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힘드니 ? ? ? ㅠㅠ

사랑이별 · #20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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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공주 · 2006-05-26 19:07:24 · 조회 242
보고싶은데두 참아야 하는 이 맘 왜 이렇게 자꾸 아프니 ? ? ?

그리움을 혼자서 달래면서 견딘다는것이 왜 이렇게 힘드니 ? ? ?

왜 자꾸 비워내도 비워내도  내 안에는  또다시 너로 가득하니 ? ? ?

ㅠㅠ 너무 힘들다 ...   이제는 정말 견딜수 없을정도로 니가  보고싶구나 ....

하루하루  더 커져만 가는 너에 대한 이 사랑  어떡하면 좋니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를 떠난다면  괜찮아 질가 ?  ? ?

너랑 함께 했던 추억들 모두 가지고 여기를 떠난다면   다른 사랑 할수 있을가  ? ? ?

난 이렇게 힘든데      넌 ... 나 같진  않겠지 ? 그런거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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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휘파람공주 · 2006-05-26 19:12:41
고구마걸 · 2006-05-26 19:19:54
누구나 적어도 한번쯤은 앓는 몹쓸병.....
시간이 약이 될수 있을가....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힘내세요....
Sense · 2006-05-26 20:35:25
사랑 잊고 새로운 사랑 시작하기 ,, 그 시작이 힘들겠지만

그렇게 해야만하고 그렇게 되여만 갈껌니다 , 좀더 견지하시고 힘내시길

행복하세요
MC몽 · 2006-05-26 21:26:16
그렇게 아파봐야만 사랑이 성숙되어가는게아니겟어요?
MC몽 · 2006-05-26 21:27:43
힘내세요...
휘파람공주 · 2006-05-26 21:45:06
고구마걸 님 --- 누구나 적어도 한번쯤은 앓는 몹쓸병 이라 ...ㅠㅠ 글쎄요 ~ 저는 절대
그 몹쓸병에 걸리지 않으려구 조심조심 했는데 ... ㅠㅠ


sense 님 --- 사랑잊고 새로운 사랑 ....ㅠㅠ 저는 지금 더욱 아프기전에 달아
나려는 중이거든요 ... 이 도시를 떠나서 다른 도시로 가서 새롭게 시작하려구요 ...
다른 도시에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괜찮아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 ㅠㅠ


mc 몽 님 --- 플 감사합니다 ... 힘낼게요 ~ 님도 이쁜 사랑 하시길 ...
탕수육네접시. · 2006-05-26 22:24:03
잃는것이 있다면 얻는것도 있는법입니다.
님은 사랑을 잃었지만 또 그로인하여 용기를 얻을수 있고 또 사랑에 대해서 더 한층깊이 느낄수 있습니다.
전 2년반동안의 짝사랑으로 아주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나 자신만의 사랑방식입니다.
사랑하는데 같이 있을수 없는것이라면 영혼으로 그사람 행복하기를 빌어주는것입니다. 마야의 노래<진달래>처럼.
휘파람공주 · 2006-05-27 09:50:15
탕수육 님 --- 짝사랑이라 ... ㅋ 그건 내가 가장 싫어하는것 ... 물론 님도 짝사랑을
하고싶어서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하지만 저는 그것만은 죽어도 할 자신이
없어욤 ... ㅠㅠ
마야의 노래 진달래 처럼 영혼으로 그사람 행복하기를 빌어주는것 ...ㅠㅠ
저는 바람되여서 그사람의 주위를 맴돌 신심이 없어요 ....
그냥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떠나는것이죠 ....
세상에 그 남자가 아니더라도 저를 사랑해줄 남자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
동화처럼 아름다운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 ^^
탕수육네접시. · 2006-05-27 10:09:40
ㅎㅎㅎ. 님의 생각 또한 저의 다른한가지 사랑방식이지요.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을때까지 그사람을 사랑하련다.
혜란이~ · 2006-05-27 11:43:52
휴 ~~
많이 아픈가봐요 ~~~
지금은 아플검니다 ..
사랑의 상처는 쉽게 지울수없는가봐요 ..
사랑햇던만큼 아파야하고 .. 하니깐요 ..
지금이럴수록 자신이초라해짐니다 ...
아마 떠나간 그사람도 이런모습 보고싶지않을검니다 ..
시간이 아마도 젤 좋은약일검니다 .......
사랑의 아픔도상처도 어디론가 언제 그런일잇엇는가듯이 ..
하나하나 정리대갈검니다 ...... 힘들어도 힘내는검니다 ......
지금은 그사람밖에 보이지않을수잇지만 ..
언젠가는 자기한테 맞는 사람 만날검니다 ..^^
힘내세요 ~~~~~~ 사랑땜에 자기자신을 망칠일은없다고 봄니다
휘파람공주 · 2006-05-27 12:50:05
탕수육 님 ---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을때까지 그 사람을 사랑하련다 ? ? ?
이해가 안가네요 ... 무슨 뜻이죠 ?


혜란이 님 --- 사랑의 상처보다 기다리는 그 심정이 더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 그사람이랑 함께 했던 자그마한 추억까지도 나를 괴롭히는거 있죠 ...
그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한적 없다면 저는 아무런 미련없이 떠나갈겁니다 ...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까 ... 그사람보다 나를 더 사랑해줄 사람이 많을테니까 ....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붙잡고 보내지 못한다는건 그건 너무 미련한 짓입니다 .... 그러기에 그 답안 하나만 듣고 이내 돌아서렵니다 ....
플 감사합니다 ... 님도 이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
탕수육네접시. · 2006-05-27 14:05:22
그사람이 날 사랑하면 나도 진심으로 사랑하련다.
허나 그사람 날 인젠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도 미련을 두지 않을련다.
반바이야 · 2006-05-27 17:46:23
맘을 비우려는것이 중요한데요, 어떻게 비우는가에 틀려집니다.
그 사람을 비우려고 하지말고 다른것을 더 많이 채우세요, 왜나면 그 사람은 사랑이기에 버릴수가 없거든요, 그 사람을 비울려면 그 순간의 자신을 잊어야 하는데 자신을 어떻게 잊고 살아가요? 그렇죠?
그런거보다는 그냥 다른사랑을 해요, 부모사랑.친구사랑. 등등...여러가지 많잖나요..

그리구요, 사랑할때는 항상 자신을 잊지말고 같이 사랑해줘요, 왜그런지 아세요?
그사랑을 잃었을때...혹은 자신마저 잃어버린 사랑은 그 사람도 원하지 않으니까요..

휘파람공주, 제가 올렸던 글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이렇게 플단겁니다....행복하세요..^&^
휘파람공주 · 2006-05-27 18:50:54
탕수육 님 --- ㅎㅎ 그렇죠 ... 짝사랑은 너무 바보스럽구 너무 힘든것이니까요 ...
그사람이 사랑하지 않는다면 이만 돌아서야죠 ~
사랑이든 무엇이든 모두 서로가 원하는 한에서 이뤄져야 가장 아름다운것이니깐요 ...
행복하세요 ... ^^


반바이야 님 --- 그 사람을 비우려고 하지 말고 다른것으로 더 많이 채우라 ...
다른것들로 채운다면 원래 안에 있는 그 사람의 존재가 조금이나마 작아질까요 ???
괜찮아질것이라고 믿어요 ~ 이제 저도 이만 여길 떠나야하니까요 ...
이 도시를 떠나서 다른 도시에 가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언젠가는 잊혀질것이라고 생각해요 ~
비록 그사람들과 했던 추억들이 더 나를 아프게 하지만 필경 이미 그건 추억으로 되였으니깐요 ... 더 이상 미련은 없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
그리고 님도 이쁜 사랑 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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