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대학

사랑이별 · #20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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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BOY · 2006-06-01 11:13:04 · 조회 234
일본에 온지도 퍼그나 시간이 흐럿다. 언어학교를 마치고 대학입시에서 나는 떨어졌다. 그래서 방법없이 전문학교로 갔다.어떻게 보면 시간 랑비였다. 전문학교를 필업하면서 나는 다시금 국립대학에 도전을 했다. 그래서 올해 4월에 나는 도꾜에서 조금 떨어진 어느 국립대학에서 나는 생명공학을 전공하게 되였다. 국립대학으로 오니 많은 면에서 대우가 좋았다. 학비면제 장학금 등등에서
나는 학교숙사에 들어갔다. 한달에 3900엔으러 나는 2DK인 집에서 나는 혼자 살수 있었다.나에게 있어서 집은 너무나 컸다 . 어떻게 보면 도꾜의 국립대학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였다. 학비는 매년마다 절반씩 면제를 준다. 성적이 좋으면 전부 면제 받을수도 있고 거기에 장학금까지 받으면 물론 더 말할필요도 없는것이다.
내가 국립대학으로 들어갈수 있었는것도 사실 그녀의 덕분이 많았다. 오래동안 많은 부담을 줘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이제부터는 그녀를 위하여 우리들의 아른다운 약속을 위하여 난 노력할것이다.
나는 앞으러 생명공학분야의 의공학(医工学)분야로 나아가려 한다. 유전자공학의 발전은 앞으로 의학방면의 많고 많은 질병을 고칠것이다. ES細胞と再生医工学の연구로 해서 암병도 앞으로는 무서운 병이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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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공주김 · 2006-06-01 11:39:34
ㅎㅎㅎㅎㅎ
소학생들의 결심발표 같구만
ホタル · 2006-06-01 11:52:30
잘해봐요...........................................하다나면.또뭐가어떻게될지......................좋은시기일수록.............................더많은사색에바쪄봐야지.만족하면안되지요......인생에지금이오르막길이면....곧내리막길도올것이고..............
낭만 고양이 · 2006-06-01 12:44:44
열-------심히 잘 해보세여.화이팅!
Bingo · 2006-06-01 13:21:3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국립대BOY · 2006-06-01 13:39:20
여러분이 많은 코멘도를 주셔서 감사함니다. ホタル님이 한 말처럼 인생에 지금이 오르막길이면 곧 내리막길도 올것이라는 말이 저는 자못 의미가 있는말이라고 봅니다.
사실 사람은 실패속에서 성공을 찿으려하고 성공속에서 다시 실패의 맞을 보군 합니다.어떻게 보면 이세상에 절대적인 물건이 없는것처럼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あぶ(아부) · 2006-06-01 14:15:40
잘------------해봐라...
키무치 · 2006-06-01 18:54:59
다 배우구 나면 아바이 되겠다이......
푸산 · 2006-06-02 00:35:09
혹시 아자아자의 남자친구되는 분입니까.
되게 궁금함다.
영원한 사랑 · 2006-06-02 00:42:33
한달에 3900엔으러 ?????????? 믿을수가 없네요? 어디 잘못친것 아니에요? 39000원이죠? 아무튼 화이팅 !!!!
ㅏㅑㄴ다ㅑ · 2006-06-02 01:21:33
열심히 사시는 모습 참 부럽네요.누구나 다 할수있는거 아니예요.그럼 힘내세요!!!!
국립대BOY · 2006-06-02 12:10:54
영원한 사랑님 확실히 3900엔입니다. 저도 당초에는 믿을수가 없었지만 말입니다. 학교에서 3900엔에 혼자 两室一厅집을 살아라 하니 정말 믿기는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학교에서 세탁기까지 주고 물론 새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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