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고픈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않아.
한숨만 풀풀 내쉬면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이게 어디 사람 사는게냐.
가슴이 아주아주 아파. 숨이 막혀.
첫사랑 이외에는 이렇게 미쳐본적이 없어.
그렇지만 지금이 좋아. 아프더라도 그냥 아프고싶어.
한숨만 풀풀 내쉬면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이게 어디 사람 사는게냐.
가슴이 아주아주 아파. 숨이 막혀.
첫사랑 이외에는 이렇게 미쳐본적이 없어.
그렇지만 지금이 좋아. 아프더라도 그냥 아프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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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orz 참아요. 그냥 아프고싶으면, 사랑이 원래 아픈거래요.
이게 두번째 사랑임두
머이유 챈투야 ㅉㅉㅉ
둥글게~둥글게~ .
많이 아팠던 경험이 있어야 후날의 행복 더욱더 간수할꺼예요.
휴~~ 또 아픈 사랑얘기네요,
한번 미쳤다 치고 거울보면서 일분만 소리내 웃어 보세요.
인생이 바껴요.
인생이 바껴요.
첫사랑때문에 왜 다들 이렇게 힘들어 하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