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달라는 말 내가 먼저하고
헤여지자는 말도 내가했어요
안 놓아 주겠다고 막 붙잡을때는 그렇게 더 떠나고 싶었는데
진작 떠나라고 놓아 주니까..
왜 그렇게 서운하고 마음 아플까요?
이날이 오길 1년을 넘게 기다렸는데
아직 미련이 남았나 보죠?
그냥 맘이 가는 대로 만나주자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그럴수가 없었어요..
가정있는 그오빠에게 .그마누라 에겐 너무 잔인한 짓이라고..생각했어요
내가 바보가 봐요...
처녀 몸으로 유부남이 좋아서...제정신이 아닌거 같애요 미첬어요...
근데 떠나니까 마음이 텅비는거 있죠..
앞으로 어떻게 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한사람만 바라보고 살던 나였는데..... 앞길이 안보이네요...
헤여지자는 말도 내가했어요
안 놓아 주겠다고 막 붙잡을때는 그렇게 더 떠나고 싶었는데
진작 떠나라고 놓아 주니까..
왜 그렇게 서운하고 마음 아플까요?
이날이 오길 1년을 넘게 기다렸는데
아직 미련이 남았나 보죠?
그냥 맘이 가는 대로 만나주자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그럴수가 없었어요..
가정있는 그오빠에게 .그마누라 에겐 너무 잔인한 짓이라고..생각했어요
내가 바보가 봐요...
처녀 몸으로 유부남이 좋아서...제정신이 아닌거 같애요 미첬어요...
근데 떠나니까 마음이 텅비는거 있죠..
앞으로 어떻게 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한사람만 바라보고 살던 나였는데..... 앞길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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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잘하셨어요^^
빨리 잊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빨리 잊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어쩜 나랑 사연이 너무 같네요 저도 이제는 정리하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너무 답답하고 그러네요 분명히 이건 아닌데 .....

유부남이라면서..................시간이 지나면 모든걸 잊어버릴거에요
새로운 사랑 찾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