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에 젖은 이슬 그리움인가 ,사랑인가
밤하늘 별처럼 반짝이던 너 검은 구름에 얼굴 가리지만
어젯밤 꿈속에서 만났던 고운 눈동자 잊을수가 없구나
어두움 가르고 복상하는 기러기떼의 울음 가슴을 뜯고
너와 나의 사랑의 미로가 긴 밤을 헤메지만 백합꽃 순박한 마음
고운 꽃잎에 너의 얼굴 그리면
고운 햇살 영롱한 물방울 반짝이며 사랑을 적신다....
밤하늘 별처럼 반짝이던 너 검은 구름에 얼굴 가리지만
어젯밤 꿈속에서 만났던 고운 눈동자 잊을수가 없구나
어두움 가르고 복상하는 기러기떼의 울음 가슴을 뜯고
너와 나의 사랑의 미로가 긴 밤을 헤메지만 백합꽃 순박한 마음
고운 꽃잎에 너의 얼굴 그리면
고운 햇살 영롱한 물방울 반짝이며 사랑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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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시> 인가여?........
행복하세요 ^^ 읽고 감니다
시였다면 멋있는 글이구
본인 맘 그대루 쓴거라면 문장수평 대단하시네 ...
본인 맘 그대루 쓴거라면 문장수평 대단하시네 ...
사랑 ~ 그리움 //
행복 하세요.
행복 하세요.
그냥 푹......................젖었구만...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ㅋㅋ 춘향전?.... ^^*
여러분 리풀 ~감사함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