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웃고 사는 친구에게

사랑이별 · #20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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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이 · 2006-05-22 00:33:34 · 조회 233
  반년전에 알바가게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생
  너무도 우연이엿다
  하지만 그다지 친한 친구는 아니엿다
  그래도 기뻣다
  그래서 다음에 또 연게하자하며 연락번화 넘겨주엇는데 ....

  며칠후에 다시 만나 같이 밥먹어면서 이것저것
  처음엔 서로 좀 어색햇다
  하지만 우리의 인연은 여기로 부터 시작되엿다
  한번 두번 전화하고 메일하고
  그래서 우린 자주 만나는 친구로 되엿는데 ....

  같이 밥먹고 같이 노래방가고
  그러다가 같이 여행도 다녀왓다
   어느세 우리의 우정은 깊으만 가고
   사이좋은 친구로 ㅎㅎ
  

  갑자기 문득 생각이 떠올랏다
   인연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

   근데 그친구와 같이 잇어면서 이런걸 느꼇다
   그리고 또 이런걸 배웟다
   작은일에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그리고 언제어디서나 씩씩하게 웃는 그 복덩어리 얼굴
  

  그리고 또 ....또  ㅎㅎ
  
  칭구야  오늘은 그저 한마디 하고싶네

  항상 웃는얼굴로 건강하게 지내다구  그리고 복많이 받으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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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나나쨩 · 2006-05-22 17:52:59
그래요..웃구 살아두 하루...울구 살아두 하루니까
같은 값이면 맨날맨날 웃구 살면 좋죠 ...
칭구와의 우정 영원히 소중히 잘 간직해여...
福덩어리^^ · 2006-06-15 10:55:44
이런글 올리구도 말도 없게.....애두 참~...ㅎㅎㅎ
오늘 우연히 들어와서 봣다야....기뻐당,무지무지...ㅎ______________^ㅎ

그치...우리 너무 우연하게 만나서...지금 너무 잘지니구 잇지...
인연이란게 진짜 이런건가봐....ㅎㅎㅎ
너 만나게되서...나도 엄첨 좋아...정말로..!!!
너도 福마이 받고....쭉~!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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