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중국에 가서 말떼기두 하구 사둔보기도 하려고 이태까지 참아와서 오늘 비행기표 1일날에 가기로 예약하구 남친한테 알렷더니 남친은 영 좋아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그 집의 여동생이 대학시험이 당방이니 시험끝나면 오라고 하네요 ....머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대학시험이니 가서 복땍캐면 그 집 부모가 좋아안하기두 하구 그러면 안된다면서....
나 진짜루 빨리 가고 싶은데....또 인차 못가게 되였어요......어이구 내 사둔보기는 왜 이렇게 미루어지기도 하구.....결혼식두 아닌 다만 말떼기 하는것도 왜 이렇게 복잡한지.....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전화햇더니 잔다구 래일 다시 말하재요....에이구.....내 인생아....
나 진짜루 빨리 가고 싶은데....또 인차 못가게 되였어요......어이구 내 사둔보기는 왜 이렇게 미루어지기도 하구.....결혼식두 아닌 다만 말떼기 하는것도 왜 이렇게 복잡한지.....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전화햇더니 잔다구 래일 다시 말하재요....에이구.....내 인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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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심정은 이해할것 같아요...다만 미루어지는건데 넘 복잡하게 생각말아요...제일 중요한건 남친구가 마음이 변함없이 님을 사랑해주고 있는거죠, 그러니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하시구 힘내세요..
이게好事多磨라는겜다,,,
넘 서러워하지마쇼~^^
넘 서러워하지마쇼~^^
기뻐하면서...
난 매일매일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난 매일매일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