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반쯤에 되서 깜박 잠들고 말았다.
푸시시하게 잠이 깨서 시간보니 글세 새벽1시넘었던것이다.
허나 그대는 아직두 안돌아왔었다.핸폰보니 두번은 전화왔었던것이다.
무슨일이래도 벌어졌는가 궁금했지모~그자리에서 전화쳤다.하는말이
또 직원들이 머 이렇고 저렇고 하면서 같이 남아있고 어쩌고 하면서...ㅠㅠ
목소리들어보니 술마인모양이던데 말이....휴~~미쳐~나 미쳐~~화가 낫었다.
전화를 콱 꺼버리고 한참 생각했지만 또 전화걸었다.왜 아직두 안돌아오는가고...
하는말이 좀있다 간다 택시타고래도 갈께~~좀있다 간다 좀있다갈께~그럼 빨리 오란말이야~
지금 당장 떠나서 빨리 오란말이야~~20분이란 시간줬는데 40분쯤시간더 달라고해서 빨리 오란말만 남기고 전화끊었다.
결국은 50분쯤후에 집에 도착했던것이였다.
나 이젠 정신병걸릴껏같다.왜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는지?ㅠㅠ 매일 집에 늦게 돌아오는것만해도 미칠껏같은 나의마음 왜 못알아주는지???그래도 내가 이해해줬음 하는 그대 마음...내가 몇번이나 이해해주고 또 이해해줬는데???언제면 정신차리고 좀더 나한테 잘해주겠는지??난 이젠 진짜 망망하다.그대만 믿고 앞으로 향하여 나가야 하는지?
그대만 믿고 이해하는 그런 넓은 마음을 가지고 계속 이렇게 살아가야하는지??휴~~내 팔자..내 운명..
비자두 아직 소식두 없지~아마 올해이렇게도 유별하게 하는일이 되는것하나 없이 나오지않을듯싶다.
갑갑한 내 인생 ...난 이젠 어쩜 좋은지??누구 나를 좀 도와주소서~~내 귀인이래도 어디 없을까요?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고 살아가야만 행복해질까요?ㅠㅠ
사랑이란 먼지~아픔이 먼지...이 노래 첫줄가사 밖에 기억에 안남아요.ㅠㅠ
그냥 이세상에서 살아졌으면 속이 편하겠는지~~
푸시시하게 잠이 깨서 시간보니 글세 새벽1시넘었던것이다.
허나 그대는 아직두 안돌아왔었다.핸폰보니 두번은 전화왔었던것이다.
무슨일이래도 벌어졌는가 궁금했지모~그자리에서 전화쳤다.하는말이
또 직원들이 머 이렇고 저렇고 하면서 같이 남아있고 어쩌고 하면서...ㅠㅠ
목소리들어보니 술마인모양이던데 말이....휴~~미쳐~나 미쳐~~화가 낫었다.
전화를 콱 꺼버리고 한참 생각했지만 또 전화걸었다.왜 아직두 안돌아오는가고...
하는말이 좀있다 간다 택시타고래도 갈께~~좀있다 간다 좀있다갈께~그럼 빨리 오란말이야~
지금 당장 떠나서 빨리 오란말이야~~20분이란 시간줬는데 40분쯤시간더 달라고해서 빨리 오란말만 남기고 전화끊었다.
결국은 50분쯤후에 집에 도착했던것이였다.
나 이젠 정신병걸릴껏같다.왜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는지?ㅠㅠ 매일 집에 늦게 돌아오는것만해도 미칠껏같은 나의마음 왜 못알아주는지???그래도 내가 이해해줬음 하는 그대 마음...내가 몇번이나 이해해주고 또 이해해줬는데???언제면 정신차리고 좀더 나한테 잘해주겠는지??난 이젠 진짜 망망하다.그대만 믿고 앞으로 향하여 나가야 하는지?
그대만 믿고 이해하는 그런 넓은 마음을 가지고 계속 이렇게 살아가야하는지??휴~~내 팔자..내 운명..
비자두 아직 소식두 없지~아마 올해이렇게도 유별하게 하는일이 되는것하나 없이 나오지않을듯싶다.
갑갑한 내 인생 ...난 이젠 어쩜 좋은지??누구 나를 좀 도와주소서~~내 귀인이래도 어디 없을까요?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고 살아가야만 행복해질까요?ㅠㅠ
사랑이란 먼지~아픔이 먼지...이 노래 첫줄가사 밖에 기억에 안남아요.ㅠㅠ
그냥 이세상에서 살아졌으면 속이 편하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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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조급해서 되는일이아니예요.서로를 이해해야죠,잃기싫은사랑이라면 감정적으로 대하면안되는거라고 생각해요,님은할수있을거얘요,사랑이있으니까
한번쯤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랑은 한사람만 노력해서는 안되죠.
미래를 위해서라면 이런 대화도 아주 필요하겠죠.
사랑은 한사람만 노력해서는 안되죠.
미래를 위해서라면 이런 대화도 아주 필요하겠죠.
그냥 그렇게 남편앞에서 캥캥거리지 말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드려요
그리고 늦게 퇴근하고 그러는거 싫으면 그냥 잔소리 하지 말고 조용히 앉아서 말하든가..
다 큰 사람이니까 그러면 생각이 있겠죠
그리고 비자는 나올때가 되면 소식이 와요
그렇게 그냥 한탄만 하지 말구요................
사람일생요 자기가 결심한대로 된대요
그냥 그렇게 한탄만하면 어떡해요
그리고 늦게 퇴근하고 그러는거 싫으면 그냥 잔소리 하지 말고 조용히 앉아서 말하든가..
다 큰 사람이니까 그러면 생각이 있겠죠
그리고 비자는 나올때가 되면 소식이 와요
그렇게 그냥 한탄만 하지 말구요................
사람일생요 자기가 결심한대로 된대요
그냥 그렇게 한탄만하면 어떡해요
남자란게 그렇침
저두 똑같은 경험을 많이 하구 있어요 ㅋㅋ
첨엔 많이 싸웟죠 ,,,근데 손님접대땜에 할수 없이 술마시구 늦게 돌아와서
피곤한데 이튿날아침에 또 회사나가야 되구 내가 긁는 바가지 다 받아줘야 되구
불쌍하다는 생각두 들어요 ㅋㅋ 지금은 많이 나아졋어요 ㅡ
남자는 마실수 밖에 없는 술이 있대요 ㅋㅋㅋ
편하게 생각하세요
첨엔 많이 싸웟죠 ,,,근데 손님접대땜에 할수 없이 술마시구 늦게 돌아와서
피곤한데 이튿날아침에 또 회사나가야 되구 내가 긁는 바가지 다 받아줘야 되구
불쌍하다는 생각두 들어요 ㅋㅋ 지금은 많이 나아졋어요 ㅡ
남자는 마실수 밖에 없는 술이 있대요 ㅋㅋㅋ
편하게 생각하세요

언젠가는 그런장소도 싫쯩나서 안 나갈때 있을껌다,,,,
지금의 아픔은 그 사람을 사랑하기때문에 그런거라 생각하구요,, 남자를 믿어주고
너그럽게 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