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이 말밖에 해줄 말이 없어서,
너무 미안해~
너 요즘 내가 너무 밉지?
다~ 아는데, 나두 어쩔수가 없네~
그냥 용서해주라 ~
니가 쓴 글들 다 읽었어...
그게 나한테 한말인진 몰겠지만,
만 의 하나 나한테 보여주고싶었던거라면
내가 정말 너무 미안하다~
(만약 나한테 한말이 아니라면, 지금 내가 오바하는거고 ㅠㅠ암튼..)
근데, 인젠 모든거 다 그만하고싶다~
니 말 한마디에 휘청대는 내 자신도 싫고,
이해되지도 않는 일들, 억지로 이해하느라
안깐힘 쓰는 내 모습보면 화가 나 ~
내가 그냥 포기할게~
아니, 이미 맘 정리 끝냈어~
맘대로 시작하고, 맘대로 끝내버려서
정말 미안해~
너한테만큼은 미안하단 소리 안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일케 돼버렸네 . 휴~
넌 어차피, 시작조차도 안했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나같은건 기억에서 깨끗이 지워질거야~
물론, 갑작스레 변해버린 내 모습에
좀 당황햇겠지~ 하지만, 난 알아~
모든게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질꺼란걸~
힘내자~ 우리모두~
자 , 그럼
지겨운 감정따윈 여기서 다~ 정리해버리고,
쿨~ 하게 say Good Bye ~
인젠 특별한 인연이 아닌,
그냥 평범한 인간대 인간으로서 대화하는거야~
인연이라고 부르고 싶었던 널,
인젠 우정이라고 부르면서 만나고싶다~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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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니 말 한마디에 휘청대는 내 자신도 싫고- 님이 많이 사랑햇나봐요.
포기를택하는데까지 아주 용기가 필요됫다구 생각하는데,
지금두 많이 아프리라 생각되지만.....
선택한 이상 앞을 보면서 씩씩하게 !님을 행복하게 해줄수 잇는 그 누가
기다릴거예요.
포기를택하는데까지 아주 용기가 필요됫다구 생각하는데,
지금두 많이 아프리라 생각되지만.....
선택한 이상 앞을 보면서 씩씩하게 !님을 행복하게 해줄수 잇는 그 누가
기다릴거예요.
힘든 선택을 했군, 힘내세요~
그사람 아주 사랑했나 보네요...마음정리하느라 힘들었겠네요....님의글 읽고 왼지 슬퍼나네요.암튼 글 잘읽고 갑니다..음악도 너무 듣기좋네요......

이런 글로 컴백하신다니 많이 섶섶하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