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갈망해온
사랑처럼 ,내 마음에 새겨진
그대의 모습.
그모습에서 정이 넘칠때마다,
나는 왜 항상 외로움으로 서성였던지요
그대와 함께 있기 위하여는
아픈 시간들이 자꾸 눈물을 만들어,
먼 곳에 있는 그대는 점점
보이지 않는 그리움이 되어가고
보고픈 마음은 홀로 헤매이다가
가슴 속 깊은 사랑만
세월의 힘겨운 그늘에 잠기곤 합니다.
그대와 내가 행복했던 시간은
오직,세상 밖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었을 무렵 뿐이었던가요
오랜 기다림의 초록별이 반짝일 때.
시선 아득한 지평선에서
달빛 가득한 그리움이
하얗게 솟아오릅니다.
이름도 없는 이 적막한 밤에,
꿈 같았던 우리의 행복을 추억하듯이.
이렇게 함께 있지 못해도
보고싶을때지 보지못하고
만나지 못해서
그리워지는 순간에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사랑의 색은
심장이 빨간색이 아니라
그저 바래지도 퇴색되지도 않는
무채색입니다
그렇게 변하지 않는 심장으로 웃음만 가득하길...
-----------------------------------------------------
하늘아 너는 알고있겠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내 사랑은 무얼 하는지,
오늘도 그리운 내 사랑을 기다린다....
사랑처럼 ,내 마음에 새겨진
그대의 모습.
그모습에서 정이 넘칠때마다,
나는 왜 항상 외로움으로 서성였던지요
그대와 함께 있기 위하여는
아픈 시간들이 자꾸 눈물을 만들어,
먼 곳에 있는 그대는 점점
보이지 않는 그리움이 되어가고
보고픈 마음은 홀로 헤매이다가
가슴 속 깊은 사랑만
세월의 힘겨운 그늘에 잠기곤 합니다.
그대와 내가 행복했던 시간은
오직,세상 밖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었을 무렵 뿐이었던가요
오랜 기다림의 초록별이 반짝일 때.
시선 아득한 지평선에서
달빛 가득한 그리움이
하얗게 솟아오릅니다.
이름도 없는 이 적막한 밤에,
꿈 같았던 우리의 행복을 추억하듯이.
이렇게 함께 있지 못해도
보고싶을때지 보지못하고
만나지 못해서
그리워지는 순간에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사랑의 색은
심장이 빨간색이 아니라
그저 바래지도 퇴색되지도 않는
무채색입니다
그렇게 변하지 않는 심장으로 웃음만 가득하길...
-----------------------------------------------------
하늘아 너는 알고있겠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내 사랑은 무얼 하는지,
오늘도 그리운 내 사랑을 기다린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이태백이로구만 ^^
사랑은 아프지요?하지만 어쩌겠어요? 잊을수 밖에 없어요

ㅎㅎㅎ..
햄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