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편지를 다 쓰고나니 시름이 활~놓였다.ㅡ,ㅡ&
긴장감이 풀려서인지 나는 책상에 엎드려 잠에 곯아떨어지고 말았다....
그렇게 수업은 얼렁뚱땅~
그날 하루가 또 거의 지나가고 저녁자습시간이 되였다.
휴식시간이 되자 련이는 화장실로 가자며 나를 불렀다.
그때는 중학교 2학년이였는지라 우리 학년 4개반 교실은 전부 2층에 있었다.
그리하여 밖에 있는 화장실로 갈려면 층계를 내려야 했다.
층계를 내리다가 련이가 갑자기 나를 툭툭 치면서 격동되서 날리였다.
<쟤야.쟤.준이.빨리 봐.너랑 마주 올라오고 있어!!.>
그래서 나는 아래로 내려다 봤는데.!!!!
마침 마주 올라오는 남자애도 머리를 들어 나를 보자,
우린 그렇게 눈길이 마주쳤다.~!!!!!!!!!!
$%^&*(@
검은 머리에 약간 가리워진 정기도는 두눈,검은 피부,
180센치를 넘을 껑충한 키를 가진 그애가 바지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올라오는 모습이
그렇게 멋질수가 없었다!!.*_*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나는 그때에야 첨으로 느꼈다.
내가 찾던 애가 바로 이 남자애였구나.^&^*
나는 갑자기 가슴이 세차게 뛰는걸 느끼면서 그 자리에 멍하니 서서 준이를 보고만 있었다.^&^ (나두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그때 나를 발견한 준이가 대뜸 얼굴을 붉히면서 급히 올라가 버렸다.ㅠ.ㅠ
<못난 자식 ,나랑 말이라두 한마디 하면 죽는대?달아나긴 왜 달아나?!!내가 무슨 괴물이니?>
나는 화장실로 가는 길에 련이 앞에서 정신없이 준이를 욕했지만 ..
속으로는 아직도 아까 그 눈길이 생각나 마냥 설레기만 하였다.~^^
교실로 돌아오자 나는 즉시 준이한테 두번째 편지를 썼다.
그렇게 나는 그날 준이한테 련속 두통의 편지를 썼다. .ㅡ.,ㅡ^(한심하지?ㅠ,ㅠ)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순진하고 단순했던 내가 너무나도 유치하고 바보스럽지만 말이다.ㅜ.ㅜ
***
준이에게.
아까 층계를 내려가면서 널 봤어.
너에 대해서 지금은 얼굴밖에 아는것이 없지만
앞으로 서로에 대해 차차 료해가 깊어질수 있을거라 믿어.
내가 널 믿는 만큼 너두 나한테 잘해줘야 되.
지금부턴 다른 여자 곁눈질 하면 안되.
알았지?그럼 이만 쓸게.
란이가.
***
그때가 바로 우리 어설픈 연애의 시작이였을가?
그렇게 쉽게 빠지고 쉽게 대답해버린 사람이..
내가 평생을 두고 간직할 사람이 되리라고는
그땐 미처 생각도 못했으리라..
-계속-
편지를 다 쓰고나니 시름이 활~놓였다.ㅡ,ㅡ&
긴장감이 풀려서인지 나는 책상에 엎드려 잠에 곯아떨어지고 말았다....
그렇게 수업은 얼렁뚱땅~
그날 하루가 또 거의 지나가고 저녁자습시간이 되였다.
휴식시간이 되자 련이는 화장실로 가자며 나를 불렀다.
그때는 중학교 2학년이였는지라 우리 학년 4개반 교실은 전부 2층에 있었다.
그리하여 밖에 있는 화장실로 갈려면 층계를 내려야 했다.
층계를 내리다가 련이가 갑자기 나를 툭툭 치면서 격동되서 날리였다.
<쟤야.쟤.준이.빨리 봐.너랑 마주 올라오고 있어!!.>
그래서 나는 아래로 내려다 봤는데.!!!!
마침 마주 올라오는 남자애도 머리를 들어 나를 보자,
우린 그렇게 눈길이 마주쳤다.~!!!!!!!!!!
$%^&*(@
검은 머리에 약간 가리워진 정기도는 두눈,검은 피부,
180센치를 넘을 껑충한 키를 가진 그애가 바지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올라오는 모습이
그렇게 멋질수가 없었다!!.*_*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나는 그때에야 첨으로 느꼈다.
내가 찾던 애가 바로 이 남자애였구나.^&^*
나는 갑자기 가슴이 세차게 뛰는걸 느끼면서 그 자리에 멍하니 서서 준이를 보고만 있었다.^&^ (나두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그때 나를 발견한 준이가 대뜸 얼굴을 붉히면서 급히 올라가 버렸다.ㅠ.ㅠ
<못난 자식 ,나랑 말이라두 한마디 하면 죽는대?달아나긴 왜 달아나?!!내가 무슨 괴물이니?>
나는 화장실로 가는 길에 련이 앞에서 정신없이 준이를 욕했지만 ..
속으로는 아직도 아까 그 눈길이 생각나 마냥 설레기만 하였다.~^^
교실로 돌아오자 나는 즉시 준이한테 두번째 편지를 썼다.
그렇게 나는 그날 준이한테 련속 두통의 편지를 썼다. .ㅡ.,ㅡ^(한심하지?ㅠ,ㅠ)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순진하고 단순했던 내가 너무나도 유치하고 바보스럽지만 말이다.ㅜ.ㅜ
***
준이에게.
아까 층계를 내려가면서 널 봤어.
너에 대해서 지금은 얼굴밖에 아는것이 없지만
앞으로 서로에 대해 차차 료해가 깊어질수 있을거라 믿어.
내가 널 믿는 만큼 너두 나한테 잘해줘야 되.
지금부턴 다른 여자 곁눈질 하면 안되.
알았지?그럼 이만 쓸게.
란이가.
***
그때가 바로 우리 어설픈 연애의 시작이였을가?
그렇게 쉽게 빠지고 쉽게 대답해버린 사람이..
내가 평생을 두고 간직할 사람이 되리라고는
그땐 미처 생각도 못했으리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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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후회한적은 한번도 없는것 같애요.
이 사랑님 저의 글 지켜봐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이 사랑님 저의 글 지켜봐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그래요~?? 잘 생각했어용~~
자기가 어떤일을 하든 어떤거 선택했든 후회하면 안되죠~>>>\\
그떈 이미 늦었으니깐요...\\
담 이야기 빨리 부탁할게용~>>>
자기가 어떤일을 하든 어떤거 선택했든 후회하면 안되죠~>>>\\
그떈 이미 늦었으니깐요...\\
담 이야기 빨리 부탁할게용~>>>
잼나네..다 이런 일들 지나와야 하니까..
그때면 아마 남자도 아주 담 작을때인데..
나도 그랫었지..
그때면 아마 남자도 아주 담 작을때인데..
나도 그랫었지..
사랑계시판이 이젠 련재소설판이 되겠네요.ㅎㅎㅎ
이사랑님.
ㅎ~첫사랑이 아름답구 회억하게 되는건 그때 순진하고 진실했던 감정이
두번다시 반복될수는 없기 때문일거예요.
이런 추억이 있다는건 고마운 일이죠.그러니까 후회할 필요가 있겠어요.^^
차돌이님..
말씀 맞아요.그땐 연애를 한다는 자체가 조마조마한 일이였으니깐요.^^
탕수욕네집 접시님.
연재를 올리지 말라는 규정은 없는줄로 알고있는데요..
ㅎ~첫사랑이 아름답구 회억하게 되는건 그때 순진하고 진실했던 감정이
두번다시 반복될수는 없기 때문일거예요.
이런 추억이 있다는건 고마운 일이죠.그러니까 후회할 필요가 있겠어요.^^
차돌이님..
말씀 맞아요.그땐 연애를 한다는 자체가 조마조마한 일이였으니깐요.^^
탕수욕네집 접시님.
연재를 올리지 말라는 규정은 없는줄로 알고있는데요..
짐 돌이켜보면은 ....그때의 나도 넘 빨리 회답으로 사귄거 같아요..
만약에 그애와 사귀지 않았고 그 애를 몰랐다면 아마도 지금의 모든것은 모두
다르겠죠.....
근데 그때는 아마 그애밖에 만날수 없었나바요~..ㅋㅋ
만약에 그애와 사귀지 않았고 그 애를 몰랐다면 아마도 지금의 모든것은 모두
다르겠죠.....
근데 그때는 아마 그애밖에 만날수 없었나바요~..ㅋㅋ
ㅎㅎ그게 인연이였다면 피할래야 피하실수 없었을거예요.^^
소설게시판에 올리시징???
죄송~
소설게시판 보다는 그래두 사랑게시판이 더 습관됐나봐요.^^
소설게시판 보다는 그래두 사랑게시판이 더 습관됐나봐요.^^
단순한게 첫사랑이에욤~~~
ㅎㅎ그런가봐욤.^^

근데 그렇게 밖에 할수없겠죠...
그ㄸㅐ는 단순한 맘밖에 없고 무엇이나 다 간단하게 생각하니깐..ㅋㅋㅋ
근데 후회는 했나요????
이어서 담 이야기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