않았어요 .
첫번째를 선택하는가 두번째를 선택하는가는 개인상황이라고 저는 봅니다 하지만 일을 원하신다면 계속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전 지금 결혼하고도 계속 일 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경제상에서 자립을 해야 자신이 생활을 좌우지 할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경우엔 아무래도 두번째를 선택할거 같습니다 .건데 남편과 한업종을 종사한다는것은 좀......한 집에서는 그래도 남자가 기둥이니 여자들은 가정과 사업을 어떻게 지켜나가는가 중요한것입니다 .남편의 사업을 위해서 뒤바라지 해주는 여자도 위대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뒤바라지 해주는 완전한 가정주부여만 한다는것은 아니잖아요 .....
첫번째를 선택합니다. 남자가 밖에서 시름놓고 일할수 있는건 안해의 뒤바라지 있기때문이라고 봅니다. 중국이라면 여자도 일을 해야 충족한 생활을할수 있겠지만 일본에서는 남자의 수입으로만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일하기가 싫어서 그냥 지금의 전업주부생활에 만족하고있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일하지 않으면 쉽게 마음이 늙어가고 페인이 된다고 생각해요. 사회를 떠난 사람이 행복할까요. 하지만 여자도 일은 하되 너무 욕심이 많으면 안된다고 봐요. 남편의 사업을 주제로 자신의 사업은 취미로 남편의 받침돌로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같은 직종의 일은 해도 안해도 관계없지만 두사람의 공감대를 찾는 것이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가 능력이 있다면 난 첫번째 선택합니다.
전 전형적인 가정주부가 돼고 싶습니다.
남편이 힘들어 할때 뒤에서 도와주고 지지해주는 안해가 돼렵니다.
남자가 아직 능력이 없다면 난 두번째를 선택합니다.
같이 노력해서 같이 돈 벌어는것고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이 돈 벌은 이상은 가정일을 둘이서 같이 해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도 사람인 이상 힘들게 됍니다.
이 답안은 어떻습니까?
전 전형적인 가정주부가 돼고 싶습니다.
남편이 힘들어 할때 뒤에서 도와주고 지지해주는 안해가 돼렵니다.
남자가 아직 능력이 없다면 난 두번째를 선택합니다.
같이 노력해서 같이 돈 벌어는것고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이 돈 벌은 이상은 가정일을 둘이서 같이 해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도 사람인 이상 힘들게 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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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님 동감 ㅋㅋㅋ

여자들마다 다르겟지만.전 완벽한 가정주부가 되는건싫습니다.
맘속으로 남편은 가정의 주요기둥이고 그렇치만 생활은 여자가 경제권쥐고 해나가는게 평화롭다고 생각합니다.남편의 수입이 많다면 괜찮겟지만..둘이 벌어서 사는게 더 의미가 잇지않을가요..그리고 휴식일엔 같이 놀러도 다니고..여자가집에만 잇으면 멋도 못따게 되고 남자가 싫어하게 되는 아줌마의 스타일로밖에 변하지 않는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