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머가 그리 슬퍼서....머가 그리 서러워서
제 자신한테 물어보지만 .....
그냥 힘듭니다 .....
겉으로 웃어보려고 애쓰지만 ....
그게 어찌 쉬운일인감....
그냥 감기에 걸려서 열병에 앓는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
소나기가 지나가면 해가 뜨듯이 .......
머가 그리 슬퍼서....머가 그리 서러워서
제 자신한테 물어보지만 .....
그냥 힘듭니다 .....
겉으로 웃어보려고 애쓰지만 ....
그게 어찌 쉬운일인감....
그냥 감기에 걸려서 열병에 앓는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
소나기가 지나가면 해가 뜨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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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탕수육.........님 글을 보고 제 심장 찔린거 같습니다 ....
제 마음을 너무 잘 알아줘서 고맙기만 합니다....땡큐...행복하세요...
제 마음을 너무 잘 알아줘서 고맙기만 합니다....땡큐...행복하세요...
위로가 되였다면 저의 기쁨입니다.
저는 저의 경력으로 다른사람의 고통을 풀어주길 좋아합니다.
락관적인 성격이라 대부분사람들이 고민하는것을 전 고민하지않씁니다.
그러기에 전 항상 즐겁구요.
저의 이런기분 여러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구요.
저는 저의 경력으로 다른사람의 고통을 풀어주길 좋아합니다.
락관적인 성격이라 대부분사람들이 고민하는것을 전 고민하지않씁니다.
그러기에 전 항상 즐겁구요.
저의 이런기분 여러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구요.
하루밤 자구나면 괜찮아질꺼예용,,,,,,,,,,화이팅~
소나기가 떠나도 해가 안 뜰때있으니깐..
참지마세요...
참지마세요...

술로 노래로 그걸 풀려 하지 마세요. 制标不制本입니다.
슬픔은 털오놓아야 빨리 지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