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한테 단 한번씩밖에 찾아오지 않는 첫사랑은 ..
그렇듯 아름답고 소중하지만 너무나도 잡기 힘든가본다.
누구나 다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길 바라지만 ..
첫사랑은 언제나 많은 유감과 아픔을 남긴채 바람처럼 사라지군 한다.
하지만 언제나 가슴속 한 구석에서 인생이 끝나는 날까지
시내물처럼 소리없이 흐르는것 또한 첫사랑이 아닐가.
처음으로 온 마음 다해 사랑한 사람.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도 생각만 하면 가슴이 저려나고 코마루가 찡해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자신의 첫사랑이 아닐가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려본다.
그렇다면,, 그애가 틀림없이 나의 첫사랑일것이다.
벌써 그애를 안지도 8년이 되여간다.중학교 2학년때의 일이였으니 말이다.
그때 내 나이 16살.
같은 또래 남학생들만 봐두 얼굴이 원숭이 엉뎅이가 되버리는 사춘기가 한창인 나이였다.ㅡ.ㅡ;;;
나에게는 련이라고 하는 딱친구가 있었는데 ..
우린 같은 반,같은 집체숙사에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었기에
맨날 찰떡처럼 붙어다니군 하였다.
련이는 정기도는 두눈에 미끈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성격 또한 명랑활발한지라 항상 매력이 차넘치군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애가 불쑥 나한테
<란이야,나 연애 해.쉿 비밀이야.알았지.~^^>
하고 달콤한 어조로 소곤소곤 얘기했다.
<어머!! 어떤 앤데 ?? 잘 생겼어? 키 커? 우리 학교 애야??>
<애두..뭔 궁금한게 그리두 많냐??나중에 보면 알거 아니야.^^;>
<기집애 신비한척은.ㅠ.ㅠ>...
나는 썩 후에야 그애 남자친구를 봤는데 학년에서도 소문난 킹카였다.*_*
철이라고 하는 애였는데 하얀 피부에 짙은 눈섭이 인상적이였다.
게다가 련이한테 너무 잘해주는지라 많은 여학생들이 련이를 부러워 했다.
나에게도 저런 백마왕자가 하루빨리 나타났으면 얼마나 좋을가?
그때 나의 생각이였다.ㅡ.ㅡ^
그러던 어느날,
저녁자습이 끝난후 련이가 우리 침실에 찾아왔다.
<란이야,너 잠간 나와.>
<왜 그래 기집애야.몇신데 나가긴 어델 나가?ㅡ.ㅡ;;>
<글쎄 나와보라니까.>
나는 마지못해 옷을 껴입고 나갔다.ㅠ.ㅠ
나를 끌고 조용한 곳으로 가서야 련이가 입을 열었다.
<야,너 솔직히 말해봐.너 연애하고 싶은 생각 있어?없어?>
ㅡ,ㅡ!!!!!????
나는 대번에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너 아닌 밤중에 무슨 홍두깨니ㅡ.ㅡ??>
<아냐,있어?없어?그냥 대답만 해!>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옷깃만 만지작 거렸다.
<글쎄,잘 생겼다면야 고려해볼수도 있지.헤헤^^*>
탁~!
련이가 좋아라고 무릎을 치는 소리에 나는 화뜰 놀랐다.ㅠ.ㅠ
<그럼 됐어.옛다.받아봐.>
그러면서 그애가 편지 한통을 내밀었다.
<뭔데?>
<보면 몰라.편지지.연애 편지.흐흐^&^>
????!!
나는 그만 오리무중에 빠져버렸다.?_?
<얼른 꺼내봐.>
련이의 재촉에 나는 봉투에서 편지지를 꺼냈다.
헉~!
하트 모양으로 접은 편지지가 나왔다.+_+
나의 가슴은 정신없이 방망이질 하기 시작했다.ㅜ.ㅜ
***
란이에게:
아직 제대로 만나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편지를 써서 미안하다.
오래전부터 널 주의해왔지만 넌 눈길 한번 주지 않더구나.
니가 유모아적인 사람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나는 처음 만난 사람과는 말수가 적은 편이니까 니가 리해해라.
그리고 인물은 너보다 못생겼다.
나는 너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다.
절대 나쁜 남자는 아니니까 믿어주길 바란다.
나는 통쾌한 사람을 좋아하기에 한마디로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회답을 기다리겠다.
준이가.
***
련애편지란 이런거였구나.
내가 태여나서 처음으로 받아보는 연애편지다.
근데 내가 상상했던것과는 많이 달라보인다.
연애편지라면 사랑한다.보고싶다.이런 말을 써야 되는게 아닌가.ㅡ,ㅡ^
가만 있자.~!!
준이라니?
누구지??
내가 만나두 못본 애잖어.ㅠ.ㅠ
어휴,미쳐.
<어때?대답할거지?.>
련이가 얼굴이 지지벌개 있는 나한테 물었다.
<미쳤어?난 얘 만나본적도 없어.그런데 어떻게 대답을 해ㅜ.->
<얜 철이 친한 친구야.철이 못지 않게 잘 생긴데다가 귀여운 구석두 있어.정말 괜찮은 애라니까.
나만 믿어.생각해봐.니가 얘랑 연애하면 나랑 철이랑 우리 같이 모여서 놀면 얼마나 재밋겠어?그지?^_^>
가만~
이 계집애 좀봐.
남은 골치 아파 죽겠는데 지 좋은 생각만 하구 자빠졌잖아.ㅠ.ㅠ
그런데 잘 생겼다는 련이 얘길 듣고 마음이 좀 동하는것만은 사실이였다.
내가 지금 확 거절해버리구 나중에 그앨 보구나서 후회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두 들었다.^&^
<몰라.먼저 만나나 보구 결정할거야.>
<이크.그래 알았어.암튼 니 고집은 못말린다니까.ㅡ,ㅡ;;>
....그날 저녁 나는 부엉이가 되버렸다.
온 저녁 자지 않고 뒤척거렸더니 이튿날 아침에 거울을 보니 두눈이 거의 붙어 있었다.ㅡ.ㅡ% #
그날 오전 나는 하얀 편지지를 빌려다 그애한테 회답편지를 썼다.
***
준이에게:
편지 잘 받아봤어.이렇게 못난 날 지켜봐준거 고마워.
하지만 난 단 한번도 널 만나본적두 없어.
그러니 내가 어떻게 통쾌해질수가 있겠니?
나한테 시간을 주기 바래.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않을게.
그럼 이만.
란이가.
***
- 계속-
그렇듯 아름답고 소중하지만 너무나도 잡기 힘든가본다.
누구나 다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길 바라지만 ..
첫사랑은 언제나 많은 유감과 아픔을 남긴채 바람처럼 사라지군 한다.
하지만 언제나 가슴속 한 구석에서 인생이 끝나는 날까지
시내물처럼 소리없이 흐르는것 또한 첫사랑이 아닐가.
처음으로 온 마음 다해 사랑한 사람.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도 생각만 하면 가슴이 저려나고 코마루가 찡해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자신의 첫사랑이 아닐가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려본다.
그렇다면,, 그애가 틀림없이 나의 첫사랑일것이다.
벌써 그애를 안지도 8년이 되여간다.중학교 2학년때의 일이였으니 말이다.
그때 내 나이 16살.
같은 또래 남학생들만 봐두 얼굴이 원숭이 엉뎅이가 되버리는 사춘기가 한창인 나이였다.ㅡ.ㅡ;;;
나에게는 련이라고 하는 딱친구가 있었는데 ..
우린 같은 반,같은 집체숙사에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었기에
맨날 찰떡처럼 붙어다니군 하였다.
련이는 정기도는 두눈에 미끈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성격 또한 명랑활발한지라 항상 매력이 차넘치군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애가 불쑥 나한테
<란이야,나 연애 해.쉿 비밀이야.알았지.~^^>
하고 달콤한 어조로 소곤소곤 얘기했다.
<어머!! 어떤 앤데 ?? 잘 생겼어? 키 커? 우리 학교 애야??>
<애두..뭔 궁금한게 그리두 많냐??나중에 보면 알거 아니야.^^;>
<기집애 신비한척은.ㅠ.ㅠ>...
나는 썩 후에야 그애 남자친구를 봤는데 학년에서도 소문난 킹카였다.*_*
철이라고 하는 애였는데 하얀 피부에 짙은 눈섭이 인상적이였다.
게다가 련이한테 너무 잘해주는지라 많은 여학생들이 련이를 부러워 했다.
나에게도 저런 백마왕자가 하루빨리 나타났으면 얼마나 좋을가?
그때 나의 생각이였다.ㅡ.ㅡ^
그러던 어느날,
저녁자습이 끝난후 련이가 우리 침실에 찾아왔다.
<란이야,너 잠간 나와.>
<왜 그래 기집애야.몇신데 나가긴 어델 나가?ㅡ.ㅡ;;>
<글쎄 나와보라니까.>
나는 마지못해 옷을 껴입고 나갔다.ㅠ.ㅠ
나를 끌고 조용한 곳으로 가서야 련이가 입을 열었다.
<야,너 솔직히 말해봐.너 연애하고 싶은 생각 있어?없어?>
ㅡ,ㅡ!!!!!????
나는 대번에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너 아닌 밤중에 무슨 홍두깨니ㅡ.ㅡ??>
<아냐,있어?없어?그냥 대답만 해!>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옷깃만 만지작 거렸다.
<글쎄,잘 생겼다면야 고려해볼수도 있지.헤헤^^*>
탁~!
련이가 좋아라고 무릎을 치는 소리에 나는 화뜰 놀랐다.ㅠ.ㅠ
<그럼 됐어.옛다.받아봐.>
그러면서 그애가 편지 한통을 내밀었다.
<뭔데?>
<보면 몰라.편지지.연애 편지.흐흐^&^>
????!!
나는 그만 오리무중에 빠져버렸다.?_?
<얼른 꺼내봐.>
련이의 재촉에 나는 봉투에서 편지지를 꺼냈다.
헉~!
하트 모양으로 접은 편지지가 나왔다.+_+
나의 가슴은 정신없이 방망이질 하기 시작했다.ㅜ.ㅜ
***
란이에게:
아직 제대로 만나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편지를 써서 미안하다.
오래전부터 널 주의해왔지만 넌 눈길 한번 주지 않더구나.
니가 유모아적인 사람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나는 처음 만난 사람과는 말수가 적은 편이니까 니가 리해해라.
그리고 인물은 너보다 못생겼다.
나는 너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다.
절대 나쁜 남자는 아니니까 믿어주길 바란다.
나는 통쾌한 사람을 좋아하기에 한마디로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회답을 기다리겠다.
준이가.
***
련애편지란 이런거였구나.
내가 태여나서 처음으로 받아보는 연애편지다.
근데 내가 상상했던것과는 많이 달라보인다.
연애편지라면 사랑한다.보고싶다.이런 말을 써야 되는게 아닌가.ㅡ,ㅡ^
가만 있자.~!!
준이라니?
누구지??
내가 만나두 못본 애잖어.ㅠ.ㅠ
어휴,미쳐.
<어때?대답할거지?.>
련이가 얼굴이 지지벌개 있는 나한테 물었다.
<미쳤어?난 얘 만나본적도 없어.그런데 어떻게 대답을 해ㅜ.->
<얜 철이 친한 친구야.철이 못지 않게 잘 생긴데다가 귀여운 구석두 있어.정말 괜찮은 애라니까.
나만 믿어.생각해봐.니가 얘랑 연애하면 나랑 철이랑 우리 같이 모여서 놀면 얼마나 재밋겠어?그지?^_^>
가만~
이 계집애 좀봐.
남은 골치 아파 죽겠는데 지 좋은 생각만 하구 자빠졌잖아.ㅠ.ㅠ
그런데 잘 생겼다는 련이 얘길 듣고 마음이 좀 동하는것만은 사실이였다.
내가 지금 확 거절해버리구 나중에 그앨 보구나서 후회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두 들었다.^&^
<몰라.먼저 만나나 보구 결정할거야.>
<이크.그래 알았어.암튼 니 고집은 못말린다니까.ㅡ,ㅡ;;>
....그날 저녁 나는 부엉이가 되버렸다.
온 저녁 자지 않고 뒤척거렸더니 이튿날 아침에 거울을 보니 두눈이 거의 붙어 있었다.ㅡ.ㅡ% #
그날 오전 나는 하얀 편지지를 빌려다 그애한테 회답편지를 썼다.
***
준이에게:
편지 잘 받아봤어.이렇게 못난 날 지켜봐준거 고마워.
하지만 난 단 한번도 널 만나본적두 없어.
그러니 내가 어떻게 통쾌해질수가 있겠니?
나한테 시간을 주기 바래.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않을게.
그럼 이만.
란이가.
***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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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ㅎㅎ 기특하네 알쑹달쑹 시큼새큼한 옛시절 마치 쏸나이 맛 같네요
ㅎ~이여가님.
일빠로 달려오셔서 글 남겨주셨네요.
고마워요.꾸벅.^^
일빠로 달려오셔서 글 남겨주셨네요.
고마워요.꾸벅.^^
ㅎㅎ 무슨 . 님도 꼭 행복하삼 귀여운 작은 여자
ㅎㅎㅎ.첫사랑얘기인가?
나도 금방 첫사랑을 놓아주었는데.
근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슬프지 않아요.
아마도 사랑에 대한 이해가 많이 심숙해 졌나봐요.
여하튼 또 한번 아름다운 추억을 불러 일으켜서 감사하구요.
나도 금방 첫사랑을 놓아주었는데.
근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슬프지 않아요.
아마도 사랑에 대한 이해가 많이 심숙해 졌나봐요.
여하튼 또 한번 아름다운 추억을 불러 일으켜서 감사하구요.
ㅎ~
변변찮은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첫사랑 얘기 맞아요.
지금 탕수욕네집 접시님 글 재밋게 읽구 오는 길인데.^^
변변찮은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첫사랑 얘기 맞아요.
지금 탕수욕네집 접시님 글 재밋게 읽구 오는 길인데.^^
ㅎㅎㅎ.사랑땜에 아파하는 사람 너무 많아서 적은힘이나마 도와줄려구 쓴검다.
계속해서 쭉 길게 쓰면 아주 멋진 단편소설이라도 되겠네여?
ㅋㅋㅋ 내 첫사랑도 중2때 였는뎅..ㅋㅋㅋ
근데 인젠 느낌이 없어지네용~
왜냐면 몇번이나 헤여지고 또 만나구 해서인지..
항상 그는 내옆에 있는거 같아요...첫사랑이라서 그렇게 아쉽다는 느낌은 없구,,
전번에 한번 나한테 또 고백했었는데 난 받아주지 않았죠..
우리가 사귄 그날에 다시 맞춰서 5년뒤의 지금에 와서 다시 자기 사랑을 받아줄수 있냐고
하지만...인젠 여기까지일것같아서요...차라리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에 묻고 사는것이
더 행복해ㅈ보이니깐요~ㅋㅋ
핑크빛 향기의 이야기를 보고서 나의 첫사랑을 또 한번 회억하게 되여서 고마워용
앞으로 존 글 더 부탁함니당~~~
ㅋㅋㅋ 내 첫사랑도 중2때 였는뎅..ㅋㅋㅋ
근데 인젠 느낌이 없어지네용~
왜냐면 몇번이나 헤여지고 또 만나구 해서인지..
항상 그는 내옆에 있는거 같아요...첫사랑이라서 그렇게 아쉽다는 느낌은 없구,,
전번에 한번 나한테 또 고백했었는데 난 받아주지 않았죠..
우리가 사귄 그날에 다시 맞춰서 5년뒤의 지금에 와서 다시 자기 사랑을 받아줄수 있냐고
하지만...인젠 여기까지일것같아서요...차라리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에 묻고 사는것이
더 행복해ㅈ보이니깐요~ㅋㅋ
핑크빛 향기의 이야기를 보고서 나의 첫사랑을 또 한번 회억하게 되여서 고마워용
앞으로 존 글 더 부탁함니당~~~
핑크빛향기님 담집 기다려요.
이 사랑님.
저의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저랑 비슷한 느낌이시네요.
대부분의 첫사랑은 정말루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속에 간직해야 되는건가봐요.
계속 지켜봐주시길 바랄게요.
소라님.
고마워요.힘이 되주시네요.^^
저의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저랑 비슷한 느낌이시네요.
대부분의 첫사랑은 정말루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속에 간직해야 되는건가봐요.
계속 지켜봐주시길 바랄게요.
소라님.
고마워요.힘이 되주시네요.^^
에~핑크빛향기의 첫사랑 이야기를 보면서 저도모르게 옛날 추억이 잠깐 펼쳐지네용
ㅋㅋ사랑은 가끔씩 꺼내서 회억하는것도 행복하니깐요~.,,
담담집 빨리 부탁할게용~
ㅋㅋ사랑은 가끔씩 꺼내서 회억하는것도 행복하니깐요~.,,
담담집 빨리 부탁할게용~
ㅎ~
넵!!한꺼번에 많이 올리는건 좀 무리인것 같아서..
하루에 한편은 꼭꼭 올려드릴게요.^^
넵!!한꺼번에 많이 올리는건 좀 무리인것 같아서..
하루에 한편은 꼭꼭 올려드릴게요.^^
늦게나마 보는뎅,,,옛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는데
새록새록 잊고 있었던 추억도 살아나궁,,,,ㅎㅎㅎ
암튼 좋아욤 ^^
새록새록 잊고 있었던 추억도 살아나궁,,,,ㅎㅎㅎ
암튼 좋아욤 ^^
ㅋㅋ스마일님 아름다운 추억 떠올리시게 했다면 저두 기쁘네염.^^
ㅎㅎ현실 감각이 아주 좋았음...
ㅎㅎ고마워여.신기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