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전화 해주실래요?

사랑이별 · #207175

← 사랑이별

쭌 · 2006-05-25 21:15:10 · 조회 260
                                                                                            


☎ 마음의 전화 해주실래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합니다 전화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 그 따스함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그럽니다 \"차 한 잔 하시겠어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내 입에서 차 한 잔 먼저 하자는 그런 별스런 날도 있습니다. 따스한 마음마저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아낌없이 그 마음 받아들여 차 한 잔의 한가로움에 취하는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습니다. ☎ 마음의 전화 해주실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orihime · 2006-05-25 21:20:17
아따...당근당근 마음의 전화해주여야지요...

마음이 뜨거운 사람이니깐요!!!!!!!

좋은일 까득까득 할꺼얘요..ㅎ.ㅎ

내가 쭌이님 좋은일 많아라고 빌었으니깐 ㅋㅋㅋㅋㅋ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쭌 · 2006-05-25 21:30:31
누구심니꺼....ㅋㅋㅋ... 암튼 고맙슴더...
MILK TEA · 2006-05-25 21:49:24
때론 사람은 전화 한통,말한마디에 아주 감동받을때 잇죠.

좋은 글이엿어요.마음의 전화!
핑크빛향기 · 2006-05-25 22:36:22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좋았어요..
탕수육네접시. · 2006-05-25 23:20:49
흔한 전화, 흔하지 않은 감동.
수박씨 · 2006-05-26 01:44:05
노래하는 아이 넘 귀여버요 ㅎㅎㅎ

말두 겨우 번지는 애가 ㅋㅋㅋㅋ 사랑해~~~~~~~~~~~~~~~~~
김밥 · 2006-05-26 06:51:10
ㅋㅋㅋㅋ 잘복 갑니다,,
스마일*^^* · 2006-05-26 11:10:46
푸하하하~~~
노래가 넘넘 좋구 귀엽당 ^^
스마일*^^* · 2006-05-26 11:1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해빛 · 2006-05-26 13:20:06
잘보구갑다, 노래 참 귀엽구 재밌을같은데 자꾸 끈기는거 있죠,ㅠㅠ
도도걸♡ · 2006-05-26 21:58:20
오빤 내 남자니까.. 오빠라 부를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쭌 · 2006-05-27 16:38:51
풀 심어준분들 땡큐.. 모두모두 행벅하세여....^^*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결혼하고 연애하면안돼요?나2006-05-26 12:3743214
영원한 사랑은 없다.도도걸♡2006-05-26 12:2633630
여자란게 어렵네...あぶ(아부)2006-05-26 09:2725911
일본 연애 사랑나고야혜진2006-05-26 03:5648217
3分鐘就知道誰是你最愛得人? (98%的準確率)RAY2006-05-26 02:212953
사랑을 어떻게 해야 이별해도 슬프지 않는지....탕수육네접시.2006-05-25 23:0623816
날 언제까지 사랑해?(펌글+소감)탕수육네접시.2006-05-25 22:542372
▶ ☎ 마음의 전화 해주실래요?쭌2006-05-25 21:1526011
넌 알고 있니 ?Sense2006-05-25 19:5764629
이제와서 생각해보니...아이스티2006-05-25 18:152369
첫사랑의 향기-4 (행복)핑크빛향기2006-05-25 15:4126712
꼭 클릭할꺼죠...^^*겁쟁이사랑2006-05-25 14:592379
이런 남자가 좋아. ~.^호박씨2006-05-25 13:2134712
인생에 필요한 사랑행운2006-05-25 11:562384
너가 아니라두 난 행복해(치사한 인간에게 보내는글)행운2006-05-25 11:172404
사랑하면 유치해진다행운2006-05-25 10:432334
给正在恋爱和想爱的人----펌글가짜천사2006-05-25 10:242385
한족여자와 결혼하신 조선남성분들에게*무지개*2006-05-25 00:31162814
부모사랑.. 올렸던글..다시감회..사랑끝엔 잠이안와.2006-05-24 21:263004
자존심하고 사랑 어느것이 더 중요한거죠?等你回来2006-05-24 20:5333110
사랑은 도대체 무엇이에요?yoen2006-05-24 20:182368
당신 저하늘의 별이였으면...좋겠다..반바이야2006-05-24 19:132459
첫사랑의 향기-3 (첫눈)핑크빛향기2006-05-24 19:0523910
♡ 긴 아픔을 가진 사람들은 안다.. ♡raion2006-05-24 18:322396
노란 손수건천당의 바줄2006-05-24 18:032334
오빠 넘넘 보구싶어~~~~~~~행운2006-05-24 12:233318
세상과 당신Emperor2006-05-24 12:162354
고백 3안졸루나2006-05-24 11:5523512
슬퍼질때마다 니가 생각나...미안해2006-05-24 10:112359
미안해요 당신...오늘밤만은 당신을 기다릴래요............새벽하늘~2006-05-24 09:0661812
← 이전60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