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앞에서 사라져~!!!!
♡ ♡ ♡ ♡ ♡ ♡ ♡ ♡ ♡
소중한 엄마배속에서 숨가쁘게 열달동안 갑갑하게 커와서
응애~ 하면서 고고성을 울리면서 이 세상에 태여나게 된 우리...
얼마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거기에 비하면 인생이라는건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거겠죠......
인생을 살아가다보면은....
누구나 내 맘같지 않을때가 많을겁니다....
괜시리 외롭고 아픈 날이 너무 많고....
또 우리가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 괴로운 일 너무 많져...
행복.. 기쁨......... 빠지지 않고 존재하는 우리 삶이라지만...
그만큼 불행.. 슬픔.. 아픔도 따르는거라고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면 어떨가요....
딴 사람의 마음에 못 박고 떠나간 사람이든...
딴 사람의 행복을 짓밟고 사랑을 빼앗아간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 되여서 자기 행복을 찾아갔을지라도 ...
웃으면서 산다해도 맘이 편하지는 않겠죠.....
불타오르는 초불마냥...
자신의 모든걸 다 바쳐가면서 사랑하던 사람한테
어느날 갑자기 이유도 모른채 배신당한 사람이든..
바라볼수만 있어도 이룰수 없는 사랑을 하고있는 사람이든.....
바보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눈물이 떠날줄 모르는 하루하루...
슬픈 사랑인것만큼 마음도 아프고 쓰리겠죠......
가끔 수많은 근심걱정.. 슬픔아픔...모두 멀리 던져버리고...
어디론가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될때..
크게 한번 웃으면서 또 크게 박수를 쳐보세요....
혹시..............................
누가 보면 정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할가봐 두려우신지요..
누구나 힘들고 고달픈 인생인것만큼.....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또 수줍어하지 마시고.....
그냥 크게...힘있게.... 신나게 웃고 짝짝짝 박수 쳐보세요.......
우리의 인생 우리가 책임지고 좌우지해야겠죠...
누가 뭐라고 하든 무슨 상관이세요....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하는데.......
나쁜 사람이라 뒤에서 손가락질해도...
바보같은 사람이라 뒤에서 비웃을지라도....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살아가는거에요...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오늘도 희망찬 하루를 보냅시다....... !!!!
아자아자~!!!! 빠샤~!!!!!!!!!!!
당신 덕분에 나 많이 강해졌습니다......
슬퍼도 웃는법을 배웠습니다....
당신 생각난다고 바보처럼 울수만은 없었기에
사람들앞에서 강한척 웃어야만 했으니까요.....
당신 덕분에 술도 많이 늘었습니다....
생각나면 한 잔씩하던 그 술도..
어느샌가 술 한잔 못하던 나를 없애버렸습니다....
얼굴이 기억안날 정도로 취해야 슬픔도 덜했으니까요....
당신 덕분에 내 친구들의 우정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바보같이 힘들어 하던 나를 이르켜 주던
내 친구들의 우정을 새삼 느꼈습니다......
당신 덕분에 새삼 많은걸 느꼈습니다....
당신 말고도..내 걱정해 주는 많은 사람이 있는걸 알았고
당신 말고도..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많은걸 알았는데 그랬는데.. 뭔가 허전합니다....
아직까지는 너무 많이 허전합니다....
아직까지는..............................................
당신이 걸어주던 전화가 그립고..
아직까지는...............................................
당신의 목소리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아마도 나... 당신 많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술을먹어도.. 웃는법을 배워도.. 친구의 우정을 알아도..
당신 하나 없다고 모든게 외롭습니다....
당신이 나에겐 너무 큰 존재였나봅니다....
그렇습니다.... 나 당신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바보였나 봅니다...
잊으려 노력해도 당신 얼굴만 떠오릅니다...
당신 덕분에 많은걸 알았지만..
나에게는 당신이 약인가 봅니다....당신이 내 전부인가 봅니다...
당신 눈길 하나에 울고 웃었던 나였고...
때론 내 맘 알아주지 못하는 당신이 미워
애달픈 날도 많았었지만 ..........
당신이란 큰 존재를 얻게되어 행복 했었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당신과 함께 할수 없는 현실은..
나에게 너무도 가옥하고 무서운 형벌이지만...
당신과 나는 인연이 아닌것이 아니라
단지 짧은 인연이었을 뿐이라고 남은 세월 위안 삼아 보렵니다 ....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당신이 내 곁에 있어줘서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 했었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당신의 존재는 늘 제 마음속에
깊은 여운으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
★..인젠 지울래요..★
오늘하루는 참으로 행복했어요......
당신이랑 함께 할수 있어서........
당신의 팔베개는 여전히 그렇게 편안했고....
당신의 품은 여전히 그렇게 따스했어요.....
당신의 키스는 여전히 그렇게 달콤했고.....
당신의 손길.. 몸짓은 여전히 그렇게 부드러웠어요.......
내가 지금 무슨 정신인지 모르겠어요....
분명 저 지금 바람피는거 맞져???
내가 미쳤지.................
나 자신생각..그리구 당신생각만 하다보니
남친 생각은 미처 못했네요,...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해요...............
그리구 당신두 너무나도 잘 알구있잖아요................
우린 함께 있어봤자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인걸 ...
날 그냥 이대로 내버려둬요....
더이상 당신을 만나면 안될것같네요.......
생각같으면 당신...내 기억속에서 철저히 지우고싶지만....
당신 폰번호마저 모두 지워버리고싶지만.....
내 손이 내 맘이 내 말을 들어주지를 않네요..........
그러니까........
인젠 당신이 절 도와주셔야 돼요....
전화도 하지 말구..문자도 하지 말고...............
알아요.... 당신 만날수 없다면 내맘도 당신맘도 많이 아프단걸...
하지만..... 어떡해요.......
우린 함께 할수가 없잖아요..............
함께 있어봤자 우린 한순간뿐일거에요....
당신이나 나나............모두 다~~
차라리...... 더 늦기전에....
지금부터라도 지금 사랑에 충실하고싶네요....
늘 이맘때쯤이면...
어제보다 오늘이..오늘보다 내일이 더 슬퍼지는것 같습니다....
잠시동안 평온해지던 그리움도 미칠듯이 나의 가슴을 파고드네요......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잠깐에 휴식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당신을 생각합니다.....
눈먼 사람처럼 당신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귀먹은 사람처럼 당신 음성밖에 들리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당신생각 할때면 왜그리 포근해 지는지 모르겠어요..
오늘같은 날이면.. 당신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동안만 안겨보고 싶습니다...........
또 하루가 그저 이렇게 시작되네요......
지난날은 정말로 힘든 하루하루였습니다.............................
살려고 바둥거리는 내자신을 돌아볼때마다.........
변한건 없고 늘 이자리에 서서 당신을 그리워 한답니다...
당신 하나 없다고 안될거 없다는걸 보여주기위해서 ..
내가 있는짓 없는짓 다 했었나봐요......
근데 하나 소용없네요...
그렇게 온갖 척을 다해도 다시 돌아와보면 역시 그 자리군요...
당신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그자리.....
아무래도 당신이 내 맘속 제일 중요한 자리를 잡고 내주지를 않나보네요...
인젠 어떡하죠.................................
빨리 내 맘속에서 당신이라는 존재 내쫓고
지금의 사랑을 간직하고픈데... 왜 이렇게 힘들고 아픈걸가요.....
당신....당신 하나 좋아한것뿐인데...
왜 이렇게 힘든거죠...왜 이렇게 살아야만 하나요...
당신....사무치게 보고 싶은 당신
오늘...내꿈에 와 줄래요...
너무 보고 싶어서 그래요.....너무 보고 싶어서.........
나 너무 힘든거 알죠...
매일 오지 않아도 오늘밤은 꼭 와 주면 안될까요...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당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도 아닌데....
왜 이렇게 보구싶어서 미치는지...
보구싶으면 당신 만나면 될걸 왜 만나지 못하고 이렇게 힘들어하는건지....
꿈속에서라도 당신 만나고싶네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날 찾아와서 날 꼬옥 안아주면 안될까요....
꿈에서 깨면 전 그만 갈께요....
지금의 사랑에 돌아가야 할것 같네요.... 당신이란 존재를 지우고서.......
오늘밤은 당신 하나만 기다릴게요~...............그리고 오늘하루밤만 당신 기다릴래요~......
꼭 와주실거죠?...........
그렇게 보구싶다고.. 그렇게 힘들다고...
그래서 꿈에서라도 볼수 있게 해달라고..
그렇게 단 하룻밤만 꿈에 와주라했는데도 그 사람은 무정하게 오지를 않았다...
이 무정한 사람아~~~
이 냉정한 사람아~~~
인젠 너의 곁에서 떠날련다........다신 뒤돌아보지 않으련다....
마지막으로 볼려고 했던 내 마음도 못알아주고..그렇게 무정할수가...
인젠 널 깡그리 지울련다...... 내 마음속에서 널 쫓아낼련다...
어쩌면 여직껏 니 생각하고 널 그리워하고 너만 좋아하던..
내 시간이 아깝다...내 마음이 아깝다........내 진심이 아깝다........ !!!
여기서 너와 나의 모든건 END ~~~!!!!!!!
더이상 널 좋아하는 내가 아니다.....더이상 널 그리워서 밤설치는 내가 아니다...
인젠... 이 세상에서 널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란 말은 취소할게........
이러는 날 원망하지 마라.........
나 인젠 완전 돌변해버렸으니까........................
내 맘속엔 이젠 너 말고 다른 사람이 들어와버렸다.........
바로 지금 남친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싶구나......
훗훗..... 너도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내 남친보다 더 중요한 자리를 여직껏 차지하고 있었다는게...정말 놀랍고나...
지금 이 순간부터 넌 내 맘속에서 손톱끝만한 존재도 아니다...
아니 아예 없을지도 몰라........
그러는데 대해서 섭섭하지도 말어라...
이것이 너를 생각하면서 쓰는 마지막 글이다........
이대로 영영 사라져주라~~~~~~~ !!!
부탁이다..........여기서 깔끔히 굿바이~~~~~~
♡ ♡ ♡ ♡ ♡ ♡ ♡ ♡ ♡
소중한 엄마배속에서 숨가쁘게 열달동안 갑갑하게 커와서
응애~ 하면서 고고성을 울리면서 이 세상에 태여나게 된 우리...
얼마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거기에 비하면 인생이라는건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거겠죠......
인생을 살아가다보면은....
누구나 내 맘같지 않을때가 많을겁니다....
괜시리 외롭고 아픈 날이 너무 많고....
또 우리가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 괴로운 일 너무 많져...
행복.. 기쁨......... 빠지지 않고 존재하는 우리 삶이라지만...
그만큼 불행.. 슬픔.. 아픔도 따르는거라고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면 어떨가요....
딴 사람의 마음에 못 박고 떠나간 사람이든...
딴 사람의 행복을 짓밟고 사랑을 빼앗아간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 되여서 자기 행복을 찾아갔을지라도 ...
웃으면서 산다해도 맘이 편하지는 않겠죠.....
불타오르는 초불마냥...
자신의 모든걸 다 바쳐가면서 사랑하던 사람한테
어느날 갑자기 이유도 모른채 배신당한 사람이든..
바라볼수만 있어도 이룰수 없는 사랑을 하고있는 사람이든.....
바보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눈물이 떠날줄 모르는 하루하루...
슬픈 사랑인것만큼 마음도 아프고 쓰리겠죠......
가끔 수많은 근심걱정.. 슬픔아픔...모두 멀리 던져버리고...
어디론가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될때..
크게 한번 웃으면서 또 크게 박수를 쳐보세요....
혹시..............................
누가 보면 정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할가봐 두려우신지요..
누구나 힘들고 고달픈 인생인것만큼.....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또 수줍어하지 마시고.....
그냥 크게...힘있게.... 신나게 웃고 짝짝짝 박수 쳐보세요.......
우리의 인생 우리가 책임지고 좌우지해야겠죠...
누가 뭐라고 하든 무슨 상관이세요....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하는데.......
나쁜 사람이라 뒤에서 손가락질해도...
바보같은 사람이라 뒤에서 비웃을지라도....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살아가는거에요...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오늘도 희망찬 하루를 보냅시다....... !!!!
아자아자~!!!! 빠샤~!!!!!!!!!!!
당신 덕분에 나 많이 강해졌습니다......
슬퍼도 웃는법을 배웠습니다....
당신 생각난다고 바보처럼 울수만은 없었기에
사람들앞에서 강한척 웃어야만 했으니까요.....
당신 덕분에 술도 많이 늘었습니다....
생각나면 한 잔씩하던 그 술도..
어느샌가 술 한잔 못하던 나를 없애버렸습니다....
얼굴이 기억안날 정도로 취해야 슬픔도 덜했으니까요....
당신 덕분에 내 친구들의 우정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바보같이 힘들어 하던 나를 이르켜 주던
내 친구들의 우정을 새삼 느꼈습니다......
당신 덕분에 새삼 많은걸 느꼈습니다....
당신 말고도..내 걱정해 주는 많은 사람이 있는걸 알았고
당신 말고도..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많은걸 알았는데 그랬는데.. 뭔가 허전합니다....
아직까지는 너무 많이 허전합니다....
아직까지는..............................................
당신이 걸어주던 전화가 그립고..
아직까지는...............................................
당신의 목소리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아마도 나... 당신 많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술을먹어도.. 웃는법을 배워도.. 친구의 우정을 알아도..
당신 하나 없다고 모든게 외롭습니다....
당신이 나에겐 너무 큰 존재였나봅니다....
그렇습니다.... 나 당신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바보였나 봅니다...
잊으려 노력해도 당신 얼굴만 떠오릅니다...
당신 덕분에 많은걸 알았지만..
나에게는 당신이 약인가 봅니다....당신이 내 전부인가 봅니다...
당신 눈길 하나에 울고 웃었던 나였고...
때론 내 맘 알아주지 못하는 당신이 미워
애달픈 날도 많았었지만 ..........
당신이란 큰 존재를 얻게되어 행복 했었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당신과 함께 할수 없는 현실은..
나에게 너무도 가옥하고 무서운 형벌이지만...
당신과 나는 인연이 아닌것이 아니라
단지 짧은 인연이었을 뿐이라고 남은 세월 위안 삼아 보렵니다 ....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당신이 내 곁에 있어줘서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 했었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당신의 존재는 늘 제 마음속에
깊은 여운으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
★..인젠 지울래요..★
오늘하루는 참으로 행복했어요......
당신이랑 함께 할수 있어서........
당신의 팔베개는 여전히 그렇게 편안했고....
당신의 품은 여전히 그렇게 따스했어요.....
당신의 키스는 여전히 그렇게 달콤했고.....
당신의 손길.. 몸짓은 여전히 그렇게 부드러웠어요.......
내가 지금 무슨 정신인지 모르겠어요....
분명 저 지금 바람피는거 맞져???
내가 미쳤지.................
나 자신생각..그리구 당신생각만 하다보니
남친 생각은 미처 못했네요,...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해요...............
그리구 당신두 너무나도 잘 알구있잖아요................
우린 함께 있어봤자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인걸 ...
날 그냥 이대로 내버려둬요....
더이상 당신을 만나면 안될것같네요.......
생각같으면 당신...내 기억속에서 철저히 지우고싶지만....
당신 폰번호마저 모두 지워버리고싶지만.....
내 손이 내 맘이 내 말을 들어주지를 않네요..........
그러니까........
인젠 당신이 절 도와주셔야 돼요....
전화도 하지 말구..문자도 하지 말고...............
알아요.... 당신 만날수 없다면 내맘도 당신맘도 많이 아프단걸...
하지만..... 어떡해요.......
우린 함께 할수가 없잖아요..............
함께 있어봤자 우린 한순간뿐일거에요....
당신이나 나나............모두 다~~
차라리...... 더 늦기전에....
지금부터라도 지금 사랑에 충실하고싶네요....
늘 이맘때쯤이면...
어제보다 오늘이..오늘보다 내일이 더 슬퍼지는것 같습니다....
잠시동안 평온해지던 그리움도 미칠듯이 나의 가슴을 파고드네요......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잠깐에 휴식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당신을 생각합니다.....
눈먼 사람처럼 당신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귀먹은 사람처럼 당신 음성밖에 들리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당신생각 할때면 왜그리 포근해 지는지 모르겠어요..
오늘같은 날이면.. 당신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동안만 안겨보고 싶습니다...........
또 하루가 그저 이렇게 시작되네요......
지난날은 정말로 힘든 하루하루였습니다.............................
살려고 바둥거리는 내자신을 돌아볼때마다.........
변한건 없고 늘 이자리에 서서 당신을 그리워 한답니다...
당신 하나 없다고 안될거 없다는걸 보여주기위해서 ..
내가 있는짓 없는짓 다 했었나봐요......
근데 하나 소용없네요...
그렇게 온갖 척을 다해도 다시 돌아와보면 역시 그 자리군요...
당신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그자리.....
아무래도 당신이 내 맘속 제일 중요한 자리를 잡고 내주지를 않나보네요...
인젠 어떡하죠.................................
빨리 내 맘속에서 당신이라는 존재 내쫓고
지금의 사랑을 간직하고픈데... 왜 이렇게 힘들고 아픈걸가요.....
당신....당신 하나 좋아한것뿐인데...
왜 이렇게 힘든거죠...왜 이렇게 살아야만 하나요...
당신....사무치게 보고 싶은 당신
오늘...내꿈에 와 줄래요...
너무 보고 싶어서 그래요.....너무 보고 싶어서.........
나 너무 힘든거 알죠...
매일 오지 않아도 오늘밤은 꼭 와 주면 안될까요...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당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도 아닌데....
왜 이렇게 보구싶어서 미치는지...
보구싶으면 당신 만나면 될걸 왜 만나지 못하고 이렇게 힘들어하는건지....
꿈속에서라도 당신 만나고싶네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날 찾아와서 날 꼬옥 안아주면 안될까요....
꿈에서 깨면 전 그만 갈께요....
지금의 사랑에 돌아가야 할것 같네요.... 당신이란 존재를 지우고서.......
오늘밤은 당신 하나만 기다릴게요~...............그리고 오늘하루밤만 당신 기다릴래요~......
꼭 와주실거죠?...........
그렇게 보구싶다고.. 그렇게 힘들다고...
그래서 꿈에서라도 볼수 있게 해달라고..
그렇게 단 하룻밤만 꿈에 와주라했는데도 그 사람은 무정하게 오지를 않았다...
이 무정한 사람아~~~
이 냉정한 사람아~~~
인젠 너의 곁에서 떠날련다........다신 뒤돌아보지 않으련다....
마지막으로 볼려고 했던 내 마음도 못알아주고..그렇게 무정할수가...
인젠 널 깡그리 지울련다...... 내 마음속에서 널 쫓아낼련다...
어쩌면 여직껏 니 생각하고 널 그리워하고 너만 좋아하던..
내 시간이 아깝다...내 마음이 아깝다........내 진심이 아깝다........ !!!
여기서 너와 나의 모든건 END ~~~!!!!!!!
더이상 널 좋아하는 내가 아니다.....더이상 널 그리워서 밤설치는 내가 아니다...
인젠... 이 세상에서 널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란 말은 취소할게........
이러는 날 원망하지 마라.........
나 인젠 완전 돌변해버렸으니까........................
내 맘속엔 이젠 너 말고 다른 사람이 들어와버렸다.........
바로 지금 남친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싶구나......
훗훗..... 너도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내 남친보다 더 중요한 자리를 여직껏 차지하고 있었다는게...정말 놀랍고나...
지금 이 순간부터 넌 내 맘속에서 손톱끝만한 존재도 아니다...
아니 아예 없을지도 몰라........
그러는데 대해서 섭섭하지도 말어라...
이것이 너를 생각하면서 쓰는 마지막 글이다........
이대로 영영 사라져주라~~~~~~~ !!!
부탁이다..........여기서 깔끔히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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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또 2편쯤 있는걸로 알았는데요? 왜 여기서 끈언는지요???
ㅎㅎㅎㅎ 새벽하늘에대해 연구많구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