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넌 말야...
항상 니앞에서 외태머리 하는걸 좋아했지.
다른 사람한테 이뻐보이는것보다 자기 한테만 이쁘게 보이면 된다구..
내가 사랑했던 넌 말야...
차가운 내발을 니가슴에 꼬옥 품어주면서 따뜻하게 덥혀주었지.
내가 아플가봐 근심돼서
내가 사랑했던 넌 말야...
항상 삐둘이처럼 제대루 말하지 않았지.
사랑한다는 말두 <<너 이쁘다>>는 말두.
하지만 난 알구 있어...<<보구싶었다>>는 말이 머든 다 대신하니까.
내가 사랑했던 넌 말야...
항상 입주위에 바르고 먹는 날 이쁘게만 봐줬어.
다른 사람들같으면 창피하게 생각했을텐데말야.
기차칸에서 삶은 옥수수 한알한알 뜯어먹는 날 그냥 웃으면서 끝까지 지켜봐주던 너.
언제였더라...
다 잊혀졌나...
내가 사랑했던 넌 나에게 미움도 사랑도 참 많이 남겨뒀다...
그런 니가 옆에 없어서 내가 자꾸 아프나봐...
보고싶다...언제라두...
항상 니앞에서 외태머리 하는걸 좋아했지.
다른 사람한테 이뻐보이는것보다 자기 한테만 이쁘게 보이면 된다구..
내가 사랑했던 넌 말야...
차가운 내발을 니가슴에 꼬옥 품어주면서 따뜻하게 덥혀주었지.
내가 아플가봐 근심돼서
내가 사랑했던 넌 말야...
항상 삐둘이처럼 제대루 말하지 않았지.
사랑한다는 말두 <<너 이쁘다>>는 말두.
하지만 난 알구 있어...<<보구싶었다>>는 말이 머든 다 대신하니까.
내가 사랑했던 넌 말야...
항상 입주위에 바르고 먹는 날 이쁘게만 봐줬어.
다른 사람들같으면 창피하게 생각했을텐데말야.
기차칸에서 삶은 옥수수 한알한알 뜯어먹는 날 그냥 웃으면서 끝까지 지켜봐주던 너.
언제였더라...
다 잊혀졌나...
내가 사랑했던 넌 나에게 미움도 사랑도 참 많이 남겨뒀다...
그런 니가 옆에 없어서 내가 자꾸 아프나봐...
보고싶다...언제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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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세상에~~~~~~~~~~~이런 남자들두 다 잇는가 ㅋㅋㅋ 연서님 행복하게 사세요
\"사랑하는 \" 이 아니라 \"사랑 햇던\" 이네요...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