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하늘~ · 2006-05-22 09:43:26 · 조회 276 ♡ ♡ ♡ ♡ ♡ ♡ ♡ ♡ ♡ 소중한 엄마배속에서 숨가쁘게 열달동안 갑갑하게 커와서 응애~ 하면서 고고성을 울리면서 이 세상에 태여나게 된 우리... 얼마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거기에 비하면 인생이라는건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거겠죠...... 인생을 살아가다보면은.... 누구나 내 맘같지 않을때가 많을겁니다.... 괜시리 외롭고 아픈 날이 너무 많고.... 또 우리가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 괴로운 일 너무 많져... 행복.. 기쁨......... 빠지지 않고 존재하는 우리 삶이라지만... 그만큼 불행.. 슬픔.. 아픔도 따르는거라고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면 어떨가요.... 딴 사람의 마음에 못 박고 떠나간 사람이든... 딴 사람의 행복을 짓밟고 사랑을 빼앗아간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 되여서 자기 행복을 찾아갔을지라도 ... 웃으면서 산다해도 맘이 편하지는 않겠죠..... 불타오르는 초불마냥... 자신의 모든걸 다 바쳐가면서 사랑하던 사람한테 어느날 갑자기 이유도 모른채 배신당한 사람이든.. 바라볼수만 있어도 이룰수 없는 사랑을 하고있는 사람이든..... 바보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눈물이 떠날줄 모르는 하루하루... 슬픈 사랑인것만큼 마음도 아프고 쓰리겠죠...... 가끔 수많은 근심걱정.. 슬픔아픔...모두 멀리 던져버리고... 어디론가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될때.. 크게 한번 웃으면서 또 크게 박수를 쳐보세요.... 혹시.............................. 누가 보면 정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할가봐 두려우신지요.. 누구나 힘들고 고달픈 인생인것만큼.....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또 수줍어하지 마시고..... 그냥 크게...힘있게.... 신나게 웃고 짝짝짝 박수 쳐보세요....... 우리의 인생 우리가 책임지고 좌우지해야겠죠... 누가 뭐라고 하든 무슨 상관이세요....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하는데....... 나쁜 사람이라 뒤에서 손가락질해도... 바보같은 사람이라 뒤에서 비웃을지라도....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살아가는거에요...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오늘도 희망찬 하루를 보냅시다....... !!!! 아자아자~!!!! 빠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코멘트 (6)티파니걸 · 2006-05-22 10:58:07존 하루~~ ㅎㅎㅎㅎㅎㅎ가을향기 · 2006-05-22 15:43:43잘 보구 갑니다...... 행복하세요...ㅋㅋ나나쨩 · 2006-05-22 17:24:48좋은 글이구먼..근데 아까 또 어디서 똑같은걸 읽은거 같은데 ㅋㅋ새벽하늘~ · 2006-05-22 19:46:21티파니~ 죤 하루~ 행복하삼~~ 가을향기님~ 님두 행복하세요`~~~ 나나쨩님~ ㅎㅎㅎ 점수 벌라그... 두곳에다가 올렜음다...ㅋㅋㅋ 그런건 모른체해주지그램다.. 빵긋~~~~ ^^*『 하 얀 』 · 2006-05-23 01:52:20어쨋거나 사람은 세상에 왓으면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제일인것 아닐까요? 님두 행복하게 사세요 다른 사람들이 보란듯이 그게 님이 살아갈 몫이고 님이 걸어가야할 길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 생각을 그냥 적어 본것이니 태글 아님니다 오해 마세요새벽하늘~ · 2006-05-23 06:45:30하얀님~ 그렇죠...당연히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제일이져... 근데 그게 쉽지 않은일이구 살다보면 슬픈일 힘든일 많져... 님두 행복하세요`~~~~~~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검색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고백을 하는데 글로 말고 ,,, 녹음으로 ,,,,『攻心道』2006-05-22 20:55129040고백2안졸루나2006-05-22 20:0627723미치겠다~에미리2006-05-22 20:042377첫사랑의 향기-(프롤로그)핑크빛향기2006-05-22 19:472338내 마음속에 그대는...MUSIC2006-05-22 18:112383그이가 마음이 변한건가?아니면 나의 착각?의심일까?오렌지2006-05-22 15:5128413사랑과 우정송매2006-05-22 15:462415괴로워요...♣세잎클로버2006-05-22 14:1824110자유롭다고 행복한게 아니다..Emperor2006-05-22 11:112367남자는 이럴때 멋지다 ㅎㅎ호수의 밑바닥2006-05-22 10:4236413▶ 슬플땐..... 정말 너무 힘이 들땐....새벽하늘~2006-05-22 09:432766내가 사랑했던 넌...?연서2006-05-22 01:172362항상 웃고 사는 친구에게복순이2006-05-22 00:332332혼자서 중얼중얼...이여가2006-05-21 23:462388코카콜라님에게-------(끝)시작없는 리별2006-05-21 22:002380추억이 아름다운건..핑크빛향기2006-05-21 21:472334떠나는 순간 ...서운한 느낌..평강공주2006-05-21 21:362343양가죽을 쓴 狼熏衣草2006-05-21 15:553158알고도 모를 남자들의 마음orihime2006-05-21 15:513999여자들의 진실 30가지.....raion2006-05-21 11:154209니가 생각나서 술을 마신거야.....春の雪2006-05-21 02:4428011애 있는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였습니다이나영2006-05-21 02:1738229■ 随 想 *(중얼중얼)『攻心道』2006-05-21 00:0860835기울러지는 내 마음...저녁노을2006-05-20 23:532329천년의 사랑浮萍草2006-05-20 22:472385내가 억울한것은..(모든 독신자들에게..)핑크빛향기2006-05-20 22:4630211하얀 추억하얀 소라2006-05-20 22:072386가벼운 인연 머나먼 그리움.초불잔sun-ASP2006-05-20 22:0323410사랑 하는 사람 한테 거짓말 하면 어떻게요..남자임니다2006-05-20 20:1023617또 다시 한번 미안해요 당신......새벽하늘~2006-05-20 14:06231443← 이전602 / 864다음 →페이지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