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사랑이 올줄이야 ..........
예전에는 친구한테서 흔히 듣거나 아니면 쉼터에서 자주 보는 그런 사랑.......
동생과 같은 년하사랑 혹은 오빠,혹은 아버지처럼 느껴지는 그런 년상사랑,
지금까지 이러한 사랑들을 느껴보지도 체험해보지도 못한 나에게 설마 이렇게
다가올줄이야 생각조차 미처 못했습니다.
여태껏 저는 친구처럼 지낼수 있는 그런 남자친구만 사귀였습니다
나이가 너무 많으면 항상 꺼리고 싫어했던 나였는데 지금은 아님니다
저보다 열살이나 이상인 그사람, 나에게 너무나도 잘해줍니다
허지만 그 사람은 이미 이혼한 상태에 자식까지 달린 몸이였습니다
이혼한건 받아들일수 있는데 애까지 받아들이자니 너무나도 힘든 선택입니다
만약에 결혼한다면 저는 그 애들의 엄마가 되는게 싫고 또한 그 애들을 키울
신심도 전혀 없습니다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모든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데 저는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그렇다고 그 사람을 사랑하지도 않는것도 아니고 .......
그 사람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치만 그 사람 애들만은 받아들일수 없네요
그 사람은 애들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서 애들만은 놓칠수 없다구 하네요
애들을 보면 항상 힘이 생기고 즐겁고 그 사람의 전부라고 해요
그렇다고 애들을 버릴순 없고....
너무 답답해요 어떻하면 좋을지 몰겠네요
결혼한다 해도 울 부모님 반대할지도 .............
휴.....생각만 해도 아찔해납니다
사랑을 하다보면 이런 사랑도 다 하다니....???
저도 꿈 같아요
어떻하면 좋아요???
예전에는 친구한테서 흔히 듣거나 아니면 쉼터에서 자주 보는 그런 사랑.......
동생과 같은 년하사랑 혹은 오빠,혹은 아버지처럼 느껴지는 그런 년상사랑,
지금까지 이러한 사랑들을 느껴보지도 체험해보지도 못한 나에게 설마 이렇게
다가올줄이야 생각조차 미처 못했습니다.
여태껏 저는 친구처럼 지낼수 있는 그런 남자친구만 사귀였습니다
나이가 너무 많으면 항상 꺼리고 싫어했던 나였는데 지금은 아님니다
저보다 열살이나 이상인 그사람, 나에게 너무나도 잘해줍니다
허지만 그 사람은 이미 이혼한 상태에 자식까지 달린 몸이였습니다
이혼한건 받아들일수 있는데 애까지 받아들이자니 너무나도 힘든 선택입니다
만약에 결혼한다면 저는 그 애들의 엄마가 되는게 싫고 또한 그 애들을 키울
신심도 전혀 없습니다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모든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데 저는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그렇다고 그 사람을 사랑하지도 않는것도 아니고 .......
그 사람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치만 그 사람 애들만은 받아들일수 없네요
그 사람은 애들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서 애들만은 놓칠수 없다구 하네요
애들을 보면 항상 힘이 생기고 즐겁고 그 사람의 전부라고 해요
그렇다고 애들을 버릴순 없고....
너무 답답해요 어떻하면 좋을지 몰겠네요
결혼한다 해도 울 부모님 반대할지도 .............
휴.....생각만 해도 아찔해납니다
사랑을 하다보면 이런 사랑도 다 하다니....???
저도 꿈 같아요
어떻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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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빨리 헤어지세요. 지금은 힘들어도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
당신만 다쳐요. 남자분은 욕심쟁이여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단지 승냥이 욕심뿐이라오.
이혼남에 애 딸린 사람 싹싹 잊어버리세요. 얼마나 가슴이 아픈 일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 상상만 해봐도 뻔합니다.
당신만 다쳐요. 남자분은 욕심쟁이여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단지 승냥이 욕심뿐이라오.
이혼남에 애 딸린 사람 싹싹 잊어버리세요. 얼마나 가슴이 아픈 일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 상상만 해봐도 뻔합니다.
유리님
그 사람 유리님 말처럼 그런 사람 아니예요
암튼 충고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그 사람 유리님 말처럼 그런 사람 아니예요
암튼 충고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연정님
이 늦은 시간에 저의 고민을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잘 생각해볼게요 !
행복하세요!
이 늦은 시간에 저의 고민을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잘 생각해볼게요 !
행복하세요!
세상에 총각 많고많은데 왜 여기는 유부남 혹은 이혼한 남자를 좋아하는 처내가 일케 많은지, ㅉㅉㅉ
글구 그 애들이 불쌍해보이더군, 지금이 생각대로 진정 결혼했으면 그 애들이 얼마나 천대받을지 상상해낼만하다, 인도상에서도 그사람과 결혼하지 않는게 옳다본다...
글구 그 애들이 불쌍해보이더군, 지금이 생각대로 진정 결혼했으면 그 애들이 얼마나 천대받을지 상상해낼만하다, 인도상에서도 그사람과 결혼하지 않는게 옳다본다...
유부남이 많네...
요즘 쉼터엔...
단지 생각 추억으로만 지나고..
남 해치지 말고
자신 해치지 마세요...
요즘 쉼터엔...
단지 생각 추억으로만 지나고..
남 해치지 말고
자신 해치지 마세요...
사람마다 사유방식이 틀리고 사랑에 대한 관념도 확실히 틀리는데 이나영씨 진정한
사랑의 참뜻을 여직 모르시는것 같네요.
친구는 님의 말대로 동생과 같은 년하사랑 혹은 오빠, 혹은 아버지처럼 느껴지는 그런 년상사랑인거예요. 그러나 신랑이란 知己인거랍니다.
이혼남이 뭐래요.한번쯤 실패한 혼인사가 있었기에 서로가 사랑하고 있다면 충분히 더욱
행복해질거라 믿어마지 않는데요.진정한 사랑의 힘은 태산이라도 옮길듯이 상상할수 없이
큰 동력이라도 아닌가고 의심할 정도인데요.
부모들이야 물론 애지중지 키워온 딸이 총각에 여차여차한 집안에서 데려갈라해도 보내줄가말가 하겠는데 이혼남이면 기절할 지경이지요.허나 부모님들이 최종 바라는것도 님이
남들못지 않게 행복해지는거니깐 반대하다가도 님이 행복해지겠다고 하면 다 알아주는
법이라고 생각함다.
제일 관건은 님이 그 분을 知己로 생각안하는검다.진정하게 뼈저리도록 사랑해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의 전부를 받아들일수 있는거니깐.
당사자가 아니라 남의 몸에 발생한 일이니깐 이렇게 말할수 있다고 가능성도 충분히
느쎠지고 있지만은 그래도 여직껏 사랑이 부족하다고만 보여지네요.
장담스럽게 꼭 잘해낼수 있다는 일들도 정작 잘되여갈랴 의심이지만 그 애들의 엄마가
되는게 싫고 또한 그 애들을 키울 신심도 전혀 없다면야 스스로 물러나는편이 어떠할가,
자기의 행복을 다르게 잡는게 어떠할지 조언하고싶네요.
이상 순서없는 글 참고로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슴다.
사랑의 참뜻을 여직 모르시는것 같네요.
친구는 님의 말대로 동생과 같은 년하사랑 혹은 오빠, 혹은 아버지처럼 느껴지는 그런 년상사랑인거예요. 그러나 신랑이란 知己인거랍니다.
이혼남이 뭐래요.한번쯤 실패한 혼인사가 있었기에 서로가 사랑하고 있다면 충분히 더욱
행복해질거라 믿어마지 않는데요.진정한 사랑의 힘은 태산이라도 옮길듯이 상상할수 없이
큰 동력이라도 아닌가고 의심할 정도인데요.
부모들이야 물론 애지중지 키워온 딸이 총각에 여차여차한 집안에서 데려갈라해도 보내줄가말가 하겠는데 이혼남이면 기절할 지경이지요.허나 부모님들이 최종 바라는것도 님이
남들못지 않게 행복해지는거니깐 반대하다가도 님이 행복해지겠다고 하면 다 알아주는
법이라고 생각함다.
제일 관건은 님이 그 분을 知己로 생각안하는검다.진정하게 뼈저리도록 사랑해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의 전부를 받아들일수 있는거니깐.
당사자가 아니라 남의 몸에 발생한 일이니깐 이렇게 말할수 있다고 가능성도 충분히
느쎠지고 있지만은 그래도 여직껏 사랑이 부족하다고만 보여지네요.
장담스럽게 꼭 잘해낼수 있다는 일들도 정작 잘되여갈랴 의심이지만 그 애들의 엄마가
되는게 싫고 또한 그 애들을 키울 신심도 전혀 없다면야 스스로 물러나는편이 어떠할가,
자기의 행복을 다르게 잡는게 어떠할지 조언하고싶네요.
이상 순서없는 글 참고로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슴다.
知己이기에 자기라고 불러오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자기의 모든것은 다 좋기만 하거든요.
결혼전에 모든 전부를 다 받아들였다해도 실제 결혼해서 부부생활은 받아들이지 못할
일들이 또 많아져요.
결혼전에 모든 전부를 다 받아들였다해도 실제 결혼해서 부부생활은 받아들이지 못할
일들이 또 많아져요.
그래서 죽일놈의 사랑이라고 말하지않았던가요?
이나영님이 진짜로 그분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모든것이 다좋아야되는게 아님니까? 지어는 그사람이 가지구있는 애까지말임니다.
하지만 나영님은 그렇지 않잖아요..그러니깐 이건 잠시나마 충동적인 사랑이라구 봅니다..결혼까지 생각하는건 아니라구 봐요..
이나영님이 진짜로 그분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모든것이 다좋아야되는게 아님니까? 지어는 그사람이 가지구있는 애까지말임니다.
하지만 나영님은 그렇지 않잖아요..그러니깐 이건 잠시나마 충동적인 사랑이라구 봅니다..결혼까지 생각하는건 아니라구 봐요..
그 사람은 님보다 애를 더 사랑하는거 같내요.
결혼한다음 애 때문에 두분사이에서 많은 충투가 생길거라고 봅니다.
그충투가 점점 커지면 어떻게 되겠는지
결혼한다음 애 때문에 두분사이에서 많은 충투가 생길거라고 봅니다.
그충투가 점점 커지면 어떻게 되겠는지
사랑하는건 좋아요.
하지만 10살차이 필경 10살차이예요.
거기다 또 아이까지.
나이 비슷하면 받아들일수 있을지 몰라두
지금은 좀 곤난하겠죠?
다른 사랑 찾아보세요.
하지만 10살차이 필경 10살차이예요.
거기다 또 아이까지.
나이 비슷하면 받아들일수 있을지 몰라두
지금은 좀 곤난하겠죠?
다른 사랑 찾아보세요.
폭풍우님
그러게요.세상에 총각 많고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됐는지
저도 몰겠어요
암튼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그러게요.세상에 총각 많고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됐는지
저도 몰겠어요
암튼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あぶ님
오해하지 마세요.유부남이 아이예요
이미 이혼한 사람입니다
제삼자같은 그런 유치한 일은 하지 않아요
행복하세요!
오해하지 마세요.유부남이 아이예요
이미 이혼한 사람입니다
제삼자같은 그런 유치한 일은 하지 않아요
행복하세요!
진희엄마님
처음엔 애가 있으면 어떻고 이혼한 사람이면 또 뭐라냐 하면서 그닥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서로 사랑하기만 한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허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면 미안한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주위의 모든 눈결에 신경이 쓰이네요.
진희엄마님 좋은 견해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처음엔 애가 있으면 어떻고 이혼한 사람이면 또 뭐라냐 하면서 그닥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서로 사랑하기만 한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허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면 미안한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주위의 모든 눈결에 신경이 쓰이네요.
진희엄마님 좋은 견해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라일락님
사랑이란 개념이 대체 뭐죠?
라일락님의 말처럼 정말 충동적인 사랑일가요?
사랑이란 개념이 대체 뭐죠?
라일락님의 말처럼 정말 충동적인 사랑일가요?
SPIRAL님
그 사람 애도 사랑하고 저도 마니 사랑해줍니다.나이가 많은 탓인지 저의
모든 와가마마를 다 들어준답니다
그 사람 애도 사랑하고 저도 마니 사랑해줍니다.나이가 많은 탓인지 저의
모든 와가마마를 다 들어준답니다
탕수육네접시님
사랑엔 나이차이 필요없는것 같애요
처음엔 저두 나이 많은 사람 엄청 싫어했었는데 보다시피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였네요
사랑엔 나이차이 필요없는것 같애요
처음엔 저두 나이 많은 사람 엄청 싫어했었는데 보다시피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였네요
리혼한 남자는 금이라 하네요. 정말 금처럼 귀중한거 아니라 사상상으로 다른
남자들 보다 더 어른스럽고 여자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하지요. 물론 여자를 마음대로 얼릴수도 있고 사랑하고 아낄줄도 무척 알고요.
헌데 아이 있는 그 남자하고는 결혼하지 않는게 좋을상 싶어요. 아이들에게 마음상의 상처주고, 그럼 두 사람만 사랑하면 잘 나가는 가정이 아니네요.
남자들 보다 더 어른스럽고 여자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하지요. 물론 여자를 마음대로 얼릴수도 있고 사랑하고 아낄줄도 무척 알고요.
헌데 아이 있는 그 남자하고는 결혼하지 않는게 좋을상 싶어요. 아이들에게 마음상의 상처주고, 그럼 두 사람만 사랑하면 잘 나가는 가정이 아니네요.
우리 계모도 가득한 신심가지고 결혼했겠는데 , 필경 자신의 친자식이 아니니깐 잘 아끼느라 하다가도 자신이 해놓은 밥 잘 먹지않으면 성내고 우리아버진 우리형제들이 새 엄마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또 야단하지요. 그저 아침에 일어나 입맛이 없을뿐이라고 진실을 말해도 받아들이지 않지...
우리 엄마라면 어디 아프냐? 그럼 배고프면 어쩌겠니 하며 용돈이라도 쥐여줄건데
하는 생각에 서러움이 끼쳤지요. 헬수없이 많고많은 사연이요. .. 집에서 몇번이나 뛰쳐나갔다고요... 누구나 다 마음고생 막심해요...
우리 엄마라면 어디 아프냐? 그럼 배고프면 어쩌겠니 하며 용돈이라도 쥐여줄건데
하는 생각에 서러움이 끼쳤지요. 헬수없이 많고많은 사연이요. .. 집에서 몇번이나 뛰쳐나갔다고요... 누구나 다 마음고생 막심해요...
잘생각해봐요...결혼해도 후회 헤여져도 후회할것 같네요....
이나영 님 절로 잘판단하세요....
저두 결혼 안하는게 좋을상싶은데요..... 글구 지금이라도 당장 헤여지는게 좋을거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찬아 질거 같은데.......
이나영 님 절로 잘판단하세요....
저두 결혼 안하는게 좋을상싶은데요..... 글구 지금이라도 당장 헤여지는게 좋을거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찬아 질거 같은데.......
글쎄요 사랑하는 마음 이해하지만 살다보면 현실엔 그 누구도 이길수없다구 생각해요 , 아무리 사랑 해도 지칠수잇구 아무리 사랑 한다해두 그 사람은 사랑 보다 가족을 먼저 선택 할거에요 . 아이를 받아 들일 수 없다면 더이상 사랑을 이어나갈 의미가 없다구 생각하네요 .
아무튼 행복하길 바래요 .
아무튼 행복하길 바래요 .
이여가님
정말 이여가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힘들가요?한가족처럼 지낼순 없을가요?
암튼 이여가님의 사연까지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이여가님 꼭 행복하세요!
정말 이여가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힘들가요?한가족처럼 지낼순 없을가요?
암튼 이여가님의 사연까지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이여가님 꼭 행복하세요!
소양강 총각님:
지금까지 쭈욱 리플 읽어보면 다들 헤여지라는 말뿐이시네요
쪼금은 섭섭하긴 하지만 헤여지라는 그 말 자체의 뜻도 잘 알고 있습니다
허지만................
새로운 만남님: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왜 이렇게 힘들가요?사랑한다는것만으로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닌가봐요 ..
새로운만남님도 행복하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쭈욱 리플 읽어보면 다들 헤여지라는 말뿐이시네요
쪼금은 섭섭하긴 하지만 헤여지라는 그 말 자체의 뜻도 잘 알고 있습니다
허지만................
새로운 만남님: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왜 이렇게 힘들가요?사랑한다는것만으로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닌가봐요 ..
새로운만남님도 행복하길 바랄게요!
사랑행복 님;// 아이들은 늘 자신의 어머니하고 새 엄마를 비교한담니다.
계모가 아무리 잘 해주자 애써도 잘 해준건 기억하지 않고 잘못한 일만 꼭 기억하며 서러워하지요. 왜냐하면, 필경 아이니깐.
지금엔 우리 새어머니가 얼마나 감사한지 잘 알고있지만, 이 10년동안 정말
모든 사람 다 마음 고생 막심했어요. 난 절대절대 그누구의 계모가 되지않겟고
또 결혼한적 없는 여자가 그 어느 애의 새 엄마 되는거도 찬성못해요
계모가 아무리 잘 해주자 애써도 잘 해준건 기억하지 않고 잘못한 일만 꼭 기억하며 서러워하지요. 왜냐하면, 필경 아이니깐.
지금엔 우리 새어머니가 얼마나 감사한지 잘 알고있지만, 이 10년동안 정말
모든 사람 다 마음 고생 막심했어요. 난 절대절대 그누구의 계모가 되지않겟고
또 결혼한적 없는 여자가 그 어느 애의 새 엄마 되는거도 찬성못해요
번연히 함정인것을 알면서 한사코 빠지려고 하는것은 왜서인지?... ...
유부남이든 이혼한 남자든 더 좋은것은 그들은 여자들의 심리를 알고 있는 <경험자>이기에 여자들의 호감과 사랑을 인차 독차지 할수 있는거예요. 그렇게 원만하고 좋은 사람이라면 어느 여자든지 싫어서 이혼하겠어요?아무리 여자쪽이 나쁘다고 해도 이혼했을 때는 쌍방이 모두 원인이 있어요.
이렇듯 이혼했다는 그 조건도 서운한데 애까지.... 사랑행복 님도 이혼한 몸이라면 몰라도
처녀로서 계모노릇 할만해요? 이후에 눈물의 길이 불보듯 뻔한 것인데 지금이 님의 인생의 갈림길인데 다른길 선택하세요. 진창길인걸 알면서 서두르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더 큰 사랑이라도 그 원인으로 안돼요.
모두들 ,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고 모든것을 <사랑>이라는 이 두 글자에 밀어버리는데 현실에 대해 좀 더 랭정하게 생각하면서 사랑도 하고 선택도 하길 바래요.
<사랑에 자신을 맏기여 아무곳이나 가리지 않고 헤덤벼치지 말고 자신이 행복있는 사랑을 찿아보세요.> 오늘은 아프지만 꼭 래일에 사랑이 올거예요.
유부남이든 이혼한 남자든 더 좋은것은 그들은 여자들의 심리를 알고 있는 <경험자>이기에 여자들의 호감과 사랑을 인차 독차지 할수 있는거예요. 그렇게 원만하고 좋은 사람이라면 어느 여자든지 싫어서 이혼하겠어요?아무리 여자쪽이 나쁘다고 해도 이혼했을 때는 쌍방이 모두 원인이 있어요.
이렇듯 이혼했다는 그 조건도 서운한데 애까지.... 사랑행복 님도 이혼한 몸이라면 몰라도
처녀로서 계모노릇 할만해요? 이후에 눈물의 길이 불보듯 뻔한 것인데 지금이 님의 인생의 갈림길인데 다른길 선택하세요. 진창길인걸 알면서 서두르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더 큰 사랑이라도 그 원인으로 안돼요.
모두들 ,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고 모든것을 <사랑>이라는 이 두 글자에 밀어버리는데 현실에 대해 좀 더 랭정하게 생각하면서 사랑도 하고 선택도 하길 바래요.
<사랑에 자신을 맏기여 아무곳이나 가리지 않고 헤덤벼치지 말고 자신이 행복있는 사랑을 찿아보세요.> 오늘은 아프지만 꼭 래일에 사랑이 올거예요.
사실 남의 자식 키운다는거 참 힘든 일인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애들이 싫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날 자신이 있습니까?
애들이 무슨 죄입니까? 하긴 여자가 한번 잘못들어서면 일생을 망치기도 하죠~
기회도 많고 남자도 많지만 그 정이란 무서운 놈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하는게 여자의 마음인가봐요~ 한가지 충고 하고 싶은건요~ 지금 님은 고민에 쌓여 잇고 마음이 몹시 속상하시겟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부러운 분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결혼하실수 잇잖아요~ 기억하세요~ 사랑하지만 결혼할수 잇을지 모르는 ... 그냥 어렴풋한 바램으로
항상 마음 조이며 기다리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는걸... 그리고 기운내세요~
한 사람 사랑하기는 쉽지만 잊기는 너무 너무 어렵다는걸... 님이 정말로 사랑한다면
후회할 일은 하지 마세요~
하지만 애들이 싫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날 자신이 있습니까?
애들이 무슨 죄입니까? 하긴 여자가 한번 잘못들어서면 일생을 망치기도 하죠~
기회도 많고 남자도 많지만 그 정이란 무서운 놈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하는게 여자의 마음인가봐요~ 한가지 충고 하고 싶은건요~ 지금 님은 고민에 쌓여 잇고 마음이 몹시 속상하시겟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부러운 분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결혼하실수 잇잖아요~ 기억하세요~ 사랑하지만 결혼할수 잇을지 모르는 ... 그냥 어렴풋한 바램으로
항상 마음 조이며 기다리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는걸... 그리고 기운내세요~
한 사람 사랑하기는 쉽지만 잊기는 너무 너무 어렵다는걸... 님이 정말로 사랑한다면
후회할 일은 하지 마세요~
이여가님
두번째로 뵙게 됐네요 이여가님의 계모가 예전엔 그렇게 싫었어요?
저의 그 사람의 애는 아직 넘 어려서 암것도 몰라요 허지만 나중에
어른이 돼서 다 알게 되면 모순이 생기겠죠?일정한 각오는 해야 되겠네요
두번째로 뵙게 됐네요 이여가님의 계모가 예전엔 그렇게 싫었어요?
저의 그 사람의 애는 아직 넘 어려서 암것도 몰라요 허지만 나중에
어른이 돼서 다 알게 되면 모순이 생기겠죠?일정한 각오는 해야 되겠네요
우미하나님
이혼한 사람이라고 나쁘다고는 말 못해요 그 사람이 이혼한건 그 사람 나름대로의 원인이 있어서 이혼한거 아니겠어요 ......세상에 원만한 사람은 없는것 같애요....
사랑도 그런가봐요 항상 사람을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고민하게 만드네요
우미하나님도 좋은 사람 만나 행복있는 사랑을 하길 바랄게요!저처럼 이런 사랑 말고...
이혼한 사람이라고 나쁘다고는 말 못해요 그 사람이 이혼한건 그 사람 나름대로의 원인이 있어서 이혼한거 아니겠어요 ......세상에 원만한 사람은 없는것 같애요....
사랑도 그런가봐요 항상 사람을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고민하게 만드네요
우미하나님도 좋은 사람 만나 행복있는 사랑을 하길 바랄게요!저처럼 이런 사랑 말고...
수진님
참 듣기 좋은 이름이네요
수진님 말씀처럼 남의 애 키운다는거 쉬운 일 아니겠죠 허지만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 애까지 사랑해줘야 하는거겠죠 근데 저한테 제일 큰 문제라면 그 사람 아기를 잘 키워낼수 있을가 걱정이 되는거예요 노력해서 될 일이면 정말 노력해보겠는데.....
수진님도 꼭 행복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
수진님 올린 글을 제가 하나 지웠어요 똑같은 글이라서 ...미안해요.. 괜찮겠죠 ...
참 듣기 좋은 이름이네요
수진님 말씀처럼 남의 애 키운다는거 쉬운 일 아니겠죠 허지만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 애까지 사랑해줘야 하는거겠죠 근데 저한테 제일 큰 문제라면 그 사람 아기를 잘 키워낼수 있을가 걱정이 되는거예요 노력해서 될 일이면 정말 노력해보겠는데.....
수진님도 꼭 행복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
수진님 올린 글을 제가 하나 지웠어요 똑같은 글이라서 ...미안해요.. 괜찮겠죠 ...

이런 생각을 하고있다면 이런 결혼은 하지않는것이 바람직하다구 봄니다.그만큼 나중에라
두 꼭 후회할것을 맘속으로부터 걱정하고있다는 뜻으로, 이런 걱정과 불안은 행복의 음영
으로 됩니다.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사랑의 기회는 결코 한번뿐만이 아님을,가슴떨리
는 사랑도 한번뿐만아님을 기억하세요.물론 모든걸 가리지않구 그 사람 아니면 죽을 같구
또 모든걸 이겨나갈 용기가 있다면야 별문제겠지만 님의 경우 그런 마음가짐도 아니잖습
니까? 그리고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은 하는것이 아님니다.꼭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
는 결혼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