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러지는 내 마음...

사랑이별 · #20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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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 2006-05-20 23:53:51 · 조회 232
우선 [움직이는 내 마음]에 플 달아주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지금의 남친을 버릴 생각은 없는가 바요.
우린 일본에서 6년이란 세월을 같이 햇거든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일년전에 돌아가게 되엿구요.

근데 내 마음을 기울어지게 하는 그 일본사람도 너무 좋네요.
메일만 받아도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구,같이 잇고 싶고, 정말 자신이 밉습니다.
이상하게도 남친한테서는 느끼지 못햇던 두근두근거리는 그 느낌
정말로 첫사랑할대 느낀 그 감정과 같은거예요....

그 사람은 나의 행복이 남친이라면 깨트릴 생각이 전혀 없지만,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 싶대요,그리고 그날이 오는것이 꿈이라네요...

정말 답안이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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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살어리랏다 · 2006-05-21 01:14:39
..........그래서?

어쩌겠다는겁니까?

움직이던게 이젠기울여진다...담번엔 결심이 다져집니까?
진희엄마 · 2006-05-21 01:30:13
「근데 내 마음을 기울어지게 하는 그 일본사람도 너무 좋네요.」인것이 아니라 그
일본사람이 더 좋아진것 같네요뭐.
진정한 사랑은 그렇게 쉽게 옮겨지는게 아닌데@@
폭풍우 · 2006-05-21 03:53:46
에이구, 그래, 이 일본사람하고도 6년사귀고 또 다른남자가 나타날땐 그때 또 첫사랑느낌이 올께지? 완저이 현대 판찐랜 이구먼
신데렐라 · 2006-05-21 04:46:26
저녁노을님...님이 지금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는 저녁노을님

자신이 제일 잘 알거 같네요. 지금의 감정이 잠시의 외로움을 달래는것뿐인지...

아니면 증말루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건지...

[움직이는 내 마음]을 읽어보았습니다. 인간이란 자사자리해서 ...더우기 사랑이란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못한다고들 하네요. 누가 뭐라해도 지금 저녁노을님이 제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랑 사랑을 하세요. 두사람 사랑을 받고 있는 저녁노을님은

행복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느 사랑을 선택할것인지 판단이 내려지시면

후회하지 마시고...떳떳하게 사랑을 하시구요. 한사람은 접어야겠죠. 그것이 서로를 위한

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하셨음 좋겠네요.
あぶ(아부) · 2006-05-21 07:44:02
기다리는 남친 생각해 보쇼...
아님 그 일본남자하고 할지언정
당신 편할꺼 같에요???
누굴 접을까
제 자신밖에 모릅니다...
탕수육네접시. · 2006-05-21 18:30:37
자기가 喜新厌旧해서 좀 방조해달란 말임두?
역시 시간은 사랑의 제일 큰 적이야.
아마두 일본사람아니구 미국사람이라도 그럴껄.
5년동안의 감정이 1년동안의 이별때문에 물거품이 되네.
남친 불쌍하구나.
5년. 인생에 5년얼마 있는가.
나두 더 할말 없음.
광해 · 2006-05-21 21:19:55
잃은다음 귀중한걸 안다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도리입니다,5년동안 사귀엿다면 ,그건 헐지않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심중하게 생각하시고,결정내리시기 바랍니다,후회없이요,시간을 끄면 ,서로 상처를 더 아프게 준다고 생각합니다,하여튼 좋은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지그재그 · 2006-05-21 23:15:48
위험하구나,
내사랑 모모 · 2006-07-14 16:18:32
여자구나...<동시에 두사람을 사랑할수 잇는지...>를 봣을 때는 남잔줄 알앗는데..

ㅎㅎ 여자두 이럴 때가 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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