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생각나서 술을 마신거야.....

사랑이별 · #206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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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の雪 · 2006-05-21 02:44:18 · 조회 280
술을 먹어서 니가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니가 생각이 나서 술을 마시는거야

그거아니
맑은 정신으로는 너에게 어떠한 말도 못하는거
그래서 술을 마시는지도 몰라
술믈 마시고나면
조금은 용기가 생기거든

넌 믿지 않겠지만
지금까지 내가 술에 취해서 하는말들은
모두가 내 진심이였어
한번만 안아달라고 했던거
날 잡아줬으면 했던거
아직도 널 좋아 한다고 했던거

그리고

.

.

.

친구가 되여달라고 했던거
그렇게라도 널 보고 싶었나봐

난 오늘도 니가 보고싶어
니생각이나서
술한잔에 나를 맡긴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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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티파니 · 2006-05-21 03:38:38
보고싶으면 보면 되잖아여~~~~^^
甜蜜蜜 · 2006-05-21 04:27:58
고백해보징.................

혼자 끙끙 앓지말고..................
ROSES · 2006-05-21 04:32:21
님도 가슴아픈 사랑을 하나보네요.
근데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올바른정신에 해야 대방도 편히 님의 맘을 받아들인다는걸 잊지마세요.
님 사랑 이뤄지길바래요!
돌고래 · 2006-05-21 07:28:25
난 남자들만 그래는가 했는데 여자들도 그러구나.맑은 정신에 말해보세요.그럼 맥이 더 있을걸........
あぶ(아부) · 2006-05-21 07:36:30
취하면...
똑바로 말할까???
니가 생각나서가 아니고...
술이 생각나서가 맞지...
영원한바다 · 2006-05-21 11:14:48
본인은 담을키우기 위해 술마이는지 몰지만,
상대방의 립장에선 아주 치사해보이는데....
좋기는 술마이지말구 고백해보쇼.
SPIRAL · 2006-05-21 14:05:12
상대방은 술이 싫어하는사람이 아닌가
탕수육세접시. · 2006-05-21 14:25:13
술로 마음풀려하는데 마음 더 복잡해진다는 말 있잖아요
(借酒削愁愁更愁)변역한지는 맞는지.
그러니까 술 많이 마이지 말구.
orihime · 2006-05-21 15:40:11
아픈 마음 표현할수 없어서

술에 기대여본다??????음..........누구나 한번쯤은 있어볼수있는 일인것같은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술마이고 말하는 사람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

좋은 사랑하세요
코딱지 · 2006-05-21 15:48:45
술을 먹어서 니가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니가 생각이 나서 술을 마시는거야

정말 이말 이 맞는거 같해
새로운만남 · 2006-05-22 10:55:21
그마음 이해가 가네요

그 한 사람이 보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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